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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 부파씨, 웹과 함께한 20년 어땠나요?

올해 월드와이드웹(WWW)이 나온 지 25주년을 맞았다. 또, WWW과 빼놓을 수 없는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움(W3C)이 결성된 지 20년이 됐다. 프랑스에선 개인 홈페이지 개설 20주년을 맞은 사나이가 있다. 프랑스 니스대학교의 미셸 부파 교수는 1992년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땄다. 전공은 로봇 공학이었다. 그런데 그는 전공보다 당시 한창 뜨던 월드와이드웹에 관심이 쏠렸다. "다들 월드와이드웹을 말했어요. 1993년이죠. 그때 웹은 이제 막 나왔던 때라 일반은 잘 몰랐어요. 그런데 전 로봇 공학보다 웹이 더 재미있었어요. 카네기멜론 대학 홈페이지를 웹으로 만들었고, 그게 미국의 초기 홈페이지 중 하나가 됐어요." ▲WWW2014 행사 방문 차 한국에 온 마리 끌레르 W3C 유럽 사무국 활동가(왼쪽)와 미셸 부파 프랑스 니스 대학교 교수 그러면서 자기 홈페이지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