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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카트라이더·中 던파'…넥슨 '쌍두마차'로 금맥 찾는다

넥슨이 '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와 '던전앤파이터' 지식재산권(IP)으로 한국과 중국 게임시장을 공략한다. 출시한지 15년이 지난 온라인게임을 모바일·콘솔 등의 플랫폼으로 새롭게 구현해 마니아와 신규 수요층을 동시에 공략할 계획이다. 카트라이더 밸류체인 만든다 넥슨이 서비스중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먼 길을 돌아 한국 시장에 안착했다. 2011년 한국에서 '카트라이더 러쉬'를 출시한 넥슨은 이듬해 업데이트 버전의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선보였다. 넥슨은 2013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들고 중국 시장을 노크했고 현지 퍼블리셔인 세기천성을 통해 서비스를 이어갔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중국 시장에서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꾸준하게 서비스 됐지만 한국에서는 3년간의 운영 끝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이번 달에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약 5년 만의 귀환인 셈이다. 뚜껑을 연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최근 국내 모바일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