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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BB-0612] HP "윈도우XP 지원 중단, PC 부활 기회"

HP "윈도우XP 지원 중단은 PC 부활 기회" "윈도우XP가 사라지면, 기업은 다시 PC를 구매하게 될 것이다." HP가 고심 끝에 내놓은 결론입니다. PC시장은 날로 떨어져가는데, 기업은 2001년에 출시된 운영체제를 바꿀 생각은 안 하고…. HP의 바람은 2014년 MS가 윈도우XP 지원을 중단하면 이뤄질런지요. [관련기사 : Business Insider] 스스로 속도 조절하는 인공지능 자동차 어제 개막한 WWDC에선 'iOS7'이나 새 맥프로 소식으로 온통 들떴습니다. 그 가운데 WWDC 발표 초반에 등장해 눈길을 끈 인공지능 스타트업에 눈길이 쏠립니다. '앙키'입니다. 앙키는 장난감 자동차가 트랙에서 다른 장난감 자동차를 피하거나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등 꽤 신기한 기능을 보여줬습니다.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무기산업까지 적용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관련기사 : TheNextWeb] iOS 앱, 다른 개발자에게 양도...

Alienware

게임을 위해 태어난 외계PC, 델 '에일리언웨어' 시리즈

피가 튀고 총알이 난무하는 전쟁터, 롤러코스터마냥 어지러운 자동차 경주, 박진감 넘치는 격투 경기장…. 게임 속 3차원 세상은 현실을 모방하듯 어지럽고 생생하지만, 정말 모든 이용자에게 실감나는 세상일 지는 의문이다. 틈만 나면 뚝뚝 끊어지는 화면과 슬로우모션을 보는 듯한 느린 게임 화면은 생동감 넘치는 가상 세계를 단숨에 죽이는 방해 요소다. PC 사양이 낮은 이용자만 겪는 설움이다. 델이 막힌 게임 화면을 시원하게 뚫을 해결책을 내놓았다. 게임을 위해 태어난 최고 사양 PC '에일리언웨어'(Alienware)다. 에일리언웨어는 이름대로 외계에서나 온 듯한 괴물 PC다. 데스크톱 제품인 '델 에일리언웨어 오로라'와 '오로라 ALX', 고성능 노트북 '델 에얼리언웨어 M15x'와 'M17x' 등 4종류다. 사양이나 가격 모두 기존 데스크톱·노트북의 상식을 넘어선다. 데스크톱용 에일리언웨어 오로라는...

80플러스

역시 '그린 델'…친환경 인증 잇따라 획득

델이 '델 파워에지 R610'과 'R710', '래티튜드' 노트북 등 주요 제품이 '에너지스타'와 '80 플러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9월10일 밝혔다. 에너지스타는 다양한 전자제품의 에너지 효율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운영하고 있다. 델은 1993년부터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에너지스타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에 한층 강화된 에너지스타 인증을 획득해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에 친환경까지 갖춘 제품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에너지스타 인증을 획득한 델 파워에지 R610과 R710은 에너지 절감에 최적화된 기술을 제공한다. '델 에너지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성능을 최적화하면서 전력 소비량을 최소화해, 전체 에너지 효율성을 기존 서버보다 평균 30%까지 올렸다. '델 액티브 파워 컨트롤러' 기능은 서버 사용도에 따라 전력을 차등 공급해 전력소비 비용을 절감해 준다. 델은 또한...

plm

델코리아, “워크스테이션 1위 머지 않았다”

전세계 워크스테이션 1위 업체인 델이 국내 시장에서도 1위를 달성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국내 워크스테이션 시장은 한국HP가 1위를 하고 있고, 델의 한국법인인 델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가 그 뒤를 쫓고 있다. 델코리아 워크스테이션 담당자인 한상옥 과장은 "이런 전세를 역전시켜 국내 워크스테이션 시장에서 1위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내 x86 기반 워크스테이션 시장은 2008년 4만 5천대 정도의 제품이 선적됐다. 이 수치는 2007년 대비 30% 성장한 것으로 중공업과 자동차 등 제조업체들의 성장과 함께 시장이 형성됐다가 최근 디자인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그 적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한국HP와 한국IBM,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과 후발주자인 한국델 간 경쟁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국IDC 권상준 책임연구원은 “타워형과 노트북형태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시장이 고루...

[현장] 델, “블로거들께 여쭤봅니다”

기업이 블로거들을 '모시는' 일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닙니다. 언론에 전달하는 건조한 '보도자료'를 벗어나 보다 따스하고 친밀하게 제품과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려는 노력은 '블로거 마케팅'이란 이름으로 이미 일반화돼 있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델코리아가 4월8일 마련한 '블로거 간담회'는 오히려 늦은 인상마저 줍니다. 그래도 흥미롭습니다. 델 아태지역 부사장이 방한하면서 이름깨나 있는 언론사 기자들은 마다하고 '블로거들과 편하게 얘길 나누고 싶다'고 먼저 나섰기 때문입니다. 그저 해본 말은 아닌 모양입니다. 실제로도 간담회 없이 블로거 대여섯 명만 초청해 오붓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격식도 벗어던졌습니다. 간편한 티셔츠 차림으로 격의 없이 돌아다니며 의견을 듣고 얘길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자리를 마련한 월트 메이요 부사장은 델 아태지역에서 소비자용 제품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2소켓

델코리아, "HP 넘어 설 무기 모두 마련"

“경쟁사에 비해 가상화 지원 서버 대수와 서버 운영에 대한 관리 포인트를 대폭 줄였다. 비용 효율적인 제품에 이제 기업 고객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도 강화하면서 대기업 시장에서도 델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우린 이미 300대의 서버를 대기업 고객에게 공급했다.” 델코리아 조동규 차장은 14종의 새로운 서버와 솔루션을 대거 출시하는 자리에서 ‘한국HP’와의 대립각을 확실히 세웠다. x86 서버 시장을 놓고 경쟁하는 진정한 경쟁사는 한국HP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것. 그동안 델코리아는 도입 비용을 절감하는데 초점을 뒀다면 이제 부터는 IT 비용의 50% 이상을 사용하고 있는 IT 관리 분야의 비용 절감과 효율성 증대까지 지원하면서 경쟁 우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 부분은 경쟁사인 한국HP가 서버와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를 결합한...

x86

델코리아, 김진수 신임대표 선임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이하 델코리아)은 한국 사무소의 신임 대표로 김진수씨를 선임했다.김진수 신임 대표(金晉秀, 45세)는 앞으로 델코리아의 총괄 운영과 한국 대기업 비즈니스(Large Enterprise Business)의 총 책임을 맡게 된다. 김진수 신임 대표는 “최근 불확실한 경기 여파로 모든 기업이 위축되고 있지만 지금이야 말로 IT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델코리아는 혁신적인 제품 공급과 고객의 작은 소리도 귀 기울이는 서비스 정신으로 기업 성공의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진수 신임 대표는 20년 경력의 IT 전문가로 한국IBM의 전략 개발과 서비스 비즈니스 업무를 시작으로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세일즈 매니저를 역임했으며, 2005년부터 현재까지 델코리아에 근무하고 있다. 또한 김진수 신임 대표는 세일즈와 전략 개발, 서비스,...

강한 데스크톱! '델 스튜디오 XPS 435'

델코리아가 강력한 성능과 넉넉한 저장 공간에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프리미엄 데스크톱PC ‘델 스튜디오 XPS 435’를 3월3일 출시했다. 델 스튜디오 XPS 435는 최신 인텔 코어 i7-920 프로세서에 ATI 라데온 HD4670 512MB 그래픽카드, 최대 12GB DDR3 트리플 채널 시스템 메모리, 475W 전원장치 등을 갖춰 고사양 게임이나 다중 작업, 동영상 편집 등을 끊김 없이 할 수 있다. 6개 메모리 슬롯, 최대 3TB까지 확장 가능한 HDD 등을 제공한다. 또한 풀타워 ATX 섀시와 뒤로 기울어진 듯한 사다리꼴의 독특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반투명 블랙 색상과 화이트 색상으로 조화를 이뤘다. 한석호 델코리아 부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델 스튜디오 XPS 435는 강력한 성능, 충분한 저장 공간, 파워풀한 디자인 등...

XT2

멀티 터치 태블릿PC '델 래티튜드 XT2'

델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이 2월10일 태블릿PC 신제품 '래티튜드 XT2'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멀티 터치스크린'이다. 자주 쓰는 화면 스크롤이나 이미지 회전, 확대·축소 등의 작업을 할 때 두 손가락을 꼬집듯 모으거나 펴고 살짝 두드리는 등 자연스런 동작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좁은 터치패드를 벗어나 화면 전체를 두 손가락으로 자연스레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래티튜드 XT2는 또한 성능과 보안성은 높이고 두께와 무게는 줄였다. 약 2.5cm 두께에 4셀 배터리 장착시 1.64kg, 6셀 배터리에선 1.72kg으로 휴대하기 부담 없다. 6셀 배터리의 경우 11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므로 전원이 없는 외부에서 작업하는 데도 지장 없다. 델코리아 노트북 브랜드 매니저인 신원준 차장은 "델은 첫 번째 멀티 터치...

델코리아

'아이온' 전용 PC 나온다

엔씨소프트 대작 온라인 게임 <아이온> 맞춤 PC가 나온다. PC 공급은 델이, 핵심 칩 제공은 인텔이 맡았다. 델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과 인텔코리아, 엔씨소프트는 2월3일 <아이온> 전용 데스크톱PC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이온> 전용 PC는 델의 게임 전용 라인업으로 '델 XPS 730x', '델 XPS 420', '델 스튜디오 540' 등 3개 모델로 출시된다.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아이온>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강력한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델 XPS 730x의 경우 최신 인텔 코어 i7-920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9800GT, 3GB DDR3 SDRAM 등을 갖춰 고사양 게임은 물론 멀티태스킹, 동영상 편집 등 무거운 작업도 무리 없이 수행한다. 이번 게임전용 PC는 <아이온> 게임 발표에 맞춰 진행했던 프로모션에 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