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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평화상

인터넷,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일컫는 노벨상 수상을 약 3개월 앞둔 지금, 세계는 누가 최고의 영예를 차지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물리, 화학 등 6개 분야에서 후보들이 선출돼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올해 후보자 명단에 유난히 눈에띄는 이가 있다. 바로 '인터넷'이다. 인터넷은 국가와 인종 사이에 장벽을 허물어 개방성을 촉진하고 소통과 토론, 협의 문화 전파를 통해 민주주의 발전과 세계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소식이 알려지면서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인터넷을 지지하는 운동이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다. '인터넷 노벨 평화상 지지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7일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가 캠페인 동참을 발표했고 200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시린 에바디(Shirin Ebadi), 패션디자이너 조르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