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도메인 서비스

두나무 람다256, "블록체인 파트너로 함께해요"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이 기업 및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람다256은 공식 홈페이지에 파트너십 제안 채널을 열었다고 7월4일 밝혔다. 블록체인에 관련된 다양한 원천 기술과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팀, 기업, 기관이라면 해당 채널에서 프로젝트를 제안할 수 있다. 제휴 분야는 '솔루션 파트너'와 '도메인 서비스 파트너'다. 솔루션 파트너는 람다256이 준비 중인 BaaS(Blockchain as a Service·서비스형 블록체인) 서비스인 가칭 '두나무 블록체인 서비스'(DBS) 구축에 참여하게 된다. 실제 블록체인 응용 서비스에 적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 및 기술을 람다256과 함께 개발한다. 도메인 서비스 파트너는 DBS를 통해 새로운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할 파트너를 모집하는 분야다. 람다256은 도메인 지식을 가지고 게임, 콘텐츠, 결제, 공공서비스, 물류, 사물인터넷(IoT) 등...

nhn

내 웹주소로 포털 웹메일 쓰자…네이버도 동참

네이버가 개인 도메인 주소를 웹메일 계정으로 쓸 수 있는 서비스를 6월16일 공개했다. 이용자는 '아이디@naver.com' 대신 '아이디@bloter.net' 처럼 자신이 보유한 웹주소를 e메일 주소로 쓸 수 있다. 이같은 서비스 원조로는 '구글 앱스'를 꼽는다. 구글 앱스는 개인이나 기업이 보유한 도메인 당 최대 10개까지 e메일 계정을 만들 수 있는 '분양형' 서비스다. 10인 이하 중소기업이라면 구태여 e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자기 도메인으로 G메일과 구글 캘린더, 구글 문서도구를 쓸 수 있게 되는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윈도우 라이브 관리센터'란 이름으로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았다. 국내에선 다음이 비슷한 서비스를 5월말 공개했다. '다음 도메인 서비스'는 ▲개인용 ▲기업/기관용 ▲친목단체용 등 3종류로 나뉘어 도메인 1개당 50개까지 계정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