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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델 테크놀로지스, 미래 주요 신기술로 '5G · 6G 통신, AI, IoT, 블록체인, 가상화폐' 꼽아

델 테크놀로지스가 떠오르는 신기술의 발전에 따른 미래 경제의 모습을 전망한 보고서 ‘퓨처 오브 이코노미(future of the Economy)’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신기술의 부상과 발전이 향후 10년간 우리 경제의 모습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에 대한 전망과 함께, 기업과 조직이 어떻게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퓨처 오브 이코노미 리포트는 델 테크놀로지스가 2017년부터 진행해 온 사고적 리더십(Thought leadership) 캠페인의 일환으로 미래 예측 보고서 ‘Realizing 2030’의 후속 연구이다. 미국의 비영리 싱크탱크 기관인 IFTF(Institute of the Future)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전세계 40여개국 4600여명의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와 미래학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워크샵을 통해 도출된 내용을 담고 있다. IFTF는 리포트를 통해 다가올 2030년까지 개인과 기업,...

RSA

[RSAC2017] “전쟁터 된 사이버공간, ‘디지털 제네바 조약’ 필요”

세계 최대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컨퍼런스2017(RSAC2017)’에서 ‘디지털 제네바 조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사장 겸 최고법률책임자(CLO)는 2월14일(현지시간) 기조연설자로 나와 “제네바 조약이 1949년부터 오랫동안 전쟁시 민간인을 보호해온 것처럼, 이제는 전세계 정부가 모여 사이버보안을 위한 국제 규약을 채택해야 한다”라며 “디지털 민간인을 보호할 수 있는 ‘디지털 제네바 조약’이 필요하다”라고 제안했다. 이같은 제안 배경에는 최근 국가 차원의 사이버공격 확대가 있다. 국가 지원 사이버공격, 민간인·기업 자산 피해 지난해 러시아 기반 사이버공격그룹의 미국 민주당 해킹은 대통령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 보안업계에서는 이처럼 정치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작전’ 성격을 지닌 공격이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이버공격이 민주주의의 근간마저 흔들 수 있는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는 상황이다. 스미스...

델 EMC

통합 완료 ‘델 테크놀로지스’, "국내 IT 1조원 매출 기업 될 것"

“스토리지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가상화 분야에서 1위를 달리는 회사로서 앞으로 소프트웨어 서비스, 컨설팅 서비스까지 지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최우수 비즈니스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준비는 끝났다. 프랭크 하우크 델 EMC 사장은 11일 열린 ‘델 EMC 포럼2016’ 행사를 통해 국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통합 법인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대규모 행사에서 프랭크 사장은 자신감에 가득 찬 모습을 보였다. 델과 EMC는 지난 9월8일 합병을 마무리하고 ‘델 테크놀로지스’라는 이름으로 새출발했다. PC와 태블릿 같은 기존 델 PC 사업부문에서 운영하는 사업은 ‘델’ 사업부에서, 서버와 스토리지 같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등 기존 EMC에서 제공한 사업은 ‘델 EMC’, 컨설팅과 같은 서비스 지원은 ‘델 EMC 서비스’ 사업부에서 맡아 운영한다. 조직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