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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 최대실적 갱신한 다날, 목표는 '종합금융플랫폼'

다날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112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21% 성장했으며, 반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 2분기는 매출 570억원, 영업이익 41억원을 기록하며 1분기 대비 각각 5.3%, 3.2% 상승했다. 다날은 온라인 쇼핑과 배달 서비스 결제액 증가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안정적인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소비문화가 자리 잡은 까닭이다. 이를 통해 휴대폰 결제 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함과 함께 다날페이 신용카드 PG사업부문도 거래액이 전년대비 73% 증가하며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달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감소했다. 새로 선보인 간편결제 플랫폼 ‘다모음’에 대한 기술 및 마케팅 투자비용 증가, 자회사 달콤커피가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매출이 감소한 영향이다. 하지만 다날은...

간편결제

“PCI로 매드포갈릭 50% 할인 받으세요”…다날핀테크, 외식업으로 제휴처 확대

다날핀테크가 외식 전문기업 엠에프지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페이코인(PCI) 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를 기념해 내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전국 30여개 매드포갈릭 매장에서 페이코인 결제 시 최종 결제 금액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페이코인 할인과 매드포갈릭 멤버십, 통신사 할인 혜택은 함께 적용할 수 있으며 할인은 이벤트 기간 중 1인 1회 3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페이코인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페이코인’ 앱을 설치 후 다날의 달코인을 페이코인으로 전환하거나 페이코인 상장 거래소에서 구입하는 식으로 충전할 수 있다. 결제 전문회사 다날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다날핀테크가 개발한 페이코인은 출시 1년 동안 가입자 수 50만명을 돌파하며 좋은 시장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현재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다날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단독대표 체제로

카카오모빌리티가 류긍선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카카오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는 3월20일 제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류긍선 단독대표 체제 전환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2017년 8월 카카오에서 분사한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해 6월부터 정주환, 류긍선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하며 사업 기반을 확대해왔다. 2000년 서울대학교 전산학과 학사 학위를 받은 류긍선 대표는 같은해 모바일 콘텐츠 제공업체인 다날에 개발자로 입사, 세계 최초로 휴대폰 결제 시스템을 개발하며 휴대폰 결제의 글로벌화를 이끌었다. 이후 다날 대표이사와 다날유럽 대표를 역임했다. 2018년 카카오모빌리티에 전략부문 부사장으로 합류했으며 2019년 6월 공동대표로 선임됐다. 정주환 전 공동대표는 2015년 카카오택시를 시작으로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T’를 출범시킨 바 있다. 올해 2월 카카오 신사업 총괄로 보직 이동하며 카카오모빌리티 공동대표를 겸임해왔다. 추후 카카오모빌리티 공동대표직을...

간편결제

다날, 휴대폰 결제용 삼성페이 선보여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이 삼성페이 마그네틱보안전송(MST)방식의 휴대폰 결제 오프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날과 삼성전자는 삼성페이 내 신용카드 외 결제수단을 확장하고,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휴대폰 결제 오프라인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삼성페이 내에서 휴대폰 결제를 선택하고 약관 동의 후 최초 1회만 인증하면 된다. 이후 결제 시 생체인증 또는 비밀번호 인증만으로 결제할 수 있다. 현재 세븐일레븐, 달콤커피, 네이처리퍼블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더 많은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다날은 편리한 휴대폰 결제 수단이 삼성페이 내 추가되면서 양사의 시너시 효과를 끌어 올리고,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지만 다날 결제사업본부장은 “일반적인 간편결제 서비스는 신용카드와 은행계좌 기반으로 서비스 되어왔지만, 다날과 삼성전자의 제휴로 휴대폰...

결제

다날, 신용평가 사업 확장...빅데이터 활용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은 지난 9월26일 금융위원회에서 지정하는 지정대리인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다날은 금융회사로부터 핵심 업무(대출심사, 카드발급 심사, 보험계약 변경 등)를 최대 2년간 위탁받아 시범운영하는 지정 대리인 자격을 통해 금융 기반의 결제 및 신용평가 사업분야로 확장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그동안 금융거래 이력이 없어 금융 서비스에서 소외되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부담하는 사회 초년생인 2-30대 청년층에게 휴대폰 결제 내역을 이용한 새로운 신용평가 모델을 통해 대출 및 대출 심사 등의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으로,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에게 자금조달의 기회를 확대하고 금리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휴대폰 결제는 2-30대 청년층의 이용률이 60%에 달할 정도로 보편적인 결제 수단이다. 현재 금융 정보로 분류되지 않고 있지만 신뢰성 있는 금융거래 정보 대체 데이터로 활용 가능한...

다날

암호화폐로 진짜 물건 살 수 있을까 ① 페이 프로토콜

블록체인 ‘상용화’를 위해서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실물 경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물류와 금융에서 게임까지, 다양한 산업 영역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중 일반 사용자와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부분이 ‘결제’입니다. 그렇기에 많은 업체가 블록체인을 이용해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지갑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 말합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시중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서비스로 물건을 살 수 있을까요. 현금과 신용카드로 결제할 때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궁금증을 풀기 위해 직접 세 곳의 서비스를 이용해 결제해보았습니다. ▲ ‘페이 프로토콜(Pay Protocol)’의 암호화폐로 세븐일레븐에서 물건을 사고, ▲ ‘콘텐츠 프로토콜(Contents Protocol)’로 VOD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플레이를 결제해 드라마를 보고, ▲ ‘테라(Terra)’의 블록체인 간편결제...

다날

다날, 삼성페이로 결제 시 최대 7천원 할인... 오는 7일 선착순 777명 대상

통합 결제 서비스 다날이 삼성페이에서 휴대폰결제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천원까지 할인해 주는 ‘럭키타임’과 즉시할인 및 커피쿠폰을 제공해주는 이벤트 등 ‘7월 휴대폰결제 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럭키타임은 오는 7월7일, 단 하루 동안 오전 7시와 오후 7시 타임별로 선착순 777명에게 1만원 이상 결제 시 7천원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오는 14일까지는 삼성페이 휴대폰결제를 통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영쇼핑, 교보문고 등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2천원을 즉시 할인한다. 달콤커피 아메리카노 쿠폰도 제공한다. 총 두 차례(7월1일-6일, 8일-14일)에 걸쳐 진행되며, 중복참여할 수 있다. 다날 관계자는 "삼성페이 내 휴대폰결제 이용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휴대폰결제 한도가 이달부터 6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어 서비스 오픈과 함께 하반기...

다날

카카오모빌리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카카오모빌리티가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이를 잘판으로 신규 사업 개척 및 기존 사업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기존 단독 대표 체제를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하기 위해 류긍선 현 카카오모빌리티 전략부문 부사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했다고 5월29일 밝혔다. 현재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를 포함해 대리운전, 주차, 전기자전거, 내비게이션 등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이동 혁신도 준비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공동대표 체제를 구축해, 보다 신속하게 신사업을 추진해 나감과 동시에 기존 사업을 확장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급변하는 대외 환경에 발맞춰 이용자를 비롯한 정부와 국회, 스타트업, 모빌리티 관련 사업 파트너, 업계 종사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 상생의 폭을 넓혀가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류긍선 신임 공동대표...

간편결제

다날, 롯데리아 맞춤형 간편결제 ‘리아페이’ 출시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이 롯데리아에 최적화된 간편결제 서비스 ‘리아페이’를 선보였다. 다날은 자사페이를 원하지만 결제 서비스 개발이 부담스러운 기업을 위해 간편하게 연동할 수 있는 ‘오픈형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게임, 웹툰, MCN 업계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는 전국 13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롯데리아의 간편결제 서비스 ‘리아페이’를 출시했다. 리아페이는 롯데리아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휴대폰 혹은 신용카드 결제 시 최초 1회만 간편결제 가입 및 비밀번호 등록을 마치면 이후 결제 과정에서는 비밀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날은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기술력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기업에 맞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다날 관계자는 “간편결제 시장이 급성장 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자사페이를 도입하기 위한 문의가 이어지고...

PCI

다날, 자체 발행 '페이코인' 첫 상장

다날이 암호화폐로 블록체인 시장에서 재미를 볼 수 있을까. 다날의 자체 개발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페이프로토콜에서 발행한 페이코인(PCI)이 후오비 토큰 마켓을 통해 지난 4월22일 상장했다. 이날 페이코인(PCI) 총 발행량의 0.35%에 해당하는 1380만 페이코인이 팔렸다. 23일 오전 8시 기준 현재 최초 상장가 대비 500%가 오른 0.137862HT에 페이코인은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치총액은 1조5천억원에 이른다. 페이프로토콜 페이코인 신규 프로젝트는 다날이 오랫동안 준비한 신사업이다. 하이퍼레저 패브릭 기반으로 안전성과 효율성을 챙겼다. 결제부터 정산까지 관여하는 중간 사업자를 대폭 줄여 1% 수준의 낮은 수수료와 빠른 정산 주기를 판매자에게 제공한다. 빠르고 편리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 결제 플랫폼으로 구현하여 기존 결제시스템의 환경을 뛰어 넘는게 목표다. 다날 측은 “20여년간 쌓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