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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로 들어간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라보 VR 키트'

'닌텐도 스위치'가 가상현실(VR) 기기로 변신했다. 골판지 키트와 닌텐도 스위치를 조립해 VR 기기를 만들고 VR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다. 한국닌텐도는 4월12일 '닌텐도 라보' 시리즈 신작 '닌텐도 라보 VR 키트'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닌텐도 라보는 닌텐도 스위치에 골판지 형태의 키트를 조립해 피아노, 낚싯대, 로봇 등 게임기를 여러 가지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이번에 발표된 VR 키트는 기존 라보 시리즈에 VR 기능을 더했다. 방식은 기존과 같다. 골판지 시트에서 부품을 떼어내 컨트롤러 ‘토이콘’을 조립하고 닌텐도 스위치에 결합해 동봉된 전용 소프트웨어를 집고 게임을 즐기는 식이다. 기본이 되는 'VR 고글 토이콘'은 골판지와 스마트폰을 결합한 VR 기기 구글 '카드보드'를 닮았다. 카드보드와 마찬가지로 렌즈가 달린 골판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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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포켓몬 신작 '소드·실드' 공개

포켓몬스터 정식 시리즈가 닌텐도 스위치로 돌아온다. 닌텐도는 2월27일 오후 11시 '포켓몬 다이렉트'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을 통해 '포켓몬스터 소드'와 '포켓몬스터 실드'를 공개했다. 새로운 포켓몬 게임은 올겨울 전세계 동시 발매된다.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포켓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지난해 발매된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와 달리 포켓몬 완전 신작이다. 레츠고 시리즈보다 발전된 3D 그래픽을 보여주며, 새로운 무대와 포켓몬이 등장한다. 이번 포켓몬 시리즈는 가라르 지방을 배경으로 한다. 가라르는 전원 풍경과 근대적인 도시, 장대한 초원과 험준한 설산 등 다양한 모습을 가진 광대한 지방이다. 근대 영국에서 영감을 받은 모습이다. 닌텐도는 가라르 지방에 대해 사람과 포켓몬이 함께 살면서 서로 협력하여 산업을 발전시킨 지역이라고 소개했다. 가라르 지방의 새로운 포켓몬도 등장한다. 영상에서는 주인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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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시리즈가 새로 찾은 돌파구 '포켓몬스터 레츠고!'

진화는 '포켓몬스터' 시리즈를 관통하는 주제 중 하나다. '이상해씨'는 '이상해꽃', '파이리'는 '리자몽', '꼬부기'는 '거북왕'으로. 주인공은 포켓몬의 수집과 성장, 진화를 통해 포켓몬 마스터라는 꿈에 다가간다. 이런 면에서 '피카츄'는 상징적인 캐릭터다. 포켓몬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피카츄는 '라이츄'로 진화하는 걸 거부하며, 포켓몬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포켓몬 게임 역시 피카츄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재미를 주며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듯이 포켓몬 시리즈는 한계에 부딪혔다. 포켓몬 시리즈는 진화를 전면에 내세운 것과 달리 변화가 더딘 게임이다. 달라지지 않는 구남친 같은 모습에 팬들은 뒤돌아서기 시작했다. 비슷한 이야기와 구조를 답습하며 새로운 포켓몬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이제 큰 재미를 주지 못했다. 20년 넘게 이어져 온 포켓몬 IP(지적재산권)는 고인물 신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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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본체 한국어 지원한다

‘닌텐도 스위치’ 본체에 한국어가 추가된다. 국내 출시 당시부터 문제로 지적된 한국어 대응 문제가 드디어 해결된 셈이다. 향후 닌텐도는 이번 업데이트를 발판으로 국내 시장 현지화 서비스를 늘려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닌텐도는 1월17일 가까운 시일 내에 닌텐도 스위치 본체 업데이트를 통해 본체 언어가 한국어로 표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닌텐도 스위치는 본체 시스템 언어가 영어나 일본어로만 표시됐다. 소프트웨어는 한글로 즐길 수 있었지만, 정작 본체는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았다. 2017년 12월1일 한국 출시 당시 후쿠다 히로유키 한국닌텐도 대표는 “사정으로 인해 본체 언어는 외국어로 발매하게 됐다”라며 “본체 설정 등에 대해서는 한국어 설명서 등을 준비해 대응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빠르면 이번 달 안에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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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로 변신하는 게임기, '닌텐도 라보' 국내 출시

게임기의 확장 가능성을 실험한 '닌텐도 라보'가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닌텐도 라보는 '닌텐도 스위치'에 골판지 형태의 키트를 조립해 피아노, 낚싯대, 로봇 등 게임기를 여러 가지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https://youtu.be/9kRGbIV_aAg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11월23일 밝혔다. 내년 1월17일에 출시될 닌텐도 라보는 닌텐도 스위치와 상호작용하는 조립식 골판지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DIY 키트다. 버라이어티 키트에는 리모컨카, 집, 낚싯대, 피아노, 바이크 등 5종의 '토이콘'이 포함된다. 아이들과 키덜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제품은 만들고 즐기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방식은 간단하다. 먼저 골판지 시트에서 부품을 떼어내 컨트롤러 '토이콘'을 조립하고 닌텐도 스위치에 결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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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스매시브라더…‘닌텐도 스위치’ 신작을 만나다

'포켓몬'부터 '스매시브라더스'까지 '닌텐도 스위치' 최신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닌텐도 게임 골수팬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아 게임을 즐겼다. 특히, 아직 발매되지 않은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한국닌텐도는 11월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닌텐도 스위치 신작 소프트웨어 체험 이벤트'를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 스폐셜)',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 '슈퍼 마리오 파티' 등 총 3가지 게임이 마련됐다. 17일, 행사가 열리는 오전 11시 전부터 많은 관객이 몰려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모두의 게임을 지향하는 닌텐도답게 아이와 어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이 행사장을 찾은 점이 눈에 띄었다. 현장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게임은 '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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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포켓몬스터 세트' 발매

'닌텐도 스위치 포켓몬스터 세트'가 나온다. '닌텐도 스위치' 본체와 11월에 출시될 스위치용 '포켓몬스터' 게임과 함께 구성되며, 본체에 피카츄와 이브이 디자인이 적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닌텐도는 9월11일 '닌텐도 스위치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레츠고! 이브이 특별 본체 세트'를 11월16일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세트에는 같은 날 발매되는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와 ‘포켓몬스터 레츠고! 이브이’ 중 하나가 포함되며, 피카츄와 이브이 디자인이 적용된 '조이콘', 본체, 본체 독 그리고 '몬스터볼 플러스'로 구성돼 있다. 먼저 스위치 콘트롤러 조이콘에는 피카츄와 이브이의 색이 반영된다. 본체에는 후면에 피카츄와 이브이 실루엣 디자인이 적용되며, 본체를 TV와 연결해주는 독에는 큼지막한 피카츄와 이브이 그림이 들어간다. 이번 포켓몬 시리즈는 1998년 게임보이용으로 발매된 ‘포켓몬스터 피카츄’를 리메이크한 게임이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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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작 '동키콩', 닌텐도 스위치 게임으로 출시

아케이드게임의 고전 '동키콩' 원작이 '닌텐도 스위치'로 돌아왔다. 닌텐도는 6월14일, 닌텐도 스위치용 '아케이드 아카이브 동키콩'(이하 동키콩)을 공식 출시했다. 스위치용 '동키콩'은 3개 버전으로 출시된다. 오리지널 일본판, 버그를 수정한 일본 업데이트판, 인터내셔널판이다. 닌텐도 스위치를 90도로 돌려 세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동키콩'은 닌텐도가 1981년 발매한 액션 아케이드게임이다. 닌텐도 대표 캐릭터 '마리오'가 처음 등장한 게임으로도 유명하다. 마리오가 납치된 여자치구를 구하기 위해 장애물을 통과하며 동키콩이 있는 곳까지 올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닌텐도 스위치용 '동키콩'은 7.99달러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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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용 '포켓몬스터' 한글화 발매

'닌텐도 스위치'용 '포켓몬스터' 신작이 나온다. 스위치용 포켓몬 게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닌텐도는 5월30일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와 '포켓몬스터 레츠고! 이브이'를 11월16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켓몬 시리즈는 1998년 게임보이용으로 발매된 '포켓몬스터 피카츄'를 리메이크한 게임이다. 모바일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와 연동되며, 별도의 게임을 더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도록 몬스터볼 형태 컨트롤러 '몬스터볼 플러스'도 함께 출시된다.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 '포켓몬스터 레츠고! 이브이'는 각각 피카츄와 이브이를 파트너로 삼아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포켓몬의 출현율과 출현하는 포켓몬의 종류도 다르다. 닌텐도 스위치의 특성을 살려 2인 플레이도 할 수 있고, 기본 컨트롤러인 조이콘을 휘둘러 포켓몬을 쉽게 잡을 수 있다. 함께 발매되는 별도의 디바이스 '몬스터볼 플러스'는 몬스터볼 형태의 컨트롤러로 게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