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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

[아카데미] '엑셀을 활용한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과정 모집

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과학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싼 솔루션과 복잡한 개발에 치우친 이야기가 많아서 현장 실무자들에게는 거리가 멀기만 합니다. 이야기는 너무 어렵고 업무에 직접 활용할 부분도 별로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 곁에는 엑셀이 있습니다. 엑셀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탁월한 데이터 분석 도구입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엑셀은 데이터 과학의 길을 열어주는 최고의 입문 교과서입니다. 데이터를 직접 보고 만지면서 모든 분석과 처리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다양한 능력을 놓고 보면 R, Python, NoSQL 데이터베이스 등 더 강력한 도구가 많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과학의 원리를 배우고 지식의 체계를 잡는 데 있어서는...

데이터과학

[IT열쇳말] 데이터과학

몇 년 전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데이터과학은 복합적인 기술을 요구한다. 프로그래밍 지식이 있어야 하고, 수학과 통계학적 지식도 갖춰야 하며, 내용도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 이 접점에 ‘데이터과학’이 있다. 메타마켓의 CEO 마이크 드리스콜은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현실에서 보듯이 데이터과학은 레드불과 같은 각성음료에 의지해 날밤을 새우는 해킹과, 에스프레소에 의해 영감을 받는 통계학의 혼합이다.” 최근 데이터과학과 관련된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대기업에는 데이터과학 부서를 설립하고 데이터 산업과 관련된 스타트업도 늘어나고 있다. 물론 이전부터 ‘데이터’가 쓰이지 않았던 적은 없다. 그러나 지금 부르는 데이터과학이 단순히 엑셀 파일에 있는 숫자들을 그래프로 표현하는 걸 의미하진 않는다. 데이터를 단순히 분류하거나 분석하는 것 말고 데이터 속에 담긴 패턴이나 미래 예측에...

데이터과학

추천 알고리즘 ‘셀던’, 이젠 모두의 기술

추천 알고리즘 기술 ‘셀던’이 개방형 기술로 전환된다. 2015년 1월부터 핵심 소스코드가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셀던은 미디어와 e커머스 업체에 특화된 데이터 기술이다. 많은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게 필요한 정보나 상품을 추천하는 게 핵심 기능이다. 셀던은 이 기술을 2012년부터 기업에 판매하다가 2년 만에 오픈소스 기술로 전환했다. 셀던을 만든 럼블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우리는 항상 오픈소스 기술을 열정적으로 지지했다”라며 “많은 데이터 과학자들이 셀던으로 개발 비용과 연구시간을 줄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럼블은 “이미 많은 기업이 셀던을 내부 시스템에 통합해서 이용하고 싶어했다”라며 “오픈소스 기술로 전환되면 각 인프라나 보안 환경에 맞춰 입맛대로 수정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셀던은 영국 캠브리지대학 소속 데이터 과학자들이 모여 만든 기술이다. 2011년 처음 개발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