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 가상 데스크톱 사용자, “백엔드는 여전히 VM웨어”

  IDG Korea 2009. 11. 13 (0) 뉴스와 분석 |

AP30B1.JPG시트릭스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사용자가 백엔드에서는 여전히 VM웨어의 서버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트릭스는 고객들이 VM웨어 솔루션을 걷어내고 있는 중이라고 주장했다. 시트릭스는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의 주요 업체 중 하나이다. 하지만 자사의 많은 또는 대부분의 시트릭스 젠데스크톱 사용자들이 백엔드에서는 VM웨어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다. 버튼그룹의 분석가 크리스 울프는 최근 자사의 고객사 중 시트릭스의 [...]

[IT 진화론] 5부 미래형 데스크톱 열전

  IDG Korea 2009. 02. 18 (0) 디지털라이프 |

기업의 데스크톱은 과거 15년간 거의 변화된 것이 없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에 따라 LCD 모니터나 소형 메인보드가 사용 가능하면서, 올인원 컴퓨터나 ‘직육면체’, ‘도시락’ 형태 PC와 같은 새로운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의 기술 혁신으로 시장에 나오기 시작한 이들 PC는 머지않아 기업용 데스크톱의 주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올인원 컴퓨터는 본체가 전혀 없다. 모든 것은 22인치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 내부에 [...]

“외산 일색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 국산 업체도 있다”

  도안구 2008. 07. 08 (2) 사람들, 테크놀로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VM웨어,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썬, 오라클, 레드햇. 가상화(Virtualization)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업체들이다. 공통점은 역시 외산 업체들이라는 것. 정보통신 분야가 대부분 그렇듯이 가상화 소프트웨어 시장도 외산 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그렇다면 국산 업체는 없을까? 얼마 전 ‘도입효과가 큰 데스크톱 가상화 분야는?’ 이라는 글에 독자 한분이 댓글로 가상화 분야에 국산 업체인 브이엠크래프트(www.vmcraft.com)도 있다고 전했다. 댓글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