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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펫닥과 수의사 전용 P2P금융상품 만든다

종합P2P금융사 데일리펀딩이 반려동물 케어 플랫폼 ‘펫닥’과 손잡고 반려동물 케어 시장에서의 대안금융 역할을 모색한다. 데일리펀딩은 펫닥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수의사와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한 P2P금융상품을 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 두 회사는 다른 전문직 대출에 비해 한도가 낮고 문턱이 높은 수의사 대출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수의사 대상 동물병원 개업·운영자금 상품 개발, 수의사 대출 심사모델 구축, 펫닥의 ‘브이케어’ 창업비용·운전자금 상품 개발 등이 진행될 전망이다. 이해우 데일리펀딩 공동대표는 “반려동물 가정 증가로 동물병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전문직인 수의사를 대상으로 한 금융 상품은 타 직종에 비해 제한적”이라며 “펫닥의 데이터 인프라를 통해 병원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의사에게 대안금융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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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 데일리펀딩과 파트너십 맺고 P2P 투자상품 확대

핀크가 종합 P2P 금융기업 ‘데일리펀딩’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P2P 투자 상품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제휴를 통해 핀크는 회사는 선정산(SCF) 상품과 주택담보 상품 등 데일리펀딩의 투자 상품을 취급한다. 데일리펀딩은 자사 심사·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2017년부터 수익률 15%, 연체율·부실률을 0%대로 유지하고 있다. 데일리펀딩 고객의 재투자율은 83%로 높은 수준이다. 핀크는 ▲8퍼센트 ▲투게더펀딩 ▲헬로펀딩 ▲나인티데이즈 ▲데일리펀딩 등 총 5개의 업체와 제휴를 맺고 보다 다양한 P2P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권영탁 핀크 대표는 “데일리펀딩과의 제휴를 통해 양질의 P2P 투자 상품 라인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투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수익성까지 모두 갖춘 P2P 우량 제휴사를 늘려 고객들의 상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 투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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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핀테크 인식 개선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핀테크와 P2P금융에 대한 대중 인식을 넓히는 대학생 서포터즈가 생긴다. 종합 P2P금융사 데일리펀딩은 오는 13일까지 대학생 핀테크 서포터즈 ‘아임파인’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아임파인은 핀테크와 P2P금융에 관심 있는 대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대학생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금융 정보를 전달하고 올바른 재테크 습관을 심어주기 위한 서포터즈 활동으로, 종합 핀테크 전문기업 ‘핀크’가 후원한다. 올해는 ‘여든까지 가는 핀테크 투자 습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P2P금융과 다양한 핀테크 활동을 알릴 계획이다. 서포터즈 선발자는 P2P투자 지원금을 받고 최종 수료자는 향후 데일리펀딩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이 면제된다. 우수 활동자는 상장과 상금도 수여된다. 장선규 데일리펀딩 마케팅 팀장은 “지난 서포터즈 활동은 서포터즈와 데일리펀딩 모두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거둔 바 있어 기대가 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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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데일리펀딩, 누적대출액 5000억 넘어

종합 P2P금융사 데일리펀딩의 누적대출액이 5000억원을 넘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데일리펀딩은 ‘금융혁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새 비전으로 선포하고 그 핵심과제로 ‘종합금융 포트폴리오 완성’ ‘선정산 확대’ ‘소셜임팩트 창출’을 강조했다. 종합금융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데일리펀딩은 파트너십 제휴를 통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투자 상품을 출시하고, 신용대출 상품과 자산관리 영역을 비롯한 혁신 서비스 모델도 추가할 예정이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시행에 따른 대안금융 분야도 강화한다. 자사 선 정산 플랫폼 ‘데일리페이’의 외형 확장과 학자금 상환관리 플랫폼 ‘올라플랜(holaplan)’ 출범 등이 그것이다. 이해우·정용 데일리펀딩 공동대표는 “지금까지 안정적인 P2P 금융 상품 운영을 통해 고객 신뢰와 인정을 받아왔다”며 “이제 그 성원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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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데일리펀딩 "핀테크로 학자금대출 문제 해결해보겠다"

P2P(개인간 거래) 금융 플랫폼 데일리펀딩이 연세대 고등교육혁신원과 협력해 청년부채 문제 해결에 나선다. 데일리펀딩은 지난 9월19일 연세대 고등교육혁신원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사회혁신 익스턴십(Externship)’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사회혁신 익스턴십은 재학생과 기업이 함께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현장실습 과정이다. 익스턴십에 선발된 학생은 오는 23일부터 3개월간 데일리펀딩과 함께 청년들의 학자금 대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소셜 임팩트(Social impact)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데일리펀딩은 P2P금융 등 핀테크 기술을 활용해 간편하고 효율적인 대출 상환관리 등 다방면에서 청년들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돕는 혁신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데일리펀딩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감사원 확인 결과, 2017년 학자금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장기연체자가 된 대학생은 3만5천여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1만1천여명이 신용유의자로 등록됐다. 데일리펀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