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양념한 대·중소기업 ‘상생김치’

  이희욱 2009. 11. 08 (0) Social IT |

kimchi_01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며 ‘사랑의 김치’를 함께 담궜다. 이렇게 만든 김치는 복지시설에 기부된다. 지난 11월3일부터 나흘동안 개최된 ‘2009 상생협력주간’ 행사가 ‘상생, 사랑의 김장담그기’로 막을 내렸다.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는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8개 업종별 상생협력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했다.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동서발전, 동일세라믹 등 대기업과 협력사 임직원 및 주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해 모두 2136.5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그고 이를 [...]

대기업 임원 평균연령 51.7세

  도안구 2009. 10. 07 (0) 뉴스와 분석 |

국내 대기업을 이끌고 있는 임원들의 평균 나이는 어떻게 될까? 잡코리아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매출액 기준 상위 30대 기업의 2009년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임원평균연령이 51.7세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50~54세 임원이 전체 42.64%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45~49세(28.80%) △55~59세(18.52%) △60~64세(4.57%) △40~44세(3.67%) △65~69세(0.98%) 순으로 조사됐다. 세부연령대로는 1958년생(만 51세) 임원이 9.83%로 가장 많았으며 1959년생(만 50세)이 9.38%, 1957년생(만 52세)이 9.14%로 57~59년생이 9%대를 보였다. 작년의 경우1958년생이 [...]

정규직 일자리 전년대비 39.9% 감소

  도안구 2009. 03. 23 (0) 디지털라이프 |

‘괜찮은 일자리(Decent Job)’의 밀도가 높은 상장기업의 ‘정규직’ 채용규모가 전년에 비해 40% 가까이 축소될 것이란 조사가 나왔다. 지난해 괜찮은 일자리 10개 중 4개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반면 인턴채용은 2008년 대비 4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다.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635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채용계획 조사’ 결과에 따르면 4년제 대졸 신입과 경력을 포함한 2009년 정규직 채용규모가 [...]

대기업, 상반기에 1만 8천여 명 뽑는다

  도안구 2009. 03. 17 (0) 뉴스와 분석 |

올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대졸 정규직 공채 규모는 전년 동기간 대비 줄어드는 대신, 인턴사원 채용은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 대기업 매출액 순위 상위 100대 기업 중 89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상반기 대기업 채용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기업 중 73.1%(65개 사)가 올 상반기 대졸 신입 정규직 채용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 중 36.0%(32개사)는 [...]

중기 직장인 81.7%, “회사, 대기업으로 성장 못할 것”

  도안구 2009. 02. 23 (0) 뉴스와 분석 |

기업 규모별로 회사에 대한 인식의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크루트(www.incruit.com)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전국의 직장인 1천 34명을 대상으로 ‘기업규모별 재직 회사에 대한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재직 직장에 대한 만족도, 애사심과 자긍심, 비전과 발전가능성 모두 기업규모가 작을수록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직장인들의 서로에 대한 인식차도 뚜렷했다. 만족도·애사심·발전가능성 ‘양극화’, 대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