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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모빌리티

혁신형 ‘마카롱택시’, 대전으로 간다

'마카롱 택시'가 대전에 도입된다.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KST모빌리티과 대전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하 대전택시조합)은 3월27일 혁신형 택시 브랜드 ‘마카롱택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5월 1일부터 대전에서 혁신 택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ST모빌리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에서 700대 이상의 가맹택시를 모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택시운송가맹사업은, 운송가맹사업자가 운송가맹점으로 가입한 법인 및 개인택시를 통해 택시 운송과 여객 특성에 따른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할 수 있는 사업체계다. 업무협약에 따라 대전택시조합은 마카롱택시의 대전 지역 가맹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마카롱택시는 직영과 가맹의 방식으로 운영된다. KST모빌리티는 기존 개인택시와 법인택시가 마카롱택시에 가입할 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적용한 통합관제센터와 호출 앱의 배차성공률 제고, 또 광고, 패키지 티켓팅, 운행 간 부가서비스 등 다양한...

공무원

카풀 매칭 서비스 '풀러스', 대전 지역으로 서비스 확장

풀러스가 2월6일부터 대전 주요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라이드 셰어링 업계 최초 대전 진출이다. 풀러스는 출·퇴근 시간에 앱을 기반으로 카풀을 매칭해주는 서비스다. 풀러스는 판교를 시작으로 서울, 경기도 전역 등으로 확대해 왔다. 출·퇴근 시간에 활용하는 앱인 만큼 직장인의 교통 수요에 초점을 둔다. 대전 인근은 세종특별자치시가 위치해 공무원 등의 카풀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풀러스는 이번 대전 진출에 앞서 대전 지역에서 카풀 문화를 함께 활성화할 ‘대전 오픈드라이버'를 모집하고, 지난 2월4일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일반인 서포터즈로 구성된 대전 오픈드라이버는 풀러스를 통해 카풀 활성화 및 올바른 카풀 문화 정착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풀러스는 이번 출발지 확대를 기념해 3월3일까지 대전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80% 할인쿠폰을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