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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추천 플랫폼 '데이블',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개인화 추천 플랫폼 데이블이 '2017 팁스 어워드'에서 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2월21일 알렸다. 데이블의 주요 서비스로는 1200여 제휴사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개별 사용자들의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이블 뉴스’, 사용자의 지역, 행동 패턴, 관심사 등을 기반으로 타깃팅된 광고를 서비스하는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 등이 있다. 데이블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등 국내 주요 언론사 600여곳을 비롯해 총 1200여 매체사를 확보하고 있다. 월 평균 20%씩 매출 증가를 이뤄내며 2017년 3분기 매출 23.9억원을 기록했다. '2017 팁스 어워드'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진행됐다. 2013년 하반기부터 운영 중인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프로그램 팁스(TIPS)는 지금까지 38개 민간 운영사 주도로 누적 창업팀 364개를 육성, 그간 혁신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팁스 창업팀 및 운영사 16곳을 선정해 ‘팁스 어워드’를 시상했다. 창업진흥원은 "데이블의 팁스프로그램을 통한 우수한 성과와 팁스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화

"개인별 뉴스 추천했더니 1인당 PV 15% 늘었어요"

맞춤화 혹은 개인화는 뉴스 산업의 화두다. 모바일로 뉴스를 소비하는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서 독자들은 자신의 기호에 맞는 뉴스가 적절하게 추천되길 기대한다. 자신의 선호와 관련 없는 뉴스들은 마치 스팸처럼 대접받는다. 게다가 독자들의 선호가 다양화하면서 입맛에 맞는 뉴스를 추천하기도 여간 쉽지 않아졌다. 그만큼 개인화 뉴스를 서비스 하기 위한 기술적 난이도도 높아지고 있고 수집해야 할 데이터도 늘어나고 있다. 개인화 서비스로 나름 성과를 낸 곳으로는 <워싱턴포스트>를 들 수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기사 하단에 ‘The Post Recommends’라는 개인화 추천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 서비스를 만들어내기 위해 클래비스라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아마존의 상품 추천 알고리즘에서 영감을 얻었다. 페이지뷰(PV)는 늘어났고 적절하게 섞은 네이티브 광고의 표적 도달률도 높아졌다. 다음카카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