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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블록먼데이]다날 '페이코인'이 80만 가입자를 모은 비결

세상엔 다양한 종류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있지만, 일상 거래가 가능한 수준의 서비스는 여전히 드물다. 대부분 초기 진입장벽이 높고 사용 기반도 한정적인 탓인데, 그 유명한 비트코인 역시 사봤다는 사람은 많아도 써봤다는 사람은 흔치 않은 게 현실이다. 이처럼 일반 소비자 대상의 가상자산 프로젝트가 소수 마니아층을 넘어 대중적인 서비스로 성장하려면 무엇보다 ‘가상자산은 어렵다’는 인식, 그리고 불편한 경험은 온전히 사용자 중심으로 풀어내는 접근이 필요하다.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PCI)’의 좋은 예다. Step1. 우리 아빠도 쓰게 만들자 유명 PG(결제대행) 사업자인 다날이 ‘다날핀테크’라는 자회사를 세우고 페이코인을 출시한 건 2019년 4월이다. 김영일 다날핀테크 사업전략팀 팀장은 “가상자산 자체는 기술적으로 간단한 송금 프로세스 등 이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투기 심리로 인해 인식이 별로 좋지...

가상자산

다날핀테크, 델리오와 '페이코인' 담보렌딩·예치 서비스 추진

  6만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다날핀테크가 크립토 파이낸스 기업 델리오와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델리오는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PCI) 담보렌딩과 예치 서비스를 최근 개시한 델리오 클라우드에서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델리오 클라우드(Delio cloud)는 가상자산 거래소, 지갑, 자산운용사 등의 사업자들의 손쉬운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개발을 돕는 서비스다. 가상자산 담보렌딩 등의 기능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는 “다날핀테크와의 이번 협약으로 가상자산 결제 및 금융 테크핀 활성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가상자산을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개발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다날핀테크는 국내 유명 결제 솔루션 다날의 블록체인 자회사로 페이코인(PCI)과 자체 월렛을 통한 가상자산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45만명의 회원과 6만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편의점, 백화점, 카페, 레스토랑...

간편결제

“PCI로 매드포갈릭 50% 할인 받으세요”…다날핀테크, 외식업으로 제휴처 확대

다날핀테크가 외식 전문기업 엠에프지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페이코인(PCI) 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를 기념해 내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전국 30여개 매드포갈릭 매장에서 페이코인 결제 시 최종 결제 금액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페이코인 할인과 매드포갈릭 멤버십, 통신사 할인 혜택은 함께 적용할 수 있으며 할인은 이벤트 기간 중 1인 1회 3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페이코인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페이코인’ 앱을 설치 후 다날의 달코인을 페이코인으로 전환하거나 페이코인 상장 거래소에서 구입하는 식으로 충전할 수 있다. 결제 전문회사 다날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다날핀테크가 개발한 페이코인은 출시 1년 동안 가입자 수 50만명을 돌파하며 좋은 시장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현재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