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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뉴타닉스-빔소프트웨어, 데이터보호 솔루션 협력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업체 뉴타닉스와 백업 솔루션 업체 빔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스토리지 환경을 지원하는 통합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4월27일 밝혔다. 뉴타닉스 마인(Nutanix Mine)이 탑재된 빔 소프트웨어 빔 백업 및 레플리케이션(Veeam Backup & Replication) 소프트웨어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자동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멀티 스토리지 환경을 지원하며, 핵심 업무에 쓰이는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복구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구성요소를 포함한다. 뉴타닉스 마인은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를 통해 2차 스토리지 운영을 통합해 1차, 2차 스토리지에 대한 포괄적인 솔루션을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한다. 기존 데이터 보호 솔루션에서 자주 발생하는 복잡성 문제를 줄였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양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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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인터내셔날,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에 뉴타닉스 HCI 도입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업체 뉴타닉스는 패션기업 태진인터내셔날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위해 자사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4월21일 밝혔다. 신세계그룹 IT서비스 기업인 신세계아이낸씨가 태진인터내셔날 시스템을 뉴타닉스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관리 및 운영을 담당한다. 뉴타닉스에 따르면 태진인터내셔날은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 ‘트래블메이트’, ‘스트라입스’, ‘슈퍼링크’ 등을 운영하며 현재 국내에서 85개 매장과 전 세계 11개국에서 31개 매장을 구축했다. 태진인터내셔날은 향후 글로벌 사업 계획 일환으로 기존 인프라가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유연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최신 IT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의 본격적인 전환 작업에 착수했다. 태진인터내셔날은 해외의 경우 각국에서 간편하고 즉각적으로 접근이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 국내는 통합된 관리 플랫폼을 통해 안전성, 효율성 및 안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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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기업 독립문, 뉴타닉스 HCI 플랫폼 기반 IT인프라 구축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 업체 뉴타닉스는 패션기업 독립문(대표 홍인숙)이 자사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를 도입해 차세대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4월9일 밝혔다. 뉴타닉스에 따르면 다수 패션 업계 기업들은 노후화된 IT 인프라와 전통적인 업무 방식으로 인해 변화하는 디지털 트렌드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뉴타닉스는 "리테일 기업은 모든 환경, 시간을 아울러야 하는 비즈니스 특성상 ‘항상 오픈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따라서 항상 운영되는 IT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라며 "독립문은 뉴타닉스를 중심으로 레거시 인프라를 재설계하고 미래 비즈니스 수행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 뉴타닉스 도입 후 독립문은 총소유비용(TCO)을 약 40% 절감했으며, 관리 효율성은 60% 가까이 개선했다. NAS(Network Attached Storage)와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성능이 각각 5배, 3배 개선되는 등의 효과도 거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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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클라우드 쓰다 돌아오는 기업들도 많다"

"퍼블릭 클라우드로 IT인프라를 일단 옮겼는데, 쓰다 보니 비용이 더 들어가고 딱히 퍼블릭 클라우드 안써도 되겠다 싶어 온프레미스(On-premise: 서버에 직접 구축해 내부에서 쓰는 방식)로 돌아오는 기업들도 늘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가 IT 인프라의 대세이자 미래로까지 통하는 가운데 '온프레미스 회귀론'이 주목할 만한 트렌드라는 분석이 나와 주목된다. 클라우드 운영체제 업체 뉴타닉스코리아는 최근 공개한 지난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보고서에서 온프레미스로의 회귀를 비중있게 다뤘다.  비용은 비용대로 더 나가는 데다 업무 특성상 굳히 클라우드가 아니어도 별 문제가 없다는 판단까지 들면서 과거로 회귀하는 경우가 꽤 된다는 것이다. 김종덕 뉴타닉스코리아 지사장은  2월12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덱스(Enterprise Cloud Index: ECI) 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퍼블릭에서 온프레미스로의 회귀에 대해 "현실적으로 많은 사례들이 존재한다"라며 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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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뉴타닉스, 멀티 클라우드 동맹

신세계아이앤씨가 글로벌 1위 HCI 솔루션 기업 뉴타닉스와 손잡고, 국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확대에 나선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뉴타닉스와 서울 중구 신세계아이앤씨 본사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IT사업부 전무, 정아름 신세계아이앤씨 IT1담당 상무, 매트 영 뉴타닉스 아태 지역 수석 부사장, 김종덕 뉴타닉스코리아 지사장 등 양사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HCI(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 기술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한 기술 협력 및 마케팅 활동 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IT사업부 전무는 “신세계아이앤씨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업은 국내 최고의 HCI 관련 기술력, 안정성, 효율성 등을 인정받아 지난해 관련 사업 매출이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했을 만큼 시장의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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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제조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 계획 높아"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뉴타닉스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덱스(Enterprise Cloud Index; ECI) 보고서 제조업 부문 결과를 발표했다. 뉴타닉스는 본 보고서를 통해 제조업체들의 프라이빗, 퍼블릭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 계획에 대한 조사 결과를 다뤘다. 뉴타닉스의 의뢰로 벤슨 본이 발간한 이번 보고서는 전세계 337개 제조 및 생산 기업에 소속된 IT 의사결정자 2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뉴타닉스는 보고서를 통해 조직들의 애플리케이션 운영 위치 현황 및 계획, 클라우드 관련 도전 과제 및 기타 IT에 비견되는 클라우드 이니셔티브에 대해 조사했다. 해당 조사는 미주, 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아태지역 국가들에 걸쳐 여러 업계와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참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업계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용률 및 향후 도입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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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뉴타닉스, 글로벌 기술 파트너십 확대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이 데이터 보호와 사용 편의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뉴타닉스가 글로벌 기술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11월20일 밝혔다.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양사 고객은 뉴타닉스에서 실행되는 모든 가상화 워크로드를 보호할 수 있다. 하드웨어와 하이퍼바이저, 클라우드에 대한 개방성을 유지하며 클라우드 간의 애플리케이션 이동도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베리타스 데이터 보호 솔루션 '베리타스 넷백업 8.1'이 뉴타닉스 하이퍼바이저인 'AHV'에서 가상화된 워크로드를 보호하는 인증을 획득했다. 양사의 고객은 넷백업 8.1을 통해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내 또는 다른 퍼블릭·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데이터와 워크로드의 이동을 더욱 빠르게 최적화하고 보호할 수 있다. 양사의 협업은 현재 기업들이 직면한 두 가지 주요...

김종덕 뉴타닉스 코리아 지사장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도 뉴타닉스"

포스터를 만들려고 한다. 필요하거나 예쁘다고 생각한 이미지나 글꼴을 각각 가져다 썼다. 대제목에는 이 디자인을, 소제목에는 이 디자인을… 이 이미지는 예쁘니까 포스터를 좀 화사하게 만들어주겠지. 이건 좀 차분한 느낌이 드는 이미지긴 하지만 눈을 끄니까 한번 넣어보자. 필요한 여러 요소를 넣고 나서 결과물을 봤다. 그런데… 뭔가 결과물이 매끄럽지 않다. 조화도 안 맞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것이 부족해 보인다. 이처럼 엔터프라이즈 단에서 시스템을 운용할 때도 여러가지 다른 환경을 쓰는 경우가 있다. 특히 클라우드가 시스템 운용에서 중요한 요소로 대두되면서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를 사용한다.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회사도 다양하고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형태도 다양하다. 데이터베이스, 인공지능(AI) 등 기능에 좀...

GCP

뉴타닉스-GCP, 통합 클라우드 환경 구축 맞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해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보안성과 퍼블릭 클라우드의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게 한다. 이에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는 모양새다. 이런 흐름 속에 뉴타닉스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단순화하기 위해 '통합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7월10일 발표했다. 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뉴타닉스 환경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결합해 제공한다. 이로 양사 고객이 구축 모델에 관계없이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을 통합형 퍼블릭 클라우드상에 구축·관리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타닉스와 구글은 양사 솔루션을 결합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관련해 기업들이 직면한 도전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GCP용 을 통한 원클릭 하이브리드 운영 ▲GCP 상에서 뉴타닉스 자이 클라우드...

BB

[BB-1120] 구글 안경 개발도구 공개

구글 안경 개발도구 공개 구글이 현지시각으로 11월1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구글 안경 해커톤을 개최했습니다. 구글은 이날 구글 안경 개발도구(GDK)를 개발자에 공개했습니다. 구글은 예전에 '미러 API'라는 구글 안경 개발 API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 GDK에는 응용프로그램(앱)을 오프라인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과 앱이 안경 하드웨어에 직접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이 추가되는 등 개발자가 구글 안경용 앱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 기능이 더해졌습니다. [The Verge] [youtube id="oZSLKtpgQkc" align="center"] ☞구글 안경 개발도구 소개 동영상 보기 우주에서 만나는 오픈소스 인공위성 '아두샛' 지난 8월4일 우주로 발사된 오픈소스 인공위성 '아두샛' 2대가 국제우주정거장(ISS)과 만나 몇 가지 실험을 진행한다고 11월19일 더레지스터가 전했습니다. 아두샛은 오픈소스 인공위성 기술벤처 나노새티스파이가 개발한 손바닥만한 인공위성입니다. 지상과는 437MH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