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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

중국 점유율 1%대 삼성, '갤럭시노트9'로 회복할까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를 중국 시장에 내놓는다. 점유율 1%대 중국 시장에서 이미 존재감을 상실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를 통해 반등을 꾀할 수 있을까. 삼성전자가 8월15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1862 극장에서 현지 미디어, 갤럭시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노트9의 중국 출시를 알렸다. 이 날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중국 소비자들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해 제품 디자인부터 판매, 마케팅까지 중국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직접 듣고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4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22%에 달하며 1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저가폰 공세에 밀려 점유율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다. 여기에 '갤럭시노트7' 배터리 폭발 사고까지 겹치면서 현재 삼성전자의 중국 시장점유율은 1% 안팎으로 바닥을 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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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빅스비·지문인식 '노트8'에서 달라진 3가지

‘갤럭시 노트8’이 공개됐다. 노트8을 이리저리 뜯어봐도 결론은 '흠 잡을 데 없다' 한마디면 충분하다. 미 IT매체 <와이어드>는 갤럭시 노트8을 ‘괴물’이라고까지 표현하며 극찬했고, 다른 해외 매체 역시 ‘삼성 갤럭시 언팩 2017’ 행사 이후 각종 호평을 늘어놓고 있다. 갤럭시 노트7도 홍채 인식 등 각종 혁신으로 찬사를 받았었다. 배터리 폭발로 노트 시리즈가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흘러나왔지만 1년이 지난 지금, 노트 시리즈는 악재를 딛고 더 단단해졌다. 1년 새 노트는 얼마나 진화했을까? 갤럭시 노트7에는 없고 갤럭시 노트8에만 있는 것들을 알아보자. 1. 카메라 : 갤럭시 최초 그리고 세계 최초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능, 카메라부터 살펴보겠다. 일단 갤럭시 노트7.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에 F1.7을 지원했고 후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