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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에 재미를 더하다

구글이 검색에 재미난 기능을 추가했다. <매셔블>은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구글 검색에서 퍼즐 놀이, 퀴즈 풀기, 기부 등을 할 수 있게 됐다"라고 9월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구글은 검색창 아래에 'I'm feeling ~' 버튼을 만들었다. 사용자는 버튼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 원하는 상태를 선택할 수 있다. 각각의 상태를 누르면 다양한 검색 결과가 나온다. 이번 업데이트는 웹에서만 지원된다. 현재 구글 한국 사이트에는 버튼만 생긴 상태고, 구글 미국 사이트에서는 기능이 제공되고 있다. 자세한 기능은 다음과 같다. I'm feeling puzzled : 수수께끼를 할 수 있음. I'm feeling trendy : 인기 검색어를 보여줌. 국가 선택도 가능. I'm feeling hungry : 레스토랑 검색 결과를 보여줌. I'm feeling wonderful :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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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보모…유아용 '놀이' 앱 5종

갓 태어난 아기에게 최고의 ‘애플리케이션’(앱)은 바로 부모님이다. 배고프면 울고, 기저귀 갈아달라고 보채는 유아들이라면 스마트폰도 무용지물이다. 스마트폰 앱은 일반 장난감처럼 적어도 3살 아기부터 효과를 발휘한다. 3살부터는 누르는 것과 소리에 반응하기 때문이다. 이 때가 돼서야 스마트폰을 눌렀을 때 소리가 나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 3살부터 7살 아이들을 위한 안드로이드용 '보모' 앱을 소개한다. 무료 동요앨범으로 동생을 춤추게 하자 우는 아이 뚝 그치게 만들 때 가장 효과적인 게 ‘노래’다. 하지만 사람이 동요 테이프가 아닌 이상 밑도 끝도 없이 노래가 나올 리 없다. '곰 세 마리', '작은별'까지 부르고 나면 더 이상 동요가 떠오르지 않는다. 어린 시절 배운 멜로디를 떠올리며 흥얼거려주지만, 동생은 울상이다. 그럴 때 ‘깨비 동요앨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