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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도쿄게임쇼'에서 80억원 수출 달성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도쿄 게임쇼: '도쿄게임쇼 2014’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기업이 계약 추진액 765만달러(한화 약 80억원)를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계약 추진액은 계약이 성사된 건과 성사 가능성이 높은 계약을 아우르는 말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9월18·19일 일본 마쿠하리메세 전시장에서 진행된 도쿄게임쇼 2014 비즈니스데이(B2B)에서 마상소프트와 게임어스, 스튜디오 도마 등 국내 10개 게임업체와 함께 한국공동관을 운영했다. 한국공동관에서는 총 상담 건수 456건, 계약 추진액은 765만달러에 이를 만큼 국산 게임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다. 한국공동관에는 세가와 그리, 캡콤, 코나미, 디엔에이, 반다이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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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925] 박병엽 부회장, 팬택 떠난다

박병엽 부회장, 팬택 떠난다 팬택의 박병엽 부회장이 아예 팬택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병엽 부회장은 지난해 이준우 대표에게 경영을 맡기고 일선에서 물러나 투자 유치 위주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올해 초 삼성전자의 투자 유치를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상황이 좋지는 않은 듯 합니다. 팬택은 직원 3분의 1이 당분간 무급 휴가를 쓰는 등 조직 규모를 줄이고 체질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아래는 박병엽 부회장이 사임을 밝힌 뒤 팬택 사내 게시판에 남긴 담화문입니다. [담화문] 구성원 여러분께, 늘 존중하고 아껴 드리고 싶었지만, 많이 부족했습니다. 늘 또한 역량 부재한 경영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상처와 아픔만을 드린 것 같습니다. 깊은 자괴와 책임감을 느낍니다. 부디 이준우 대표를 중심으로 빠른 시장 변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