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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타다 대리' 4분기 본격 서비스...대리운전 드라이버 모집

타다가 4분기부터 '타다 대리'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여객운수법 개정으로 타다 베이직 서비스를 종료하며 사업에 제약이 걸렸던 이 회사는 대리운전 중개 사업으로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VCNC(대표 박재욱)가 운영하는 타다가 대리운전 중개 서비스 ‘타다 대리’ 출시에 앞서 드라이버 사전 모집에 나선다. 타다는 올해 4분기 대리운전 중개 서비스 ‘타다 대리’를 출시할 예정이다. 타다 대리는 투명한 요금과 수수료 정책, 경유지 설정, 드라이버-고객 간의 상호 평가 시스템 등 그간의 타다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기능들이 담길 예정이다. 기존 타다 앱에 ‘타다 대리’ 서비스 메뉴가 추가되는 형태다. 타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타다 대리 드라이버 1000명을 사전 모집한다. 드라이버 사전 신청 방법과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