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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스마트폰 보급률 50% 돌파 초읽기

미국 휴대폰 사용자 2명 가운데 1명은 스마트폰을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도 스마트폰 보급률이 47.7%(2월말 기준)에 이르러, 이르면 4월 중에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2월을 기준으로 미국 휴대폰 이용자의 49.7%가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1년 2월 조사에서 36%만 스마트폰을 이용하던 것과 비교하면 1년 만에 38%나 증가한 것이다.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가 50%에 육박했다(출처 : 닐슨) 최근 3개월간 휴대폰 판매량을 조사해보면 스마트폰의 약진이 더욱 눈에 띈다. 닐슨이 최근 3개월 동안 휴대폰을 구입한 미국 소비자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가 피처폰 대신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주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뜻이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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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지배자 안드로이드"…이용자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최근 석 달 동안 미국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 판매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다. 반면 애플 iOS나 기타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용자 수는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내 전체 스마트폰 운영체제 점유율(왼쪽)과 6월부터 8월까지 팔린 스마트폰 운영체제 비율 (출처: 닐슨) 소비자 시장조사기관 닐슨이 6월부터 8월까지 최근 90일 동안 미국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용자를 조사한 결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구입하는 사용자는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용자는 4월부터 6월까지는 4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6월부터 8월까지 석 달간은 56%의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구입했다. 애플 제품을 구입한 사용자는 전체에서 28%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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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노출, 남성보다 여성이 더 우려

4월21일,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저장하고 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앨러스데어 앨런과 피트 와덴 연구원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웨어 2.0 컨퍼런스에 참석해 애플이 iOS4로 운영체제를 판올림한 이후 사용자의 이동 경로를 포함한 위치 정보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저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용자의 동의나 선택권 없이 위치정보를 파일 형태로 암호화하지도 않고 저장한다는 사실이 문제가 됐다. 사용자의 사생활이 그대로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한 아이폰 사용자는 두 달 동안 아이폰을 사용하는 동안 아이폰에 기록된 자신의 위치정보 자료가 12만 건에 달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기록되고 있는 데이터도 상세하다. 위도와 경도는 물론이고 고도 데이터까지 기록됐다. 와이파이(WiFi) 환경에서 접속한 맥 주소도 고스란히 남았다. 이 같은 보도가 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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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마트폰 시장 1라운드 승자는?...삼성전자, 점유율 7%

미국은 전세계적인 스마트폰의 열풍의 진원지 급부상하고 있다. 수많은 업체들이 최신 스마트폰을 가장 먼저 출시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격전지 미국에서 스마트폰 시장의 승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들은 누구일까? 시장조사기관 닐슨이 1만 4천 701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운영체제와 제조업체를 조사해 3일 발표했다. 미국 스마트폰 경쟁의 승자는 누구인가 하는 질문은 운영체제(OS)에 중점을 둘 것이냐 제조업체의 관점에서 볼 것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제조업체-OS별 스마트폰 점유율 (출처 : 닐슨컴퍼니) 운영체제 점유율에서는 29%의 점유율을 기록한 구글 안드로이드가 애플 iOS(27%)와 RIM 블랙베리(27%)를 간발의 차를 제치고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과거 윈도우 모바일의 판매량에 힘입어 두 자리수를 유지했으며, HP의 웹OS(4%)와 노키아의 심비안(2%)이 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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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스마트폰 OS는? '아직은' 애플 iOS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지만, 여전히 누적 운영체제 점유율에서는 애플 iOS가 안드로이드를 누르고 1위를 지켰다. 시장조사기관 닐슨(Nielsen) 컴퍼니가 1월3일(현지시간) 공개한 2010년 11월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6개월 동안 스마트폰을 구입한 고객의 40.8%가 안드로이드를 선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소비자들에게 구글 안드로이드가 압도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미국 스마트폰 OS 점유율 – 최근 6개월 구매자 (출처 : 닐슨 블로그) 불과 1년 전만 해도 1위를 달리던 RIM의 블랙베리OS는 최근 6개월 점유율이 10%대 후반으로 추락했으며, 애플 iOS는 20대 후반 점유율을 유지했다. 그러나 누적 점유율에서는 애플의 iOS(28.6%)가 안드로이드(25.8%)의 추격을 따돌리고 1위를 지켰다. 지난 9월 블랙베리OS로부터 '미국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스마트폰 운영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