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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착한 상품', G마켓 진열대에

G마켓이 사회적기업이 만든 '착한 상품'들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이번에 G마켓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신규상품 개발 및 상품패키지 디자인 지원 사업' 공모로 선발된 신제품들이다. 이 사업은 G마켓과 노동부, 함께일하는재단이 올해 2월 시작했다. 공모 결과 친환경 원목 USB 메모리, 우리 콩으로 만든 영양 콩쌀바, 오가닉 코튼 영유아 티셔츠, 유아들의 오감발달 천연염색 놀잇감 등 4개 제품이 개발돼 올해 6월 출시됐다. 예비사회적기업 오르그닷이 제작한 ‘친환경 원목 USB 메모리’는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원목을 재료로 만들었다. 한글 자음 ‘ㅎ’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기존 USB 메모리와 차별화를 꾀했다. 오방놀이터는 천연염색 원단과 다양한 질감의 친환경 부자재를 이용해 아이 촉각과 두뇌를 자극하는 ‘오감만족 자연염색 주령구 거북이’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완제품과 DIY...

jobdeck

구인구직 정보도 '트위터'로 모인다

올해도 취업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이 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10년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 보고서를 보면 매출액 기준 상위 500위 기업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 6천 840명으로, 2009년보다 5.6%나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문이 좁아질수록 새로운 방식으로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급격히 증가한 미국에서는 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공지하거나 구직 활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부동산 정보 사이트 Zilllow.com를 운영하는 리차드 바튼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 7일 최고기술임원(CTO)를 모집한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린 이후 "이력서 폭탄을 맞았다"며 이후 여러 명의 직원을 채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트위터를 "지금껏 내가 사용해본 채용 수단 가운데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고 평가했다. 트윗잡서치에서 검색된 아디다스의 채용공고 트위터에...

sk텔레콤

4월 30일, 취업페스티벌에서 만나요

각종 취업 프로그램과 즐거운 이벤트가 어우러진 대규모 '취업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인크루트는 오는 4월 30일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2009 일·만·나(일자리 만들기 나누기)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인크루트가 주최하고 SK텔레콤, 노동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서강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취업 페스티벌은 기존 취업설명회의 딱딱한 형식을 탈피해 구직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개최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2009 일·만·나 취업 페스티벌'은 그 시작부터 남다른데, 타악그룹 '광명'의 웅장한 퍼포먼스로 행사의 오프닝을 장식한 후 메인 무대 행사로 돌입하게 된다. 그 중 첫 번째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은 현재 일·만·나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주요 자문단의 강연. 실제로 구직자들의 선호가 높은 대기업에서 채용을 담당하는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강연에 나서는...

HR멘토스

네오위즈ENC,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기업·인재 모집

네오위즈ENC는 노동부·HR멘토스와 함께 '중소기업 청년 인턴제'에 참여할 취업준비생과 기업을 모집한다. '중소기업 청년 인턴제'는 젊은 인재들에게는 근로 기회와 직업능력 배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체에는 신규 인력 채용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로, 노동부가 청년고용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취업준비생은 우량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며 실무경험과 기업문화를 경험할 수 있고, 중소기업은 신규 인력채용 부담을 덜고 준비된 맞춤인재를 선발·채용할 수 있어 서로 좋다. 네오위즈ENC도 노동부가 추진하는 '2009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사업자로 선정됐다. 인턴근무 희망 대상자는 실업상태인 만 15살 이상 29살 이하 휴학생 또는 졸업예정자 등 취업준비생이며, 참가를 원하면 인턴신청서와 이력서를 우편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상시 근로자 5명 이상 500명 이하 사업장으로, 인턴사원 월급의 50%를 최장...

노동부

무료로 첨단 IT기술 교육 받으세요

대우정보시스템(www.daewoobrenic.com)은 노동부 지원의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 사업을 실시, 국비 무료교육 운영중이다.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 사업은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상시 근로자수 1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실수요자 중심의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근로자의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기능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인력을 양성-공급하여 생산성과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교육훈련을 위한 기반 시스템 설치, 장비 공급 및 교육 교수진 지원 등 전방위적인 사업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까지 USN 기술 구현 및 응용, 홈네트워크 실무, RFID 기술 구현 및 응용 등 최신 IT기술 교육과정 9개를 마련하여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비, 교재비 및 중식비까지 모두 무상지원을 받는 이 교육과정에는 현재 약 70여개의 중소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