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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게임위클리] X박스용 '던파 라이브' 공개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국내 온라인게임 소식 한국콘텐츠진흥원 ITS GAME: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관한 해외 바이어 초청 게임 수출상담회 'ITS GAME 2012'가 지난 5월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 동안 개최됐다. 진흥원은 수출 계약액 1500만달러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우리돈으로 180억원 수준이다. 진흥원은 "국산 게임 수출로만 1천만 달러 이상의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ITS GAME' 이 국산 게임 수출 중심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ITS GAME 2012는 온라인과 모바일, 보드게임 등...

노리타운스튜디오

노리타운, 판타지 소셜게임 '리틀위자드' 공개

안철수연구소 사내벤처로 출발한 소셜게임 전문기업 노리타운스튜디오가 판타지 시뮬레이션 소셜게임 '리틀위자드'를 네이버 소셜앱스를 통해 선보였다. '리틀위자드'는 자신의 마법사 캐릭터를 대마법사로 성장시켜 악을 물리치는 판타지 시뮬레이션 소셜게임이다. 타운 건설류의 시뮬레이션과 사용자간 배틀이라는 캐주얼게임의 특징을 결합했다. 실제 마법봉을 휘두르는 느낌이 나는 ‘마우스 제스처’를 도입한 것도 눈에 띈다. 소셜게임의 특징인 친구간 협력을 유도하는 요소를 도입해 인맥을 늘리는 기능도 더했다. 이용자는 먼저 자신의 타운을 만들고 원소마법과 소환마법, 변신마법, 연금술 등 모두 4가지 마법을 습득하고 이를 통해 레벨을 올린다. 전투를 진행할 때 사용하는 공격 마법인 원소마법을 위해 자신의 원소 속성(물, 불, 흙, 나무)을 선택해야 한다. 각 속성에 대해 강한 속성과 약한 속성이 있고, 마법의 특징도 속성에...

SNG

"소셜게임 이용자 10명 중 7명은 여성"

소셜게임 주요 이용자는 20대 여성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리타운스튜디오가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자사 소셜게임 ‘해피아이돌’과 ‘해피타운’의 누적 이용자 50여만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다. 이용자 연령대를 보자. 네이트 앱스토어는 19~29살 이용자가 절반 가량인 49.4%를 차지했다. 1318세대는 26.5%로 그 뒤를 이었다. 지난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버 소셜앱스의 경우, 1318 세대가 48.1%로 가장 활발하게 소셜게임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대 이용자는 23.5%를 차지했다. 30대 이용자도 플랫폼 별로 각각 4.9%와 9.7% 를 차지하며 전연령대가 소셜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 비율을 보면, 네이트와 네이버 두 플랫폼 모두 여성 이용자가 70%와 71%를 차지했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인맥 증대와 친목을 도모하는 소셜게임의 특징에서 기인한 결과로 보인다. 네이트 앱스토어...

Penguin Rocks

노리타운스튜디오, 아이패드용 소셜 보드게임 ‘펭귄락스’ 선보여

노리타운스튜디오가 아이패드용 소셜 보드게임 '펭귄락스'를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선보였다. ‘펭귄락스’는 국내에서 인기 끌었던 ‘알까기’에 착안해 기획한 아이패드 전용 보드게임이다. 페이스북 커넥트를 이용해 친구끼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노리타운스튜디오로선 이번 게임 출시로 PC기반 소셜 게임을 아이패드란 태블릿PC 플랫폼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펭귄락스’는 한 명씩 교대로 게임을 진행하는 턴베이스 방식으로, 손가락으로 내 알을 밀어 상대방 알들을 밖으로 모두 떨어뜨리면 승리한다. 규칙이 단순하고 조작 방식이 쉬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곡선, 직선, 이동 속도 등을 조절할 수 있어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다. 1명이 즐기는 ‘싱글플레이’, 1개 아이패드에서 2명이 즐길 수 있는 ‘플레이앤패스’, 펭귄락스를 설치한 페이스북 친구들과...

SNG

노리타운 출사표, "소셜게임은 국경없는 시장, 페이스북 공략할 터"

소셜게임이란 한마디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라타고 그 곳 친구들과 더불어 즐기는 게임이다. 그러려면 게임 친구들이 노니는 SNS, 즉 '소셜 플랫폼'에 올라타야 한다. 국내에서 이같은 플랫폼을 일찌감치 제공한 곳이 '네이트 앱스토어'다. 지난해 9월30일 문을 열었으니, 1년 조금 더 채운 셈이다. 포털 가운데는 다음이 올해 7월15일 '요즘' 안에 '소셜게임' 서비스를 시작했고, 네이버가 올해 9월말 '네이버 소셜앱스'를 시작했지만 아직 걸음마 단계다. 그러니 아직까지 국내 소셜게임 시장 규모는 대체로 네이트 앱스토어 크기와 맞먹는다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다. 지난 1년간 네이트 앱스토어 매출액은 20억원. 이 가운데 8억원을 혼자 쓸어담은 소셜게임 업체가 있다. '고슴도치플러스'다. 안철수연구소 사내벤처로 출발한 고슴도치플러스가 10월1일 '노리타운스튜디오'란 독립 법인으로 새출발했다. 국내 정상급 소셜게임 회사로...

SNS

안연구소 소셜게임 사내벤처 분사…'노리타운스튜디오'

안철수연구소 소셜게임 사내벤처 '고슴도치플러스'가 독립 법인으로 분사했다. 고슴도치플러스는 신설 법인 노리타운스튜디오로 새출발한다. 대표이사는 고슴도치플러스 팀장이었던 송교석 씨가 맡았다. 노리타운스튜디오는 순우리말인 ‘놀이’에서 착안한 기업명으로 ‘놀이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공간’이란 뜻을 담았다. 옛 고슴도치플러스에서 출발한 노리타운스튜디오는 국내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선두 기업이다. 국내 점유율은 40%에 이른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3년간 사내벤처로 인큐베이션 기간 동안 안정적인 역량을 확보한 데 이어 지난 6월부터는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어섬에 따라 이제는 독립 기업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전개해야 할 시기가 왔다고 판단했다"라고 분사 배경을 밝혔다. 안철수연구소 창업자인 안철수 KAIST 석좌교수도 노리타운스튜디오 이사회 의장으로 참여한다. 안 교수는 2005년 안철수연구소 경영에서 물러난 뒤에도 사내벤처팀에 대해 설립 당시부터 멘토로 꾸준히 뒷받침한 바 있다. 미국 와튼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