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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4명 중 3명이 쓴다....카카오페이, 누적 가입자 3천만 돌파

카카오페이 누적 가입자 수가 3천만명을 넘어섰다.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 출시 5년만이다. 카카오페이는 만 15세 이상 국민 4명 중 3명이 가입한 우리나라 대표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월간활성사용자수(MAU)도 업계 최고 수준인 1900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국내 경제활동인구를 넘어서는 3천만 국민이 선택한 생활 금융 플랫폼이 되었다는 사실에 많은 감사와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우리나라 테크핀을 주도해온 대표 플랫폼으로서 지속적인 도전과 혁신,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사용자들이 마음 놓고 금융 생활 할 수 있는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월간활성사용자수, 1900만명 달해 카카오페이 플랫폼 내에서 거래되는 규모도 크게 증가했다. 결제와 송금 맥락에서 확장된 투자·청구서·멤버십·인증 서비스와 올해 신규 출시된 통합조회·영수증·배송 서비스, 그리고 환전·해외여행자보험 등 각종 제휴 서비스의...

간편송금

"누적 다운로드 '3천만건' 돌파" 토스…월 송금액은 4조원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앱의 누적 다운로드가 3천만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누적 다운로드 2천만건 돌파 이후 10개월 만이다. 동시에 누적 가입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며 7월 기준 1300만명을 넘어섰다. 토스는 지난 2015년 2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꾸준한 성장을 보여왔다. 7월 기준 현재 토스의 월 송금액은 4조원이며, 누적 송금액은 49조원에 이른다. 토스는 현재 간편송금 서비스 뿐만 아니라 계좌와 카드 등의 조회 서비스, 예금·적금·대출 등의 은행 서비스, P2P·펀드·해외주식 등의 투자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토스는 내차 시세 조회, 자동차 보험 비용 조회 서비스, 아파트 관리비 조회 및 납부 서비스, 실속형 미니보험 등 40종...

간편송금

토스, 누적 가입자 1천만 명 돌파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오늘 토스의 누적 가입자 수가 11월 기준 1천만명을 넘어섰다. 토스는 지난 2015년 2월 공인인증서 없이 30초 내에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서비스 출시 첫해 누적 가입자 40만 명을 기록했으며, 이후 통합 계좌·카드 조회 및 관리, 무료 신용등급 조회, 소액 투자, 보험 조회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연령대별 가입자 비중을 살펴보면 20대가 전체 사용자의 4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30대는 21%, 40대는 14%로 3040 역시 35%의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10대는 11%, 50대 이상은 9%를 차지했다. 특히, 20대 가입자가 402만 명으로 대한민국 20대 전체 인구의...

T페이

출시 석 달 'T페이', 누적 결제 건수 150만건 돌파

T페이가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서비스로 떠오르고 있다. T페이는 서비스 출시 3개월 만에 가입 고객 50만명, 누적 결제 건수는 150만건을 넘어섰다. 서비스 출시 2개월만에 가입 고객 30만명을 모집한 것과 비교하면, 불과 한 달 사이에 신규 가입자 20만명을 모집한 셈이다. SK텔레콤은 이런 추세라면 연말엔 누적 가입자 200만명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페이는 지난 SK텔레콤에서 선보인 모바일 결제 서비스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멤버십 할인과 결제를 한번에 할 수 있다. 멤버십 할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이통사만이 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방식이라며 다른 모바일 결제 업체가 할인 기능과 결제 기능을 구분해서 운영하는 것과 차이를 두고 있다. 또 결제 수단으로 휴대폰 결제 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