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QR납부

카카오페이, '고지서 QR납부' 서비스 확대

카카오페이가 더존비즈온과 협력해 고지서 내 QR코드를 스캔해 카카오페이로 편리하게 공과금과 생활요금을 납부할 수 있는 QR납부 서비스 제휴처 확대에 나섰다. 더존비즈온은 다양한 ICT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재 국세청의 국세와 서울, 부산 등 전국 14개 지자체의 지방세, 국민건강보험공단의 4대 사회보험료, 전기요금, 도시가스 요금, 통신비, 신문 구독료 등의 종이 고지서에 QR코드 납부 방식을 지원하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추가 과금 및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을 통해 공과금과 아파트 관리비, 학원비, 통신료, 신문구독료 등 각종 생활 요금의 청구서를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기존 종이 고지서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서 요금을 지불할 수 있는 QR납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카카오페이는 더존비즈온의 제휴사 9곳에 QR납부...

D-클라우드센터

더존비즈온, '팩스'로 공공·금융 시장 공략

더존비즈온이 공공, 금융 등 팩스 사용률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나섰다. 전통적 업무수단인 ‘팩스’에 IT를 더해 강력한 업무 소통 도구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은 구축형 팩스 솔루션인 ‘더존 그린팩스’와 클라우드 기반 팩스 솔루션인 ‘더존 클라우드팩스’로 일반 기업시장은 물론 공공 클라우드 시장 및 금융기관 시장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12월27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의 팩스 솔루션은 기본적인 팩스 송·수신은 물론 팩스 문서 저장, 관리, 검색, 보안, 스팸 팩스 차단, 문자 전송에 이르기까지 팩스와 문자 관련 업무를 이메일 사용 수준으로 쉽고 편리하게 처리한다. 전자팩스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종이 낭비와 토너(소모품), 전기 사용량이 줄어들어 경제성 및 환경까지 챙길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공공과...

더존비즈온

더존, 디지털포렌식 랩 해외 구축 수주 잇따라

더존비즈온이 해외 시장에서 디지털포렌식 랩 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존비즈온은 오만 정부 디지털포렌식 랩 구축 사업과 브루나이 디지털포랜식 랩 구축 컨설팅 사업이 ‘순항 중’이라며 사업 진행경과를 2월29일 발표했다. 더존비즈온 보안사업부문 이찬우 대표는 “더존 디지털포렌식센터(D-Forensic Center)를 구축, 운영해 온 오랜 노하우가 바탕이 돼 연이은 해외 사업 수주 등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라며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더존의 경쟁력을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만 정부 디지털포렌식 랩 구축사업은 약 115억원 규모에 이르는 사업이다. 국내 기업 가운데 최초로 더존비즈온이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에 이르는 종합적인 한국형 정보보호(포렌식) 모델을 수출했다. 이 사업 수주로 더존비즈온은 오만 정부기관이...

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 브루나이 디지털 포렌식 센터 구축

오만에 이어 브루나이까지 더존비즈온의 해외 디지털 포렌식 구축 사업이 잇달아 성과를 내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12월7일 총 25만달러, 우리돈 약 2억8천만원 규모에 이르는 ‘브루나이 국가 디지털 포렌식 센터’ 컨설팅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찬우 더존비즈온 보안사업부문 대표는 “이번 성과로 더존비즈온은 지난 2008년 더존 디지털포렌식 센터 설립 이래 다져온 국내 보안 시장에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라며 “연이은 해외 사업 수주 성과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위상을 높이 평가 받게 됐다”라고 말했다. 더존비즈온은 브루나이 내 정부투자 보안 회사인 ITPSS와 계약했다. ITPSS는 국내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유사한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공공기관 감리 성격을 가졌다. 계약기간은 2016년 5월까지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더존비즈온은 브루나이 국가 디지털...

금융

티맥스, 코스콤 신경영정보시스템 사업 구축

티맥스소프트(티맥스)는 11월23일 코스콤 ‘신경영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스콤은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구축을 위한 시스템 소프트웨어인 DBMS와 미들웨어로 티맥스 제품으로 채택했으며,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은 더존의 제품 ‘iU’로 정했다. 코스콤은 ‘신경영정보시스템’에 티맥스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인 티베로와 미들웨어 제품인 제우스, 웹투비를 도입했다. 기존에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미들웨어 중심으로 시스템을 구축했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일을 계기로 금융권 클라우드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장인수 티맥스소프트 사장은 “금융권 클라우드 환경 구축 기반 SW로 티베로가 도입돼 국내 기술로도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게 됐다”라며 “코스콤 ‘신경영정보시스템’ 도입사례를 바탕으로 금융권 클라우드 시장에서 티베로 입지를 더욱 굳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티맥스소프트는 티베로를 통해 업무상 수작업을 최소화해 업무 생산성을 높일...

sap

SKT, 중소기업용 클라우드 ERP 선보여

클라우드 인프라 못지않게 서비스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눈치챈 것일까. SK텔레콤이 적극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말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PC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앱과 클라우드 컨택센터에 출시한데 이어, 클라우드 기반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5월1일 SAP와 손잡고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서비스인 '클라우드 SAP B1'을 출시했다. 클라우드 SAP B1은 SAP의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ERP 솔루션인 '비즈니스 원'에 가상화와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했다. 기업 운영과 관리에 필요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동시에 재무, 회계, 자재 같은 여러 분야에 입력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기존 유사 솔루션에서 관리자가 각 분야별로 데이터를 중복, 수동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SK텔레콤은 클라우드 SAP B1을...

더존비즈온

[직장人] 김영주 "보드와 함께한 사계절"

매일 출근해서 일하고, 점심 먹고, 다시 일하고, 퇴근하는 일상에 우울한가. 주말을 잠으로 보내는 게 억울한가. 여기 쳇바퀴 굴러가듯 지나가는 직장생활에서 재미를 찾은 이들이 있다. 특히 손에서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놓지 않을 것 같은 오해를 받고 있는 IT관계자들이다. 건강한 취미와 특기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자기 자신도 계발할 수 있는 법을 터득한 이 시대 멋진 직장인들을 소개한다. 김영주 더존비즈온 경영서비스부문 홍보부 IR사원은 롱보드, 서핑, 스노우보드를 즐긴다. 경치 구경하기 좋은 날씨에는 롱보드를, 파도가 높이 칠 때는 서핑을, 눈이 많이 내릴 땐 스노우보드를 탄다고 하니, 사계절 내내 보드와 함께하는 취미를 가진셈이다. "2월 말, 스키장 폐장 직전에 친구와 함께 스노우보드를 타러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눈을 즐기다 온 셈이지요....

kt

[블로터포럼]'2012년 클라우드는 어떤 모습?'

지난해 가트너와 IDC를 비롯한 시장조사기관들은 일제히 주목해야 할 기술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를 꼽았다. 올해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주요 기관들이 뽑은 2012년 IT전망에도 ‘클라우드’가 들어가 있다. 가트너, 딜로이트, EMC, 정보통신부, 삼성SDS는 각자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2년에는 단순하게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는데 그치지 말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고민하라는 당부도 함께였다. 국내 IT업계 관계자들은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아직 설익었다’라고 입을 모았다. 지난해 6월 스티브 잡스가 소개한 ‘아이클라우드’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클라우드에 대해서는 친숙하고, 익숙하게 느끼기 시작했다. 포털 업체들과 일부 솔루션 업체들, 통신사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하나 둘 내놓고 있고 인기를 끌고 있는 것들도...

iaas

더존, IaaS 찍고 SaaS 시장으로

클라우드 시장에서 더존비즈온(더존)의 행보가 무섭다. 국산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 가운데 최초로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D-클라우드센터’ 지으면서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제공에 부쩍 자신감이 붙은 모습이다. 더존은 ‘D-클라우드센터’를 구축한 뒤 자사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인프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이어 지난 11월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서비스를 시작하더니, 2012년에는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를 본격 제공하겠다며 클라우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용우 더존 대표는 “세무회계 사무소 전용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 서비스인 ‘스마트CTA'를 2012년 1월1일부터 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스마트CTA는 기업 경영 정보화 솔루션인 아이플러스(iPLUS)를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환경에 적합하도록 가상화 기술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화한 것이다. 여기에 세무회계사무소의 경영 정보와 관리 이슈들을 손쉽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각종 기능들을 추가했다. 더존이 ‘스마트CTA' 출시를 통해 노리는 부문은...

kt

KT-소뱅, 김해에 글로벌데이터센터 개관

지난 5월 이석채 KT 회장과 손정의 소프트트뱅크 회장이 전격 손을 잡고 추진한 결과물이 6개월 만에 공개됐다. 두 회사는 첫 성과물인 글로벌데이터센터 개관식에서 합작사 kt-SB data service(대표 장혁균, 공동대표 이시오카 유키노리, 이하 ksds)의 공식 출범 알렸다고 8일 밝혔다. Ksds의 데이터센터 개관식 행사에는 KT G&E부문장 이상훈 사장(손을 든 맨 오른쪽)과 소프트뱅크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 아타 신이치(Ata Shinchi 그 옆)전무, ksds 장혁균 사장 등이 참여했다. 이상훈 KT G&E부문장 이상훈 사장은 “KT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 계획의 일환으로 김해 글로벌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일본에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본격 출시하게 됐다” 며, ‘일본 내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확대는 물론 글로벌 기업들의 국내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