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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데스크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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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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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접속 휴대폰, 1년 새 2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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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2 08:29:54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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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에 접속하는 휴대폰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스마트 기기 이야기가 아니다. 태블릿이 빠진, 순수하게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웹 트래픽 분석기관 스탯카운터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가 2012년 1월 기준으로 전년 4.3%에서 2배 이상 증가한 8.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스탯카운터 조사는 2011년부터 2012년 1월 중 진행됐으며, 각 휴대폰 제조업체와 웹사이트 방문 조회 기록 수집을 바탕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터넷에 접속하는 휴대폰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스마트 기기 이야기가 아니다. 태블릿이 빠진, 순수하게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p>
<p><a rel="attachment wp-att-9547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5478/120208-scat-data2"><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5479" title="120208 scat data2"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08-scat-data2.jpg" alt="" width="319" height="213" /></a>웹 트래픽 분석기관 스탯카운터가 조사한 <a href="http://gs.statcounter.com/press/mobile-internet-usage-is-doubling-year-on-year" target="_blank">자료</a>에 따르면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가 2012년 1월 기준으로 전년 4.3%에서 2배 이상 증가한 8.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p>
<p>스탯카운터 조사는 2011년부터 2012년 1월 중 진행됐으며, 각 휴대폰 제조업체와 웹사이트 방문 조회 기록 수집을 바탕으로 조사를 진행했다.</p>
<p>애오드핸 컬른 스탯카운터 대표는 &#8220;전세계적으로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는 여전히 10% 미만이지만 성장 속도는 무서울 정도다&#8221;라며 &#8220;2009년과 비교했을 때 모바일 기기로 접속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8221;라고 말하고 있다.</p>
<p>2009년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는 0.7%였다는 점에 비춰봤을 때 엄청난 성장세다.</p>
<p>스탯카운터 발표에 따르면, 노키아 휴대폰을 통해서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상당수 인도인들이 노키아가 제조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노키아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사례가 많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스탯카운터는 분석했다.</p>
<p>인도를 빼면 애플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미국과 영국에서 이런 현상이 특히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시장에서는 리서치인모션(RIM)이 애플 다음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사례가 많은 모바일 제조업체로 꼽혔다. 상당수 비즈니스 관계자가 블랙베리를 사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p>
<p>당연한 결과겠지만, 국내에서도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스탯카운터는 전세계 동향 자료 외에도 국가별 기기별 인터넷 접속 추이를 조사해 발표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9548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5478/120208-scat-data"><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5480" title="120208 scat data"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08-scat-data-500x314.jpg" alt="" width="500" height="314" /></a></p>
<p>한국은 인터넷에 접속하는 휴대폰이 전체의 20%를 넘어서며 쾌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내에 출시된 휴대폰 5대 중 1대는 인터넷 접속에 쓰인다는 뜻이다. 같은 기간 데스크톱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비중은 하향선을 그렸다.</p>
<p>컬른 대표는 &#8220;인터넷 시장에서 모바일 기기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8221;라며 &#8220;관련 기업들은 이런 사실을 주목하고 사업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8221;라고 당부했다.</p>
<p>스탯카운터 조사는 스마트폰 뿐 아니라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피처폰까지 모두 포함한 결과다. 태블릿이나 PMP 같은 다른 모바일 기기는 조사 대상에서 빠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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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11.10 출시 “원활한 클라우드 환경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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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Oct 2011 09:47:05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데스크톱]]></category>
		<category><![CDATA[서버]]></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11.10]]></category>
		<category><![CDATA[캐노니컬]]></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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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눅스 운영체제의 배포판인 우분투의 최신 버전이 10월14일 발표됐다. 우분투를 지원하는 캐노니컬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서버, 클라우드, 데스크톱 우분투11.10을 공개한다”라며 “이번 판에선 클라우드 컴퓨팅을 채택하는데 필요한 설치, 관리, 통합 도구가 제공된다”라고 밝혔다.
제인 실버 캐노니컬 최고경영자는 “우분투11.10은 기업들에게 IT 비용과 성능에서 혁신을 가져다 줄 클라우드와 데스크톱 기술을 시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이번 릴리스를 통해 서버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리눅스 운영체제의 배포판인 우분투의 최신 버전이 10월14일 <a href="http://www.ubuntu.com/">발표</a>됐다. 우분투를 지원하는 캐노니컬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서버, 클라우드, 데스크톱 우분투11.10을 공개한다”라며 “이번 판에선 클라우드 컴퓨팅을 채택하는데 필요한 설치, 관리, 통합 도구가 제공된다”라고 밝혔다.</p>
<p>제인 실버 캐노니컬 최고경영자는 “우분투11.10은 기업들에게 IT 비용과 성능에서 혁신을 가져다 줄 클라우드와 데스크톱 기술을 시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이번 릴리스를 통해 서버에서 ARM 아키텍처 기술 프리뷰, 클라우드 인프라, ‘주주’ 서비스 통합 같은 기능들을 최초로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출시 소감을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7954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545/ubuntu-11-1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546" title="ubuntu 11.1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ubuntu-11.10.jpg" alt="" width="500" height="251" /></a></p>
<p>주주는 다양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합하기 위해 캐노니컬이 개발한 기술이다. 개발자들은 주주를 통해 하둡 같은 다양한 클라우드 공급자의 워크로드를 운영하는 물리적인 서버인 팜 설치를 단순하게 할 수 있다. 즉, 개발자들이 주주를 통해 개발과 설치 프로세스를 명확히 할 수 있게 됐으며, 그로 인해 운용개발이 간단해진다는 것이다.</p>
<p>또 개발자들은 우분투 서버11.10을 통해 표준화되고 완전 자동화된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릴리스가 여러 물리적 서버에 걸쳐 우분투를 프로비저닝하고 설치하기 위한 스마트 도구가 포함되면서 수작업 개입이 최소화되고 일관성이 보장됐기 때문이다.</p>
<p>우분투 클라우드11.10은 어떤 기업이든 자신이 선호하는 서버 플랫폼에 우분투 클라우드 인프라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span style="direction: ltr">캐노니컬이 젠 가상화 기술과 함께 투자해온 경량 가상화 기술인 리눅스 컨테이너(LXC)에 투자해 모든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밀접하게 운용될 수 있는 통합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구현했기에 가능한 일이다.</span></p>
<p>데스크톱 릴리스와 관련해 실버 최고영영자는 “우분투 개인 클라우드인 ‘우분투 원’을 통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 음악을 스트리밍할 수 있고, 윈도우 PC와도 쉽게 파일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라며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무료로 내려받거나 구매해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p>기존 버전보다 사용자 편리성, 음악, 파일, 사진 등을 공유하고 저장할 수 있는 캐인 클라우드 기능이 확장된 것이다.</p>
<p>백업 장치도 이번에 기본으로 함께 출시됐다. 캐노니컬쪽은 “우분투11.10은 ‘데자 둡’이라고 하는 백업 장치를 통해 별도로 백업하거나 우분투 원 클라우드에 백업할 수 있다”라며 “이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라고 설명했다.</p>
<p><span style="direction: ltr">우분투11.10은 우분투 웹사이트를에서 </span><a href="http://www.ubuntu.com/download">내려받을</a><span style="direction: ltr"> 수 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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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쉽고 빠르네!&#8221;&#8230;데스크톱 오픈소스 OS 우분투 설치기</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8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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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Feb 2011 01:11:24 +0000</pubDate>
		<dc:creator>안명휘</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oss]]></category>
		<category><![CDATA[데스크톱]]></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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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분투설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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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블로터닷넷의 기자가 된 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를 앞으로 전담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배정받은 ‘주특기’ 영역이 바로 오픈소스소프트웨어다. 첫 느낌은 ‘오픈소스라니?’였다. 머릿속에 펭귄이 떼로 몰려다니는 느낌이랄까?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우분투를 비롯해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오픈소스 프로그램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도 있었다. 난감함이 몰려왔다. 지난 20여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이외의 PC 운영체제를 사용해 본적 없는데 다른 걸 사용해 보라니 말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UbuntuLogo.jpg" rel="lightbox[48452]" title="UbuntuLogo"><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48477" title="UbuntuLogo"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UbuntuLogo-300x78.jpg" alt="" width="300" height="78" /></a></p>
<p>블로터닷넷의 기자가 된 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를 앞으로 전담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배정받은 ‘주특기’ 영역이 바로 오픈소스소프트웨어다. 첫 느낌은 ‘오픈소스라니?’였다. 머릿속에 펭귄이 떼로 몰려다니는 느낌이랄까?</p>
<p>오픈소스 운영체제인 우분투를 비롯해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오픈소스 프로그램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도 있었다. 난감함이 몰려왔다. 지난 20여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이외의 PC 운영체제를 사용해 본적 없는데 다른 걸 사용해 보라니 말이다. 겁이 난 것도 사실이다.</p>
<p>퇴근 후 우분투를 설치하면서  &#8217;심각한 오류라도 발생하면 어쩌나&#8217; 하는 고민이 가장 컸다. 심각한 오류가 발생한다면 다음날 아침 업무에 심각한 지장이 발생할 것이 분명했다. 외장하드에 업무와 관련된 자료를 모두 백업한 뒤 다른 노트북에 옮겼다.</p>
<p>인터넷 검색창에 ‘우분투’를 입력하자 <a href="http://www.ubuntu.com/">우분투 홈페이지</a>와 <a href="http://www.ubuntu.or.kr/">우분투 한국이용자 모임</a>을 비롯한 많은 관련 사이트가 떴다. 설치와 관련한 내용을 살펴볼까 하다가 우분투 홈페이지를 클릭했다. 오른쪽으로 <a href="http://www.ubuntu.com/desktop/get-ubuntu/download">‘우분투 10.10다운로드’</a>가 보였다. 페이지를 이동 해 보니 이해하기 쉽게 설치방법이 나와 있었다. ISO형식으로 된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았다. 넷북용과 데스크톱용은 어떤 차이가 있을 지 궁금해 <a href="http://www.ubuntu.com/netbook/get-ubuntu/download">넷북에디션 다운로드</a>를 선택해   넷북용도 함께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시작했다.</p>
<p><strong>설치하기 쉬운 우분투</strong></p>
<p>기존 리눅스는 프로그램 설치 과정이 매우 어렵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에 나오는 리눅스 운영체제들은 자동화된 패키지 시스템을 통해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설치와 삭제가 간단하다. 우분투를 설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필요한 응용프그램도 우분투 소프트웨어센터를 통해 쉽고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다.</p>
<p>우분투를 설치하기 위해 다운받은 ISO형식으로 된 설치 프로그램은 CD와 USB 두가지 저장 장치에 설치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기자는 USB를 이용해 설치하기로 했다. 다운로드된 설치 파일을 USB 메모리에 저장해 설치하기 위해서는 <a href="http://www.pendrivelinux.com/universal-usb-installer-easy-as-1-2-3/">유니버셜 USB 인스톨러(Universal USB Installer)</a>를 설치해야 한다.</p>
<p>첫번째 단계로 유니버셜 인스톨러를 설치한다.  그다음 1GB 이상의 여유공간이 있는 USB메모리를 이용해 다음과 같이 부팅디스크를 만든다.</p>
<div id="attachment_4845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23px"><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1.jpg" rel="lightbox[48452]" title="1"><img class="size-full wp-image-48456" title="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1.jpg" alt="" width="513" height="400" /></a><p class="wp-caption-text">설치를 하려면 동의를 눌러주세요</p></div>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2.jpg"></a></p>
<div id="attachment_4845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23px"><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2.jpg" rel="lightbox[48452]" title="2"><img class="size-full wp-image-48457" title="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2.jpg" alt="" width="513" height="400" /></a><p class="wp-caption-text">설치할 항목에서 Ubuntu 10.10을 선택합니다.</p></div>
<div id="attachment_48461"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23px"><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41.jpg" rel="lightbox[48452]" title="4"><img class="size-full wp-image-48461" title="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41.jpg" alt="" width="513" height="400" /></a><p class="wp-caption-text">부팅디스크로 사용할 USB 드라이버를 선택한 다음 Create를 누릅니다.</p></div>
<p style="text-align: left">이 과정을 거치면 USB드라이버를 통한 우분투 설치 준비는 모두 마무리가 된다. 해당 USB 드라이버에서 &#8216;Wubi&#8217;라는 실행파일을 클릭하면 우분투 설치가 시작된다. 우분투 메뉴에서 윈도우 안에 설치하기를 클릭하면 윈도우와 우분투 두 운영체제로 멀티부팅을 할 수 있도록 설치가 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11.jpg" rel="lightbox[48452]" title="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462" title="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11.jpg" alt="" width="515" height="397" /></a></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title="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21.jpg" alt="" width="515" height="397" /></p>
<p>드디어 설치 시작!!  설치 드라이브와 언어,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지정하고 난 뒤 설치하기를 누르면 순식간에 설치가 진행된다.</p>
<p>제발 제대로 설치돼라&#8230; 결과는 성공이었다. 새로운 운영체제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임의 시작이다. 다운받아서 설치를 끝내기까지는 대략 15분~20분 정도 걸렸다. &#8220;이렇게 빨리 끝나나?&#8221;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p>
<p>이번에 설치한 우분투는 10.10버전이다. 이 버전의 이름은 2010년 10월에 나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우분투의 코드네임은  항상 &#8216;형용사+동물이름&#8217;으로 구성된다. 또한 형용사 앞글자와 동물 이름의 앞글자는 서로 같은 알파벳을 사용하며, 우분투의 버전이  올라갈 때 마다 알파벳의 순서대로 구성된다. 이번 우분투 10.10의 코드네임은 Maverick Meerkat (낙인찍히지 않은  미어캣)이고, 직전 버전인 10.04의 코드네임은 Lucid Lynx(빛나는 스라소니)였다. 우분투 4.10버전부터  5.10버전까지의 세 버전은 알파벳 순서 규칙이 생기기 전에 출시된 버전이라 알파벳 규칙이 적용되지 않았지만 이후 출시된 우분투  6.06버전부터 현재까지는 알파벳 순서 규칙을 지키면서 출시되고 있다.</p>
<p><strong>우분투가 뭔데? 어렵지 않아?</strong></p>
<p>우분투란 한마디로 &#8216;사용하기 쉬운 운영체제&#8217;다. 최근 가볍고 빠른 운영체제인 우분투가 넷북에 가장 적합한 운영체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프랑스 의회를 비롯한 세계 각지의 공공기관에서도 윈도우를 대신해 우분투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리눅스계를 대표하는 운영체제로서 윈도우, 맥 OS X와 함께 데스크톱 운영체제의 주류로 자리잡은 프로그램이다. 리눅스는 컴퓨터 전문가나 개발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이기는 하지만 21세기 들어 일반 사용자들도 이용하기 쉽도록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향상시킴으로써 직관적인 GUI 환경을 갖추게 됐다.</p>
<p>우분투 설치 후 첫 느낌은 &#8216;깔끔하다&#8217; 였다. 사용하기에 불편할 정도로 깔끔한 것이 아니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만을 화면에 배치한 그야말로 &#8216;내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8217; 화면 구성이었다. 또한 처음 설치 후 5분도 안되어 사용하기에 알맞은 설정으로 변경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바로 활용할 수 있을만큼 쉽게 구성되어 있다.</p>
<p><strong>문제상황 발생!!</strong></p>
<p>설치를 다 하고 나서 우분투에 로그인을 하자마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무선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았다. 혹시나 무선인터넷을 차단한 것이 아닌가 이것저것 확인 해 봤지만 어디에서도 이상한 징후를 발견할 수는 없었다. 그러다 장치 검색을 해 보니 무선랜카드가 인식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랜 케이블을 연결한 뒤 해당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했다. 우분투의 경우 대부분의 공개된 장치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검색 해 설치하는데 간혹 공개되지 않은 드라이버들이 있다.</p>
<p>이 경우 우분투 운영체제  상단 메뉴바의 프로그램을 클릭하면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장치 드라이버를 검색하면 제공되거나 혹은 이 목록에도 없을 경우 해당 제조사에서 지원하는 드라이버 다운로드 센터로 가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기자의 경우 후자의 방식으로 네트워크 카드 인터페이스(NIC)의 드라이버를 설치했다.</p>
<p>사용하면서 느끼는 점 중 가장 만족스러운 것은 빠른 속도다. 가볍고 빠르다는 느낌을 주는 우분투는 넷북에 사용하기에도 좋은 운영체제다. 우분투 홈페이지의 <a href="http://www.ubuntu.com/netbook/get-ubuntu/download">넷북에디션 다운로드</a>를 통해 넷북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우분투를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p>
<p>인터넷 뱅킹 등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 된 홈페이지를 이용하기가 어렵고 호환되는 게임의 수가 적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상당한 강점이 있는 운영체제인 것은 분명하다. 분명한 것은 윈도우보다는 빠르고, 쉽다는 것이다.</p>
<p>우분투를 설치하면 웹브라우저로 파이어폭스가 기본으로 설치된다. 난 파이어폭스 대신 구글의 웹브라우저인 &#8216;크롬&#8217;를 설치해서 사용중이다. 가볍고 빠르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도 있다. 자주 사용하고 있는 구글 툴바는 아직까지는 파이어폭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익스플로러만 지원하고 있어서 이걸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롬을 사용하다가 다시 파이어폭스를 실행해야 한다.</p>
<p>우분투를 며칠 사용하다가 다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니 왜 이리 느리고 무거운지 답답한 생각이 들었다.</p>
<p>문득 學而時挿之不亦悅乎(학이시삽지불역열호)란 말이 떠오른다. 배우고 때로 삽질하니 즐겁지 아니한가. 오늘도 우분투와 친해지기 위해 무한 삽질을 시작한다!!!</p>
<div>
<p><strong>우분투의 이름과 유래, 코드네임</strong></p>
<p>“우분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마음이 열려 있고 남을 도와주려 하며, 남을 긍정하고 남이 할 수 있고 잘 할 수 있는 것에  위협을 느끼지 않는다. 더 큰 전체에 속해 있다는 것을 지각함을 통해 오는 자기 확신을 갖고 있고, 남이 창피를 당하거나 상처받을  때, 고문 받거나 억압받을 때 괴로움을 느낀다.” 1984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이자 성공회의 대주교인 데스몬드 투투의 말이다.</p>
<p>우분투(Ubuntu)란 우리나라 건국이념인 ‘홍익인간’과 유사한 개념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건국이념이다. ‘포괄적 인류애’, ‘내가 있기 때문에 네가 있고, 네가 있기에 우리가 있다’는 의미를 갖는 말이다.</p>
<p><a href="../files/2011/02/UbuntuLogo.jpg" rel="lightbox[48452]" title="UbuntuLogo"><img title="UbuntuLogo" src="../files/2011/02/UbuntuLogo-300x78.jpg" alt="" width="300" height="78" /></a></p>
<p>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던 해, 미국의 리처드 스톨만(Richard Stallman)은 자유  소프트웨어(Free Software)운동을 통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운동을 시작했다. 소프트웨어의 사용, 수정, 공유에 아무런  제한을 가하지 않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자유롭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운동의 목적이다. 리눅스,  파이어폭스, 위키 백과사전, 우분투 등 수 많은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이 바로 이 운동의 결과물이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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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눅스 데스크톱 도입 팁 6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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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11 03:00:42 +0000</pubDate>
		<dc:creator>안명휘</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데스크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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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대부분의 기업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XP, 비스타, 윈도우 7이 탑재된 데스크톱을 사용한다. 아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기업들이 많다. 하지만 모든 직원들에게 윈도우 클라이언트를 주는 게 과연 합당할까? 자바 개발자들에게 굳이 윈도우 PC를 지급할 이유가 있을까? PC만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 소프트웨어도 구매해야 한다.
이런 고민을 한 기업들 중 일부는 리눅스용 데스크톱을 도입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윈도우 인터페이스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대부분의 기업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XP, 비스타, 윈도우 7이 탑재된 데스크톱을 사용한다. 아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기업들이 많다. 하지만 모든 직원들에게 윈도우 클라이언트를 주는 게 과연 합당할까? 자바 개발자들에게 굳이 윈도우 PC를 지급할 이유가 있을까? PC만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 소프트웨어도 구매해야 한다.</p>
<p>이런 고민을 한 기업들 중 일부는 리눅스용 데스크톱을 도입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윈도우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은 리눅스용 데스크톱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서로 다른 앱들간의 호환성 문제도 염두에 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비용 압박을 리눅스 데스크톱 도입으로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ubuntulinuxdesktop110128.jpg" rel="lightbox[47959]" title="ubuntulinuxdesktop110128"><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963"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ubuntulinuxdesktop110128"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ubuntulinuxdesktop110128.jpg" alt="" width="500" height="187" /></a></p>
<p>PC월드에서 이런고민을 하는 기업 담당자들을 위한<a href="http://www.pcworld.com/businesscenter/article/217836/switching_to_desktop_linux_6_ways_to_make_migration_easier.html" target="_blank"><strong> 6가지의 팁</strong></a>을 공개했다.</p>
<p><strong>1. 상부에서 변화를 주도하라.</strong></p>
<p>환경을 변화시켜놓고 적응하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두말할 필요 없이 상부지시에 의한 변화는 무척 빠르다. 직원들 스스로 필요성을 인식하기를 기다리기보다 간부들이 먼저 움직여야한다.</p>
<p><strong>2.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선택하라.</strong><br />
리눅스 프로그램은 많은 종류가 있다. 그중 아무거나 골라잡아 썼다가 낭패를 볼 수 없지 않은가? 리눅스를 사용해 본적이 없거나 다른 프로그램을 꼭 선택할 이유가 없다면 우분투나 리눅스 민트를, 윈도우 환경과 유사한 환경을 원한다면 MS의 그래픽 인터페이스와 유사한 조린 OS(Zorin OS)를 이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p>
<p>OS선택에 필요한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곳도 있다. 즈제니 스튜디오(http://www.zegeniestudios.net/ldc/)나 폴리시리눅스(http://polishlinux.org/choose/quiz/)를 방문하면 리눅스 프로그램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p>
<p><strong>3. 핵심적인 앱부터 시작하라.</strong><br />
크로스 플랫폼에서는 많은 앱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핵심적인 앱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예컨대 윈도우를 쓸 때부터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에게 파이어폭스, 크롬 등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p>
<p><strong>4. 압력을 없애라.</strong><br />
사무실에 배포를 결정한 리눅스, 데스크톱, 앱 등의 박스를 진열해 놓는 것이 좋다. 자꾸 보면 정이 들게 마련. 그리고 게임처럼 쉽게 관심을 끌만한 것도 꼭 포함할 것. 새로운 기술도입에 대한 스트레스를 없애는데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p>
<p><strong>5. 치트 시트를 만들어라.</strong><br />
사전에 쉽고 빠르게 사용법을 익숙할 수 있도록 치트 시트를 만들어 원하는 프로그램 사용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한다. 예컨대 “익스플로러 대신 파이어폭스나 크롬 같은 것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는 간단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p>
<p><strong>6. 도입 전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비교하라. </strong></p>
<p>리눅스는 커스터마이즈가 쉽기 때문에 새로운 사용자에게 OS에 대해 설명하기도 좋고, 업무에 필요한 핵심적인 프로그램을 선별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쉬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도입 결정 전 몇 가지 다른 데스크톱 환경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고려한다면 업무환경에 꼭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p>
<p>또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해 기억할 수 있도록 간단히 설명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p>
<p>이런 팁들이 있지만 아직 국내 기업들에게는 아주 요원한 이야기일 수 있다. 수많은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운영체제가 복수가 될 경우 관리의 복잡도는 상상 이상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상용 소프트웨어는 물론 내부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도 새로운 운영체제에 맞게 다시 손을 봐야 하기 때문이다.</p>
<p>이런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비용을 줄이고 싶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개발 조직들에게 리눅스 데스크톱을 비롯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보면 어떨까? 수많은 개발자들을 보유한 기업들은 바로 비용 절감 효과를 기록하게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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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세대 &#8216;인텔 코어&#8217; CES서 공개…LG·삼보 등 제품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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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an 2011 02:27:3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CES2011]]></category>
		<category><![CDATA[lg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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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텔이 1월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8216;CES 2011&#8242;에서 2세대 &#8216;인텔 코어&#8217; 프로세서를 공식 선보였다. 새로운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제품도 잇따라 공개됐다.

코드명 &#8216;샌디브릿지&#8217;로 알려진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8216;빌트인 비주얼&#8217; 기능을 내장했다. 인텔 퀵싱크 비디오와 무선 디스플레이(Wireless Display, WiDi) 기능을 이용해 노트북 화면을 무선으로 TV로 전송해 큰 화면에서 HD 동영상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이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텔이 1월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8216;CES 2011&#8242;에서 2세대 &#8216;인텔 코어&#8217; 프로세서를 공식 선보였다. 새로운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제품도 잇따라 공개됐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intel_sandybridge.jpg" rel="lightbox[45825]" title="intel_sandybridg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27" title="intel_sandybridg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intel_sandybridge.jpg" alt="" width="500" height="351" /></a></p>
<p>코드명 &#8216;샌디브릿지&#8217;로 알려진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8216;빌트인 비주얼&#8217; 기능을 내장했다. 인텔 퀵싱크 비디오와 무선 디스플레이(Wireless Display, WiDi) 기능을 이용해 노트북 화면을 무선으로 TV로 전송해 큰 화면에서 HD 동영상을 즐길 수 있게 했다.</p>
<p>이번에 공개된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새로운 내부 통합 마이크로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32나노 기반 공정으로 설계된 통합 마이크로아키텍처는 HD 미디어 작업과 게임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키고 배터리 수명도 늘렸다. 그래픽 성능을 프로세서에 흡수한 &#8216;빌트인 프로세서&#8217; 설계는 그래픽카드를 따로 장착하지 않아도 HD 동영상이나 사진, 게임과 멀티태스킹 작업을 하게 돕는다.</p>
<p>빌트인 비주얼 기능 중 &#8216;인텔 퀵싱크 비디오&#8217;는 하드웨어 가속화 기술을 제공해 비디오 편집이나 콘텐츠 공유 작업 시간을 단축시켰다. 인텔쪽은 &#8220;기존 4분 분량의 HD 동영상을 아이팟용으로 변환하는 데 4분이 소요됐다면, 퀵싱크 비디오 기술을 내장한 프로세서를 이용하면 16초면 가능하다&#8221;고 향상된 비디오 성능을 설명했다.</p>
<p>이 밖에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한층 강화된 &#8216;인텔 터보부스트 기술2.0&#8242;과 &#8216;인텔 AVX&#8217;, &#8216;인텔 인트루 3D&#8217;, &#8216;인텔 클리어 비디오 기술HD&#8217; 등을 탑재했다. 새로운 터보부스트 2.0은 프로세서 코어와 그래픽 간 자원 배분 기술을 향상했으며, 인트루 3D 기술로 3D 영상을 HDMI 1.4 포트로 HDTV나 모니터에 전송해 즐길 수 있게 했다.</p>
<p>인텔은 이번 CES 2011에서 20종류가 넘는 인텔 코어 i3, i5, i7 프로세서를 발표하면서 인텔 6시리즈 칩셋, 인텔 센트리노 와이파이 및 와이맥스 어댑터 등 다양한 무선 어댑터와 칩셋도 선보였다.</p>
<p>새로운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들도 잇따랐다. LG전자는 &#8216;엑스노트 P4200&#8242; 시리즈와 3D 노트북 &#8216;A520&#8242;을 공개했다.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에 8GB 메모리, 엔비디아 지포스 GT5200M 그래픽과 75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이다. 13.3인치 노트북 크기에 14인치 HD LED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두께 31.5mm, 무게 1.98kg으로 기존 14인치 모델보다 크기와 무게를 20~30% 줄인 것이 특징이다.</p>
<p>A520은 지난해 10월 선보였던 풀HD 3D 노트북 &#8216;A510&#8242;의 후속 모델이다. 필름 패턴 편광안경 방식(FPR)을 적용해 화면 깜박임이나 겹침 현상 없이 3D 콘텐츠를 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15.6인치 풀HD급 LED LCD 디스플레이에 인텔 2세대 코어 i7·i5 프로세서를 장착했고, 엔비디아 지포스 GT540M 그래픽과 8GB 메모리, 75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LG_P420_A520.jpg" rel="lightbox[45825]" title="LG_P420_A52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32" title="LG_P420_A52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LG_P420_A520.jpg" alt="" width="500" height="337" /></a></p>
<p>TG삼보컴퓨터도 데스크톱과 노트북 신제품을 공개했다. &#8216;에버라텍 TS-512&#8242;는 TG삼보 게이밍 노트북 &#8216;에버라텍 스타2&#8242; 후속 모델로 2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GTX 460M을 탑재한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이다. 16GB DDR3 메모리에 GPU 메모리도 1.5GB VRAM으로 대체해 성능을 높였다. 15.6인치 화면으로 HD급 영상을 제공하며, SRS 음장 시스템과 우퍼 스피커로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했다.</p>
<p>&#8216;드림시스 G141&#8242;은 2세대 인텔 코어 i5를 장착하고 64비트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 데스크톱 제품이다. 엔비디아 GTS450 GPU와 1TB 하드디스크, 8GB DDR3 메모리로 안정적인 컴퓨팅 환경을 구현했으며 USB3.0을 지원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tg_ts_512.jpg" rel="lightbox[45825]" title="tg_ts_51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30" title="tg_ts_51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tg_ts_512.jpg" alt="" width="500" height="376"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tg_g141.jpg" rel="lightbox[45825]" title="tg_g14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29" title="tg_g14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tg_g141.jpg" alt="" width="500" height="335" /></a></p>
<p>인텔은 전세계 주요 PC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인텔 제품을 기반 노트북과 데스크톱 플랫폼 디자인을 500여종 이상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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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블릿, 2년 후 넷북 추월&#8230;데스크톱도 명맥만 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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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n 2010 04:09:15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pc]]></category>
		<category><![CDATA[넷북]]></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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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이패드]]></category>
		<category><![CDATA[태블릿]]></category>
		<category><![CDATA[판매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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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블릿 PC가 속속 등장하면서 시장에서 통용되던 제품들의 운명도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멀티 PC 사용자들이 늘어나는 추세 속에, 현재 PC 시장은 노트북이 주도하고 있다. 가정에서는 기존의 데스크톱 PC를 사용하면서 세컨드 PC로 노트북이나 넷북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2009년 미국 PC 시장에서 노트북의 점유율은 44%에 달했다. 데스크톱 PC의 점유율은 38%로 2위를 기록했으며, 태블릿 PC는 존재감이 없었다.
그러나 늦어도 5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블릿 PC가 속속 등장하면서 시장에서 통용되던 제품들의 운명도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p>
<p>멀티 PC 사용자들이 늘어나는 추세 속에, 현재 PC 시장은 노트북이 주도하고 있다. 가정에서는 기존의 데스크톱 PC를 사용하면서 세컨드 PC로 노트북이나 넷북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2009년 미국 PC 시장에서 노트북의 점유율은 44%에 달했다. 데스크톱 PC의 점유율은 38%로 2위를 기록했으며, 태블릿 PC는 존재감이 없었다.</p>
<p>그러나 늦어도 5년 후에는 흐름이 달라질 전망이다. 퍼스트 PC로 데스크톱이 아닌 노트북을 사용하고, 세컨드 PC로 태블릿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다수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p>
<p>시장조사기관<a href="http://www.forrester.com/rb/research" target="_blank"> 포레스터 리서치</a>의 사라 로트먼 엡스(Sarah Rotman Epps) 애널리스트는 17일 뉴욕에서 열린<a href="http://untethered.thebigmoney.com/" target="_blank"> &#8216;언테더드 컨퍼런스&#8217;</a>에서 2015년까지 미국 PC 시장 전망치를 발표했다. 그는 태블릿 PC 시장이 이제 막 꽃피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2년까지 넷북 판매량을 넘어설 것이라고 과감하게 전망했다.</p>
<p>2013년에는 태블릿 PC가 데스크톱 판매량까지 제칠 것으로 내다봤다. 40%대의 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노트북 PC에 이어, 태블릿 PC가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되는 PC 유형으로 올라설 전망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6/USConsumerPCSales.jpg" rel="lightbox[33157]" title="태블릿, 2년 후 넷북 추월...데스크톱도 명맥만 유지"><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USConsumerPCSales_thumb.jpg" border="0" alt="US Consumer PC Sales" width="473" height="279" /></a><em> 미국 PC 판매량 점유율 전망 (출처 : 포레스터 리서치, 블로터닷넷 재구성)</em></p>
<p>로트먼 애널리스트는 &#8220;올 한 해 미국 시장에서 350만 대의 태블릿 PC가 판매될 것&#8221;이라며 &#8220;2015년에는 2040만 대 수준으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누적 사용자는 5천9백만 명에 달할 것&#8221;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데스크톱은 올해 1870만 대에서 2015년 1570만 대로 판매량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p>
<p>흥미로운 점은 4종으로 분류된 PC 유형 가운데 태블릿 PC만이 유일하게 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는 점이다. 특히 데스크톱 PC의 점유율이 감소하는 만큼 태블릿 PC의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p>
<p>이는 태블릿 PC가 데스크톱 PC 시장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기보다는, 태블릿 PC가 노트북으로부터 세컨드 PC의 시장을 넘겨받는 동시에 노트북이 데스크톱으로부터 퍼스트 PC의 자리를 넘겨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데스크톱(점유율 감소) → 노트북(현상유지) → 태블릿 (점유율 증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p>
<p>애플의 아이패드(iPad)가 출시된 이후, 태블릿 PC가 넷북 킬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포레스터 리서치는 노트북과 넷북의 시장 점유율이 현 수준을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보았다. 데스크톱으로부터 퍼스트 PC의 자리를 넘겨받으면서, 태블릿에 세컨드 PC 자리를 넘겨주는 타격을 상쇄할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p>
<p>이는 최근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8220;전통적인 PC는 트럭과 같은 신세가 될 것&#8221;이라며 &#8220;당장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크게 수요가 줄 것&#8221;이라고 전망한 것과 엇갈리는 부분이다.</p>
<p>로트먼 애널리스트는 &#8220;게임과 3D 분야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멀티 PC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태블릿 등 새로운 유형의 PC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PC도 여전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8221;이라고 내다봤다.</p>
<p>그는 &#8220;태블릿 PC가 폭발적인 성장세에 주목하면서도, 테스크톱과 노트북 등 전통적인 PC의 영향력도 꾸준히 이어지는 점을 간과하면 안된다&#8221;고 설명하며, &#8220;칩셋과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와 콘텐트, PC 액세서리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제품 기획자들이 이와 같은 시장 변화를 미리 예측해 제품 기획에 활용해야 한다&#8221;고 조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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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패드, 가상 데스크톱 적격”&#8230;시트릭스 관련 앱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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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pr 2010 07:52:50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VDI]]></category>
		<category><![CDATA[데스크톱]]></category>
		<category><![CDATA[시트릭스]]></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패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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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패드(iPad)는 기본적으로 컴퓨터이며, 아이폰이 들어 있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아이폰보다는 약 80억 배 정도 성능이 뛰어나다. 그리고  이제 IT 관리자들은 사용자들이 업무에 아이패드를 이용하겠다고 나설 때를 대비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이패드를 포함한 어떤 디바이스라도 IT 보안 규칙을 희생하지 않고 완벽한 데스크톱으로 기능하게  해주는, 이른 바 데스크톱 가상화라는 기술이 이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패드(iPad)는 기본적으로 컴퓨터이며, 아이폰이 들어 있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아이폰보다는 약 80억 배 정도 성능이 뛰어나다. 그리고  이제 IT 관리자들은 사용자들이 업무에 아이패드를 이용하겠다고 나설 때를 대비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했다.</p>
<p>하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이패드를 포함한 어떤 디바이스라도 IT 보안 규칙을 희생하지 않고 완벽한 데스크톱으로 기능하게  해주는, 이른 바 데스크톱 가상화라는 기술이 이미 준비되어 있다. 더구나 시트릭스와 와이즈 테크놀로지는 이미 윈도우 데스크톱을  애플 아이패드로 확장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797"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4/ipadcitrixvdi100406.jpg" alt="ipadcitrixvdi100406" width="500" height="189" /></p>
<p>시트릭스의 솔루션 개발 담당 부사장 크리스 플렉은 “아이패드가 기업에서도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이동 근무자나  재택근무자의 수요가 높은 것ㅇ로 나타났으며,  영업사원들은 이를 빠르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들은 더 가벼운 아이패드로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하지만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를 비롯한 여러 데스크톱 가상화는 아직 주류가 아니다.  기업들은 아이패드보다 훨씬 저렴하고 이미 대기업에서 구현 사례가 입증된 씬 클라이언트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 것 아닌지 의문을 가질  것이다.</p>
<p>버튼그룹의 분석가 크리스 울프는 아마도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려는 직원은 자비로 구매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p>
<p>울프는 “아직 아이패드를 모바일 디바이스로 구매할 의향이 있는 기업은 보지 못했다”며, “현재 기업의 얼리 어댑터들은 자기 돈으로  아이패드를 구매하고 있다. 물론 IT 부서에서 연결성을 제공할 수는 있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아직 전사적인 가상 데스크탑으로  전략적 도입을 할만한 디바이스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p>
<p>시트릭스는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아이패드가 기업용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위한 소프트웨어 2가지를 아이패드  앱스토어에 발표했다.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는 아이패드 사용자가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문서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주며, 고투미팅(GoToMeeting)은 웹 컨퍼런스 기능을 제공한다.</p>
<p>시트릭스 리시버를 이용하면, 사용자는 아이패드를 기존에 구현된 시트릭스 젠앱이나 젠데스크톱에 연결해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을 아이패드로 가져올 수 있다. 플렉은 애플리케이션이 사용자 디바이스가 아니라 데이터센터에서 구동되기 때문에 보안도  강력하다고 강조했다.</p>
<p>씬 클라이언트 업체인 와이즈 역시 윈도우 기반 가상 PC에 액세스할 수 있는 아이패드 앱을 발표했는데, VM웨어 뷰와  마이크로소프트 RDP 등 여러 가상화 기술을 지원한다.</p>
<p>VM웨어는 아직 아이패드와 관련된 아무 것도 발표하지 않았는데, VM웨어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엔지니어인 토드 뮈헤드는 는  아이패드를 가상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뮈헤드는 지난 1월 아이패드가 독서나  페이스북 등에는 훌륭한 디바이스로 보이지만, 데스크톱에서 여러 작업을 하는 데는 부적합하다고 지적했다.</p>
<p>시트릭스는 아이패드가 의료기관이나 영업, 보험, 부동산 중개소 등에 이상적이며, 아이폰보다 기업에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플렉도 초기에는 대부분 직원들이 직접 구매한 디바이스에 의존할 것이란 점을 인정했다.</p>
<p>기업들은 업무용으로 아이패드를 구매하는 것을 꺼려할지 모르지만, 아이패드 자체는 가상 데스크톱 기술과 잘 동작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문서 작성이나 프리젠테이션 등의 애플리케이션은 이미 애플의 최신 컴퓨터에서 잘 동작하기 때문이다.</p>
<p>울프는 “매우 흥미로운 모바일 클라이언트 디바이스”라며, “분명히 가상 데스크톱 액세스에 사용될 것이고, SaaS  애플리케이션용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353&amp;amp;parentCategoryCode=01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1&amp;amp;viewBase=ITC"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353&amp;amp;parentCategoryCode=01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1&amp;amp;viewBase=ITC">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353&amp;amp;parentCategoryCode=01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1&amp;amp;viewBase=ITC</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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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화가 PC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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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Apr 2010 07:49:21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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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트릭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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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매년 연말이 되면, 일반적인 업무용 노트북과 PC의 크기와 무게가 극적으로 줄어서 내년에는 &#8220;사용자의 컴퓨터&#8221;가 얼마나 달라질  지에 대한 블로그와 매체의 이야기가 끊이지를 않는다.
하지만 2011년을 전망해 보면, &#8220;사용자 컴퓨터&#8221;의 처리능력, 데이터 그리고 기능들은 하드웨어보다는 내부 IT 조직과 외부  서비스 공급업체의 데이터센터 그리고 가상화 기능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버튼 그룹의 분석가인 크리스 울프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joinskmbox">
<p>매년 연말이 되면, 일반적인 업무용 노트북과 PC의 크기와 무게가 극적으로 줄어서 내년에는 &#8220;사용자의 컴퓨터&#8221;가 얼마나 달라질  지에 대한 블로그와 매체의 이야기가 끊이지를 않는다.</p>
<p>하지만 2011년을 전망해 보면, &#8220;사용자 컴퓨터&#8221;의 처리능력, 데이터 그리고 기능들은 하드웨어보다는 내부 IT 조직과 외부  서비스 공급업체의 데이터센터 그리고 가상화 기능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p>
<p>버튼 그룹의 분석가인 크리스 울프는 &#8220;업계는 지금까지 컴퓨터의 물리적 모델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에게 기술을 전달해오고 있었으나,  이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술 소비 방식과 어울리지 않는다&#8221;며, &#8220;미래는 클라이언트 가상머신(VM), 서버-호스팅된 가상머신,  <a href="http://en.wikipedia.org/wiki/SaaS" target="_blank"><strong>SaaS</strong></a>(Software as a Service), <a href="http://en.wikipedia.org/wiki/PaaS#Platform" target="_blank"><strong>PaaS</strong></a>(Platform as a Service) 그리고 다른 서비스들이 포함된 서비스와 가상화 기술의 진정한 융합체로, 사용자들이 &#8220;자신들의&#8221; 컴퓨터를  하드웨어라기 보다는 자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strong>2011 : SaaS와 PaaS의 부흥기?</strong></p>
<p>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이 최종 사용자의 컴퓨팅 경험을 보완해줄 수 있는 방법이 늘어날수록 가상 데스크톱은 과거에 비해 더욱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의 분석가 마크 보우커에 따르면, 최근 씬 클라이언트의 그래픽과 웹  브라우징 지원 능력이 향상되면서 특히 이런 매력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p>
<p>여기에는 사용자들도 일조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무료 온라인 이메일과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몰렸다가 그 다음에는 고객관계관리(CRM), 전사적자원관리(ERP)  그리고 회계 등이 포함된 점점 더 복잡해지는 업무용 서비스를 흡수해 왔다. 그리고는 기업 IT가 상대적으로 포괄적인 온라인  서비스와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의 PaaS(Platform-as-a-Service) 상품들이 IT 인프라에서 합법적이고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수용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데 일조한 것이다.</p>
<p>보우커는 &#8220;기업 지메일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17%의 응답자는 회사에 데스크톱을 공급하기 위해 서드파티를 이용하는  호스팅된 데스크톱 모델에도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8221;며, &#8220;몇 년 전에 비하면 큰 변화&#8221;라고 지적했다.</p>
<p>IDC의 보고서 &#8220;Personal Computing Top 10 Predictions for 2010&#8243;에 따르면 노트북,  넷톱(Nettop), 그리고 휴대기기는 2010년 전체 PC 출하대수의 60% 이상을 차지하겠지만, 새로운 기업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의 10%만이 가상화될 것이라고 한다.</p>
<p>IDC의 선임 분석가인 봅 오도넬은 보고서를 통해 &#8220;우리는 개인과 업무용 PC 구매고객들 모두가 새로운 유형의 PC를 가지고 더  많은 실험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8221;고 밝혔다. 하지만 보우커는 기존 하드웨어에서 더 많은 생산성을 쥐어짜내는 물건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라고 덧붙였다.</p>
<p><strong>데스크톱 가상화 전투 치열</strong></p>
<p>이런 점을 이용하려는 신제품들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시트릭스의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원격 세션 컴퓨팅을 위해  시트릭스의 그래픽 지원 HDX 기술을 보강했으며, 고객들이 가상 하드웨어에서 구동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라이선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상 PC 친화적인 라이선스가 추가됐다. 또한, 윈도우 서버 2008에 대한 동적 메모리 관리 기능이 추가되고,  시트릭스 제품과 윈도우 7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터미널 서비스 프로토콜인 RemoteFX가 포함되어 있다.</p>
<p>씬 클라이언트 경쟁업체인 파노 로직(Pano Logic)과 엔컴퓨팅(NComputing)도 기치를 올리고 있다. 엔컴퓨팅은  70달러~150달러 선인 베어본(Bare-bone) 버전 씬 클라이언트 기기를 발표했다. 파노 로직은 파노 로직 클라이언트를  장착한 평판 모니터를 후지쯔(Fujitsu)가 출하한다는 합의서를 발표해 모니터 자체를 컴퓨터로 변모시켰다.</p>
<p>시트릭스와 VM웨어 양사는 가상 클라이언트의 성능을 개선하고 아이패드(iPad) 같은 비 표준 기기를 <a href="http://en.wikipedia.org/wiki/Desktop_virtualization" target="_blank"><strong>VDI</strong></a> 클라이언트로 만들  수도 있는 베어 메탈(Bare-metal) 버전의 클라이언트 하이퍼바이저를 약속하고 있다.</p>
<p>좀 더 재미있는 사실은 앱센스(AppSense), 리퀴드웨어(LiquidWare), 링큐브(RingCube),  유니덱스(Unideks), 인피니티(infinity)를 위시한 동종의 모든 공급업체들이 사용자의 경험치와 가상 클라이언트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드라이버, 프로파일, DLL과 다른 데이터를 컨테이너화(Containerizing)함으로써 씬 클라이언트에  개인화 기능과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동시에 팔을 걷어 붙였다는 점이다.</p>
<p>많은 기업들이 최종 사용자의 &#8216;데스크톱&#8217;을 데이터센터에서 호스팅함으로써 자본 비용과 운영 비용 모두를 줄이자는 생각을 반기고  있다. 하지만 울프는 이렇게 하는 비용 자체 혹은 서비스 아웃소싱 비용이 너무 비싸서 실행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한다.</p>
<p><strong>데스크톱 가상화, “VDI가 전부는 아니다”</strong></p>
<p>미국 보스턴 소재의 베쓰 이스라엘 디코네스 메디컬 센터(BIDMC: Beth Israel Deaconness Medical  Center)의 임상 적용 담당 관리자인 빌 길리스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개인 병원이라도 IT 통합을 위해 진료에 필요한  시간이나 자원을 뺐기지 않는 한 자신들의 운영을 위해 핵심적인 기능들조차도 기꺼이 덜어내려 한다.</p>
<p>길리스은 VM웨어 가상 서버 클러스터를 구축한 다음, 개인 병원들이 종합 병원에 접속할 때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기 위한  CaaP(Cloud Structure as a Platform)을 구축했다. 의사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BIDMC는 이  프로그램을 확장해야만 했으며, 진료를 위한 완벽한 가상화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의사의 진료실에 있는 개개 PC에 안전하게 구성된  클라이언트가 필요하게 되었다.</p>
<p>길리스는 &#8220;우리는 너무 일을 크게 벌려서 아무도 사용하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처음 계획보다 약 2배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아직도  확장중&#8221;이라고 밝혔다. 또한 &#8220;이상적으로는 진료 시에 클라이언트 구성요소까지 없애서 궁극적으로는 의사들이 임상 적용을 이용할 때  브라우저만 지원하면 어떤 것이라도 쓸 수 있도록 할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p>전체 사용자를 가상화 또는 부분 가상화하려는 기업들이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그 수는 매우 적을 것이지만, 이런 기업들의 대부분은  상당한 규모로 시행할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울프는 &#8220;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말하는 클라이언트들이 서버-호스팅된 모델의 VDI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8221;이라며, &#8220;이는 인프라의 10%~20%일 뿐이고 나머지는 노트북이나 가정용 컴퓨터 그리고 아마도 콜 센터에 접속하기 위해  브라우저를 구동하고 있는 저가의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수많은 SaaS와 PaaS 또는 클라이언트 측 가상화일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348"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348">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348</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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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트릭스 가상 데스크톱 사용자, “백엔드는 여전히 VM웨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9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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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7:36:11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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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트릭스]]></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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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트릭스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사용자가 백엔드에서는 여전히 VM웨어의 서버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트릭스는 고객들이 VM웨어 솔루션을 걷어내고 있는 중이라고 주장했다.
시트릭스는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의 주요 업체 중 하나이다. 하지만 자사의 많은 또는 대부분의 시트릭스 젠데스크톱 사용자들이 백엔드에서는 VM웨어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다.
버튼그룹의 분석가 크리스 울프는 최근 자사의 고객사 중 시트릭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트릭스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사용자가 백엔드에서는 여전히 VM웨어의 서버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트릭스는 고객들이 VM웨어 솔루션을 걷어내고 있는 중이라고 주장했다.</p>
<p>시트릭스는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의 주요 업체 중 하나이다. 하지만 자사의 많은 또는 대부분의 시트릭스 젠데스크톱 사용자들이 백엔드에서는 VM웨어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다.</p>
<p>버튼그룹의 분석가 크리스 울프는 최근 자사의 고객사 중 시트릭스의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를 사용하는 기업 대부분이 여전히 데스크톱 호스팅에는 VM웨어 ESX 서버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울프는 VM웨어의 솔루션이 메모리 오버커밋(Memory Overcommit) 기능을 제공해 집적도와 통합 수준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p>
<p>시트릭스의 가상화 및 관리 부문 마케팅 수석 책임자인 존 험프리는 이런 상황을 인정했지만, 흐름이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다. 험프리는 “1년 전에는 판매된 젠데스크톱의 90%가 VM웨어 서버에서 호스팅됐다. 하지만 지난 2, 3분기를 지나면서 이 비율이 60~70%까지 떨어졌다”고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11/AP30B1.JPG" border="0" alt="AP30B1.JPG" width="550" height="212" align="bottom" /></p>
<p>험프리는 또 이런 비율이 최근 시트릭스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서는 더욱 낮은데, 가장 최근에 젠데스크톱을 도입한 고객 중 백엔드에서 VM웨어 기술을 사용하는 비율은 40~50%에 불과하다고 덧붙엿다.</p>
<p>시트릭스는 고객들이 백엔드에서 어떤 서버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하는가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물론 시트릭스는 자사의 젠서버 하이퍼바이저로 가상 데스크톱을 호스팅하는 경우를 가장 선호하며, 이를 위해 젠서버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도 계획하고 있다.</p>
<p>젠서버의 다음 버전은 메모리 사용을 최적화하고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시트릭스 HDX 기술과 더욱 밀접하게 동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트릭스는 또 자사의 기본 하이퍼바이저를 무료로 제공해 더 많은 조직에서 젠서버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험프리는 VM웨어의 서버 가상화 기술이 이미 많은 곳에 설치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만, 기업들이 다양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것처럼 다중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강조했다.</p>
<p>한편 험프리는 이외에 시트릭스의 향후 가상화 솔루션에 대한 계획도 일부 공개했다.</p>
<p>올해 5월 시트릭스는 아이폰용 수신기를 공개한 바 있는데, 이 제품은 IT 부서가 아이폰에 가상화된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전달할 수 있는 경량화된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다. 시트릭스는 오는 12월 블랙베리용 제품도 발표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용 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11/Citrix_Receiver_small.png" border="0" alt="" width="350" height="233" align="bottom" /></p>
<p>베어메탈 데스크톱 하이퍼바이저인 젠클라이언트도 개발도 진행 중인데, 시트릭스는 2010년 초에 젠클라이언트의 베타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p>
<p>시트릭스는 윈도우 7의 출시에 힘 입어 데스크톱 가상화가 마침내 표면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에 기업들은 윈도우 XP를 최대한 오래 사용하자는 전략을 취하고 있었지만, 윈도우 7의 출시로 이런 전략이 바뀌기 시작했다는 것. 험프리는 기업들이 윈도우 7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동시에 물리 데스크톱을 가상 데스크톱으로 전환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259"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259">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259</a></p></blockquote>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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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진화론] 5부 미래형 데스크톱 열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99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09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06:09:04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데스크톱]]></category>
		<category><![CDATA[데스크톱PC]]></category>
		<category><![CDATA[맥미니]]></category>
		<category><![CDATA[베어본PC]]></category>
		<category><![CDATA[올인원PC]]></category>
		<category><![CDATA[존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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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업의 데스크톱은 과거 15년간 거의 변화된 것이 없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에 따라 LCD 모니터나 소형 메인보드가 사용 가능하면서, 올인원 컴퓨터나 &#8216;직육면체&#8217;, &#8216;도시락&#8217; 형태 PC와 같은 새로운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의 기술 혁신으로 시장에 나오기 시작한 이들 PC는 머지않아 기업용 데스크톱의 주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올인원 컴퓨터는 본체가 전혀 없다. 모든 것은 22인치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 내부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업의 데스크톱은 과거 15년간 거의 변화된 것이 없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에 따라 LCD 모니터나 소형 메인보드가 사용 가능하면서, 올인원 컴퓨터나 &#8216;직육면체&#8217;, &#8216;도시락&#8217; 형태 PC와 같은 새로운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의 기술 혁신으로 시장에 나오기 시작한 이들 PC는 머지않아 기업용 데스크톱의 주류가 될 가능성이 높다.</p>
<p align="left"><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2/Futurepc02.jpg" border="0" alt="" width="482" height="347" align="bottom" /></p>
<p>이 올인원 컴퓨터는 본체가 전혀 없다. 모든 것은 22인치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 내부에 들어있다. 주요 사양은 6MB L2 캐시를 장착한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 1TB 하드 드라이브, 4GB 메모리,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802.11 a/b/g/n를 장착하고 있으며, 블루레이 장치를 지원한다. 가격은 3,299달러.</p>
<p><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2/Futurepc03.jpg" border="0" alt="" width="482" height="347" align="bottom" /></p>
<p>천상의 PC로 가는 길 : 무선에다가 본체도 없고, 문제점도 없다. 이 PC는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 19인치 와이드 LCD, 1.3메가픽셀 웹캠(Webcam), 500GB 하드 드라이브, 802.11n,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탑재하고 있다. 가격은 1,799달러.</p>
<p><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2/Futurepc04.jpg" border="0" alt="" width="482" height="347" align="bottom" /></p>
<p>델의 올인원 컴퓨터 역시 인텔 코어2 듀오를 장착하며, 다른 제품과 같은 칩셋을 사용했다. 2GB의 SDRAM, 250~500GB 하드 드라이브, 20인치 와이드스크린, 내장 기가비트 이더넷, 802.11 a/b/g/n,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6개의 USB 포트가 특징이다. 가격은 1,299달러부터.</p>
<p><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2/Futurepc05.jpg" border="0" alt="" width="482" height="347" align="bottom" /></p>
<p>애플의 올인원 컴퓨터는 24인치 디스플레이, 인텔 코어2 듀오, 1GB RAM, 250GB 이상의 하드 드라이브(1TB까지 업그레이드 가능), 내장 카메라, 무선, 블루투스, OS X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다. 가격은 1,199달러부터.</p>
<p><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2/Futurepc06.jpg" border="0" alt="" width="482" height="347" align="bottom" /></p>
<p>이것은 도시락이 아니라, 애플의 강력한 미니PC 제품이다. 2인치 길이에 알루미늄 산화 코팅된 6.5인치 평방미터인 미니PC 안에는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 80GB 또는 120GB 하드 드라이브, 슬롯 로딩 콤보 드라이브나 수퍼드라이브, 그리고 내장된 무선 시스템이 있다. 이제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그리고 마우스만 가지고 다니면 된다. 가격은 599달러부터.</p>
<p><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2/Futurepc07.jpg" border="0" alt="" width="482" height="347" align="bottom" /></p>
<p>작아져 보자. 종이 한 장 크기의 이 2인치 컴퓨터 박스에서는 인텔 코어2듀오, 1GB 메모리, 80GB 하드드라이브가 들어있으며, 기가비트 이더넷과 802.11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가격은 약 1,300달러.</p>
<p><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2/Futurepc08.jpg" border="0" alt="" width="482" height="347" align="bottom" /></p>
<p>존부(Zonbu)의 신념은 오픈소스와 &#8216;친환경&#8217;이다. 지아(Gia) 1.5GHz 칩과 60GB 하드 드라이브에 구겨 담은 젠투(Gentoo) 리눅스 운영체제, 오픈오피스가 특징이다. 5파운드 무게의 이 PC 가격은 약 280달러 정도.</p>
<p><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2/Futurepc09.jpg" border="0" alt="" width="482" height="347" align="bottom" /></p>
<p>문고판 책만한 크기의 이 맞춤형 PC는 AMD 500MHz 칩셋, 256MB 메모리, 60GB 하드 드라이브에 우분투(Ubuntu) 7.1이 설치되어 있다. 베어본 PC이기 때문에 인터넷이나 이메일을 하는 용도로 적당하며, 가격은 285달러 정도.</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760"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760</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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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외산 일색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 국산 업체도 있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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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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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M웨어,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썬, 오라클, 레드햇.
가상화(Virtualization)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업체들이다. 공통점은 역시 외산 업체들이라는 것. 정보통신 분야가 대부분 그렇듯이 가상화 소프트웨어 시장도 외산 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그렇다면 국산 업체는 없을까? 얼마 전 &#8216;도입효과가 큰 데스크톱 가상화 분야는?&#8217; 이라는 글에 독자 한분이 댓글로 가상화 분야에 국산 업체인 브이엠크래프트(www.vmcraft.com)도 있다고 전했다. 
댓글을 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VM웨어,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썬, 오라클, 레드햇.</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가상화(Virtualization)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업체들이다. 공통점은 역시 외산 업체들이라는 것. 정보통신 분야가 대부분 그렇듯이 가상화 소프트웨어 시장도 외산 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p>
<p>그렇다면 국산 업체는 없을까? 얼마 전 &#8216;도입효과가 큰 데스크톱 가상화 분야는?&#8217; 이라는 글에 독자 한분이 댓글로 가상화 분야에 국산 업체인 브이엠크래프트(</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a href="http://www.vmcraft.com/" target=_blank>www.vmcraft.com</a></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도 있다고 전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댓글을 보고 &#8216;신선함&#8217;과 &#8216;걱정스러움&#8217;이 동시에 느껴졌다.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기술 분야에 국내 업체들도 생겨나고 있다는 것과 대형 업체들과 어떻게 경쟁을 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이 교차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웹사이트를 찾아 한번 만나고 싶다는 메일을 보냈더니 한승훈 브이엠크래프트 기술이사 겸 수석컨설턴트가 연락을 해왔다.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 위치한 브이엠크래프트를 찾아갔다. 이상규 브이엠크래프트 대표(사진)와 한승훈 이사와의 만남은 이렇게 이뤄졌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359155968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25" width="300" /></div>
<p>브이엠크래프트은 지난 2006년에 설립된 회사다. 명함에는 &#8216;가상화를 통한 차세대 컴퓨팅 선두 기업&#8217;이라는 글이 찍혀있다.<br />&nbsp;<br />대형 외산 업체들과의 경쟁을 앞둔 상태지만 그 포부는 정말 큰 셈이다. 회사의 규모는 정말 작다. 7명의 인원이 있을 뿐이다. 7명으로 저 거대한 업체들과 경쟁할 수 있을까? 왠지 걱정부터 앞선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브이엠크래프트는 가상화 분야 중 데스크톱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많은 외산 업체들이 중앙 집중형으로 서버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시키는 방식을 취하면서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 비해 파워플한 성능을 내는 PC 자체에 가상 머신을 띄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규 대표는 &#8220;씬클라이언트 방식보다는 리치클리어언트 방식이 데스크톱 가상화에 훨씬 유리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8221;라고 이런 전략을 취하는 이유를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는 또 &#8220;윈도 취약점은 서버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앙에 모든 정보를 취합했다가 뚫리면 모든 정보가 쉽게 유출될 우려도 있습니다&#8221;라면서 자신들이 분산형 구조의 데스크톱 가상화 분야에 집중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브이엠크래프트 구성원들은 대부분 보안 업계 출신들이다. 이상규 대표는 안철수연구소에서 V3엔진을 개발했던 엔지니어고 한승훈 이사는 국내 대표적인 보안 컨설팅 회사인 A3시큐리티 출신이다. </p>
<p>모의 해킹 분야에 전문가들이고, 기업 보안에 특히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인력들이다. 이들이 데스크톱 가상화를 바라보는 관점도 이런 경력과 무관치 않다. 바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해법이라는 것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데스크톱은 대부분 보안 문제를 일으키는 대상이다. 지식근로자들은 하나의 컴퓨터에서 인터넷도 사용하고, 업무도 본다. 다른 기업과 협업도 해야 한다. 기업들은 중요 자료가 많은 PC를 보호하기 위해 문서 보안 솔루션이나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을 사용한다. 또는 다양한 매체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건 바이 건으로 막는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브이엠크래프트의 주장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업들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접속용 PC와 업무용 PC를 별도로 지식근로자들에게 제공하지만 생산성 측면에서는 상당한 문제가 있다. 서로 다른 컴퓨터를 사용하지만 자료를 찾고 문서를 작성할 때 번거로울 수밖에 없다. 브리엠크래프트는 하나의 물리적인 PC에 인터넷접속용 PC, 업무용 PC, 협업용 PC 등의 가상 머신을 띄워 보안에 문제가 생겨도 다른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승훈 이사는 &#8220;우리는 보호와 통제 관점에서 연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아키텍터를 마련한 것이 우리의 차별성입니다&#8221;라고 설명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외산 업체들의 데스크톱 방식은 중앙 서버를 이용하는데 가상 머신을 작동하기 위해 상당 부분의 컴퓨팅 리소스를 사용하는 약점이 있다. 이 때문에 PC가 가진 성능을 최대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p>
<p>이상규 대표는 &#8220;외산 업체들은 컴퓨팅 리소스를 하향 평준화 시키는 약점이 있습니다&#8221;라고 전하고 &#8220;동영상 편집을 하고 게임을 개발할 경우 중앙의 서버를 통해 컴파일하고 랜더링 할 때 속도가 상당히 느립니다. 이런 환경은 국내 개발자나 회사들 상황과는 잘 안맞는 것 같습니다&#8221;라고 자신들의 차별성을 강조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브이엠크래프트는 OS 파티셔닝(Partitioning) 기술을 이용해 한 PC에 여러 개의 안전한 가상머신을 생성하고, 각각의 가상머신은 독립적인 파일시스템, 레지스트리, 오브젝트 시스템을 가지도록 했다. 각각의 가상 머신은 독립적인 I/O 인터페이스를 가지며 각각의 영역은 안티-리버스 엔지니어링(Anti-reverse engineering) 모듈에 의해 보호된다는 것.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승훈 기술이사는 &#8220;OS 파티셔닝 기술은 여전히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입니다&#8221;라고 전하고 &#8220;별도의 가상 머신에 윈도 운영체제를 설치하지 않고도 업무가 가능해 라이선스 비용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8221;라고 덧붙였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브이엠크래프트는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와 도면작업이나 설계 작업이 많은 회사들을 대상으로 시장에 접근할 계획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회사의 데스크톱 가상화 제품의 이름은 VMFort다. 가상 머신의 요새라는 뜻이다. 브이엠크래프트는 7월 15일 이 제품을 선보인다. 아직 시장에 출시되지 않았지만 몇몇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벤치마크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사용자들의 요구도 적극 반영하고 있다. </p>
<p>브이엠크래프트는 국산 업체들도 가상화 시장에 많이 참여해 시장을 같이 키우자고 이야기 한다.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브이엠크래프트가 또 다른 국내 업체는 물론 해외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서 얼마나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지켜보자. </p>
<p></p><br />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f71ba8f7a3c" target=_blank><font color=#669966>데스크톱에도 가상화 바람 분다</font></a><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f856a97be9d" target=_blank><font color=#669966>도입 효과가 큰 데스크톱 가상화 분야는?</font></a></li></div><br />
<p></FONT>&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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