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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참여

KT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관광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고, 데이터 기반의 관광 마케팅의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12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KT를 비롯해 다양한 공공∙민간에서 제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관광 데이터 허브 구축 ▲분석 모델 개발 ▲관광 빅데이터 웹 포털 및 여행예보 개발 및 운영을 추진한다. KT는 통신사 중 유일하게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참여하며, 한국관광공사에 관광인구 빅데이터를 제공한다. KT는 전국의 3000여개 관광지와 100여개 축제 개최지의 성별, 연령, 거주지에 대한 비식별 데이터를 공급할 예정이다. 외국인의 경우 국적별 데이터를 제공한다. 한국관광공사는 KT가 제공하는 빅데이터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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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마케팅, 원클릭으로 끝낸다”

‘살까? 말까?’ 망설이며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다가 빼기를 여러 번 고민하는 소비자 뒤엔, 어떻게든 물건 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터들의 치열한 눈치 전쟁이 펼쳐진다.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아두고 언제 결제하는지를 분석해 때맞춰 쿠폰을 지급하기도 하고, 고객 방문률을 높이기 위해 가장 반응도 좋은 상품을 분석해 핵심 고객에게 노출하기도 하며, 때론 소비자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소비자의 행동을 분석해 필요로 할 것 같은 상품을 노출해 구매를 유도한다. 어떤 물건을 사야 좋을까 고민하며 꼼꼼하게 다른 상품과 비교 분석하는 소비자 못지않게 마케터도 다양한 커머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주머니를 노린다. 상품 가격, 상품 카테고리,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 정보, 구매 시도 정보 등 커머스 마케팅은 다양한 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 “상품별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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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데이터 기반 코로나19 확산 예측 공동 연구

K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협력해 코로나19 확산 예측 모델을 개발하는 연구기관들과 '코로나19 확산예측 연구 얼라이언스'를 구축한다고 3월24일 밝혔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으로 코로나19의 국내 유입 및 지역 내 확산을 예측한다는 계획이다. KT는 서울대, 건국대, 한양대, 카이스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등 6개 기관과 코로나19 확산예측 모델 개발 연구를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예측 연구 얼라이언스는 현재 과기정통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연구를 수행한다. KT는 6개 기관에 유동인구 데이터를 제공하고, AI, 데이터 분석, 수리 모델링 등을 활용해 코로나19의 국내 유입 및 지역 내 확산을 예측하는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며 연구 얼라이언스를 주도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과기정통부가 운영 중인 '데이터 안심구역'에서 이뤄진다. 데이터 안심구역은 공공기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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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서울대, 데이터 분석 전문가 육성 맞손

LG전자와 서울대학교가 데이터 분석 전문가 육성에 함께 나선다. LG전자는 서울대와 12월1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에서 'LG전자-서울대 빅데이터 교육 협약(MOU)'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성호 LG전자 DXT(Digital Transformation Technology)센터장, 하순회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학부장 등이 참석했다. 교육 대상자로 선정된 LG전자 데이터 분석 연구원은 내년 1월부터 7주간 서울대에서 고급 통계, 머신러닝, 데이터 모델링 등의 교육을 받는다. 이후 현업에 복귀해 두 달간 개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서울대 교수진으로부터 코칭을 받게 된다. 프로젝트 결과를 토대로 최종 선발된 데이터 분석 전문가는 데이터를 통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디지털 트랜스포케이션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현재 LG전자는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스마트 가전 사전 관리 서비스인 ‘프로액티브...

bi

효과적인 비즈니스 대시보드 디자인 방법 3가지

많은 기업이 데이터에 허덕이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특히 데이터 전문가가 아닌 경우 데이터 정보의 바다에서 길을 잃기 쉽습니다. 그러나, 유용하고 잘 설계된 대시보드를 활용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대시보드는 전문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렇지만 대시보드에 서로 관련 있는 데이터를 조합한다고 해서 좋은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비즈니스에서 활용할 효과적인 대시보드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우선 사용자가 파악하고 싶은 핵심 지표를 기반으로 기획한 후, 가장 효과적인 시각화를 선택해야 합니다. 완벽한 시각화를 만들기 위해 대시보드의 심리학적인 측면과 모범 사례를 통해 알아볼까요. · · · · · 우리가 대시보드를 인지하는 원리 1990년대 게슈탈트 심리학부(the Gestalt School of...

데이터 분석

롯데멤버스, "데이터 분석으로 고객 경험 디자인"

빅데이터 컨설팅 컴퍼니 롯데멤버스가 10월17일 ‘데이터 애널리스틱스로 고객 경험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롯데호텔월드점에서 2019 L.POINT 애널리틱스 컨퍼런스를 열었다. L.POINT 애널리틱스 컨퍼런스는 유통/제조업계 종사자들과 관련 기업 관계자 4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고객들의 데이터를 활용하고, 분석정보 기반의 인사이트를 논의했다. 글로벌 로열티 솔루션 기업 에이미아(AIMIA)의 부사장 케빈 발드윈과 가격 책정 및 프로모션 전문가인 휴 바커 박사가 연사로 나서,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 사례와 데이터와 플랫폼을 활용한 효과적인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승하 롯데멤버스 대표이사는 CEO세션 기조연설에서 “우리는 일상 속 많은 부분에서 데이터에 기반해 움직이고 행동한다. 롯데멤버스는 고객들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비즈니스에 적용하여, 고객 경험과 비즈니스 파트너의 가치를 디자인하기 위해 아낌없는 투자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가 데이터...

뉴스젤리

위치 데이터의 시각적 활용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시각화로 하는 데이터 분석 데이터 분석(visualization analysis)은 텍스트 형태로 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일일이 보지 않고도, 시각화 결과물의 시각적 패턴을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것입니다. 이는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예술적 관점의 데이터 시각화(Artistic Data Visualization)와는 달리, ‘데이터가 갖고 있는 인사이트’를 찾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합니다. 즉, 예뻐 보이는 차트 보다 데이터와 분석 목적에 적합한 시각화 유형을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군가 막대 차트가 지겨워 파이 차트를 그렸다고 이야기하면, 데이터가 제대로 시각화되었는지, 시각적 패턴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오해를 하게 만들지 않는지 등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데이터 시각화를 논함에 있어 시각적 분석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것은 여러 번 해도...

구글 애널리틱스

“모바일앱 트래킹 ‘춘추전국시대’...‘툴믹스 전략’ 필요해”

“지금은 모바일 앱 추적 도구의 ‘춘추전국시대’다.” 김선영 데이터리셔스 대표는 10월16일 블로터앤미디어 주최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 연사로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디지털 마케팅 분석 기술 트렌드 키워드 5가지’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김 대표는 △모바일 앱 트래킹(tracking) △데이터 통합 프로젝트 증가 △온오프라인 연계 분석 △인공지능(AI) 상품화 △마케팅 자동화 등을 주요 열쇳말로 꼽았다. 김 대표는 모바일 앱 추적도구의 불편함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모바일 앱 마케팅 시장 자체는 미디어들이 굉장히 파편화돼 있어 하나의 도구로 모든 모바일 앱을 트래킹하는 게 불가능하다”라며 “앱 설치단계부터 사용자 유지율, 앱 평점 등의 KPI를 따로 보는 실정이다. 심지어는 수개월 동안 추적 도구마다 지표가...

데이터 분석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 발표...클라우드서 데이터 분석 가능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전문 기업 클라우데라가 엣지부터 인공지능(AI)까지 광범위한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인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Cloudera Data Platform, CDP)'을 선보였다.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CDP)은 구축, 관리, 사용이 용이한 통합 데이터 플랫폼이다. IT 임직원들이 요구하는 세분화된 보안과 거버넌스 정책을 통해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강력하면서 쉽고 간편한 셀프 서비스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믹 홀리슨 클라우데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 이점으로 모든 클라우드 지원, 다양한 기능 제공, 보안과 거버넌스, 개방성을 꼽았다. '속도+민첩성' 갖춘 데이터 분석 플랫폼 CDP는 온 프레미스, 하이브리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관리, 분석, 실험할 수 있는 옵션을 통해 최대의 선택과 유연성을...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에 맞는 클라우드가 궁금하시다면”

IT 시장에 ‘클라우드’란 개념이 등장한 지 10여년이 넘었다. 2006년 아마존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를 시작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을 비롯해 오라클, VM웨어, IBM 등도 다양한 기업이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서비스를 사용하고, 쓴 만큼 비용을 낸다는 개념을 많은 기업이 환영했다. 때마침 등장한 빅데이터도 클라우드 도입을 채찍질했다. 요정 할머니가 휘두르는 마법의 지팡이마냥 ‘클라우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꿈꾸고, 비용절감을 원하는 기업의 바람을 금방이라도 이뤄줄 것만 같았다. “국내 기업 대부분이 막대한 투자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자체 구축해 분석했는데 효과가 없었습니다. 매장 판매 현황 등 유의미한 정보와 연계할 수 없거나 기업 내 정보 공유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아 결과가 제한적으로 나왔지요. 분석 방법도 기업 활동 변화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