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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알려주는 'AI 연구가 괴로운 순간' 7가지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관련 전문가 몸값도 치솟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대기업에서 스타트업까지 인공지능 전문가를 찾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이런 상황에서 기술 업계에 있는 여러 대학생, 대학원생, 개발자, 엔지니어 등은 자신의 직업이나 진로에 대해 한번쯤 고민하게 된다. 임도형 엑셈 기술연구소 수석연구원도 그런 부류에 속한다. 10년 넘게 오랫동안 자바, 서버 솔루션을 만들었던 임도형 개발자는 최근 엑셈 기술연구소에 합류하면서 AI 관련 연구 및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학부시절 전자공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원에서 인지과학을 공부했다. 대학원 시절에 살펴봤던 내용이 지금 인공지능 기술이라고 불리는 신경망, 패턴인식, 컴퓨터비전 등이다. 임도형 연구원은 “졸업했을 당시는 인공지능 기술의 침체기여서 전공을 살릴 데가 없었다”라며 “올해 초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자 인공지능 개발 일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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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야 오픈소스 개발자 축제, '데이터야놀자' 개최

국내 빅데이터 분야 개발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데이터 과학과 오픈소스의 미래를 탐색하는 행사가 열린다. '데이터야 놀자: 데이터의 소리를 듣다’ 컨퍼런스다. '데이터야 놀자' 컨퍼런스는 오픈소스 기반 빅데이터 솔루션 제플린 개발자 모임인 ‘제플린과 친구들-빅데이터 비행단’이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공개SW개발자LAB 및 주요 빅데이터 기업들이 후원하는 행사다. 10월14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에선 개발자와 데이터 분석가의 소통, 빅데이터 적용 성공 사례, 오픈소스 커뮤니티 활성화 등 빅데이터와 오픈소스의 주요 이슈를 다룬다. 참가자들은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솔루션 '제플린'을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한 엔에프랩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제플린 프로젝트가 아파치소프트웨어재단 톱레벨 프로젝트로 승격하고 어떻게 실리콘밸리 기업들 사이에서 쓰이게 됐는지 공유할 예정이다.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 '올챙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