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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 종목 분석 보고서 공개...상반기까지 무료

두나무가(대표 이석우)가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지원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증권사 리포트와 유사한 ‘종목 분석 보고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월10일 밝혔다. 두나무는 비상장 기업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현실에 비해, 양질의 정보를 얻기 어려운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비스 시작 단계부터 정보 비대칭성 해소에 중점을 뒀다. 현재까지 약 2천여 개 종목에 대한 기업개요, 사업내용, 재무정보 등 주요 정보를 두나무 자체 기업 정보 분석 전담팀이 정리해 제공하고 있다. 종목 분석 보고서는 비상장 종목 분석 역량을 보유한 나이스디앤비와의 협업으로 제공된다. 개별 종목의 기업 개요와 같은 기본 정보부터 시장현황, 투자매력도, 투자위험도, 재무안정성, 유사기업 주가분석 등 전문가의 인사이트가 담긴 종목 세부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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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특금법 뜨니 디지털 자산 운용 서비스 관심도 확산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특금법 개정안) 통과를 기점으로 디지털 자산 관리와 운용을 지원하는 서비스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최근 KB국민은행이 디지털 자산 (암호화폐) 수탁 사업 진출을 발표한데 이어 디지털 자산 거래소들도 거래 수탁, 예치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 운용 지원 서비스와 개인키 저장, 웹 브라우저 지원 등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서비스들을 내놓고 있다.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도 이 같은 흐름에 적극적인 회사 중 하나다. 두나무는 자회사 디엑스엠(DXM)을 통해 기업 전용 디지털 자산 거래 수탁(커스터디) 서비스 ‘업비트 세이프(Upbit Safe)’를 운영하고 있다. DXM은 자체적으로 보유한 다중 인증(Multi-Authorization), 다중 계정 체계,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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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블록체인 기반 주주명부관리 시스템 도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자사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고 4월2일 밝혔다. 두나무는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도 비상장 주식 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특례를 부여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비상장 주식의 매매를 중개해 비상장 주식 거래의 편의성 및 안전성을 제고하고 혁신 중소기업의 모험자본유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것을 기대효과로 언급했다.  그동안 증권플러스 비상장 이용자들은 거래 협의가 된 후, 제휴된 삼성증권에 따로 매매 주문을 내야 했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거래 협의 후 증권사에 별도 매매 주문을 하는 번거로움 없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원스톱으로 주문을 제출할 수 있게 된다. 이용자 편익을 위해 거래 당사자 간 이용하는 증권사가 다른 경우에도 거래가 가능할 전망이다.  두나무는 우선 증권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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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디지털 자산 주문 방식 보니..."호가주문 가장 선호"

업비트 이용자는 디지털 자산 거래 시 호가창에서 바로 조건 설정 후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는 호가 주문을 가장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 이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디지털 자산 주문 방식 및 거래 기능 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공개된 내용은 2020년 1월 1일부터 3월 25일 약 2개월간 업비트 모든 플랫폼에서 채결된 거래를 분석한 결과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호가 주문은 매수 및 매도에 있어 호가에 들어온 주문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거래를 진행할 수 있는 방식으로, 거래 금액 및 수량도 간편하게 바로 설정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차트 메뉴에서 바로 거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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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시장, 핀테크 기업發 변화 거세다

간편 결제에 이어 증권 서비스 시장에도 핀테크 회사들의 공세가 거세졌다.  작년 처음으로 모바일을 이용한 주식 거래가 PC 기반 거래량을 앞지르면서 증권업에 뛰어드는 핀테크 기업들도 늘었다. 간편결제를 앞세운 카카오페이, 송금 서비스로 성장해온 토스도 증권 회사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거나 확장할 예정이다. 증권앱 ‘증권플러스’와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도 최근 대규모 서비스 개편을 통해 이용자 확대에 나섰다. 일주일 만에 20만 계좌 넘긴 ‘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은 최근 정식 서비스 시작 6일 만에 신설 증권 계좌 수가 20만을 넘겼다. 카카오라는 강력한 모바일 플랫폼 파워로 투자자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모습이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카카오페이 이용자라면 기존 앱에서 투자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카카오페이증권 계좌를 개설할 경우,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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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암호화폐가 아니라 이제 디지털 자산입니다"

업비트를 서비스하는 두나무는 최근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특금법) 통과한 것을 계기로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통합 지칭하는 용어를 ‘암호화폐 (Cryptocurrency)‘에서 ‘디지털 자산 (Digital Asset)‘으로 변경한다고 3월13일 밝혔다. 두나무는"업비트에서 거래되고 있는 자산의 유형을 이용 고객에게 명확히 전달하고, 암호화폐를 법적인 자산으로 인정하고 있는 국제적 추세를 반영하는 용어로 ‘디지털 자산‘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판단하고 변경을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변경된 용어는 PC 및 모바일 웹, 모바일 앱 등 모든 업비트 플랫폼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개정된 특금법은 암호화폐라 대신 가상자산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특금법은 사업자 정의, 사업자 관련 신고제 정비, 거래의 특성에 따른 특례, 시행일 및 사업자 신고의 특례를 다룬 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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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대규모 업데이트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지난해 11월 출시한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증권플러스 비상장 2.0’을 선보인다고 3월1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개편된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비스느 다양한 기업 및 시장 정보를 제공해 투자자 의사 결정을 돕고,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탐색하며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 구성으로 비상장 주식 거래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 메인 화면은 이용자 친화적으로 수정됐다. 전체 종목수와 등록된 ‘팝니다×삽니다’ 게시글 수 등이 화면 상단에 보여져 당일 비상장 주식 거래 현황을 알 수 있다. 현재 통일주권이 발행된 국내 비상장 기업 중 대부분인 약 4천여 개의 비상장 종목 전체 리스트와 이중 인기 검색/키워드/거래 기준별 종목 리스트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관심종목’, ‘보유종목’ 메뉴를 이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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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코로나19’ 성금 5억 원 기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구호 활동 성금 5억 원을 후원했다고 3월10일 밝혔다.  두나무의 구호 활동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피해 지역 주민의 생필품과 위생용품 및 의료진을 위한 물품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이 계속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국민들과 의료진에 구호 성금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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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256, 올해도 왜 컨소시엄 블록체인에 베팅하나

· 블록체인과 관련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이 나올 듯 하면서도 나오지 않는 상황이 몇년째 계속되고 있다. 몇년전이나 지금이나 블록체인으로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암호화폐를 만드는 것이다. 암호화폐 외에 B2C 서비스나 기업용 솔루션 쪽에서도 블록체인으로 '되나 안되나' 일단 한번 해보자식의 파일럿 테스트는 많은데, 자리를 잡은 경우는 드물다. 그러다보니 블록체인을 향한 사람들의 관심도 많이 식었다. '지금은 안되지만 앞으로는 될거다'는 뉘앙스로 블록체인을 말하는 이들을 양치기 소년처럼 바라보는 이들도 늘었다. 결과로 보여주지 않으면 블록체인이 신뢰를 확보하기 어려운 요즘이다. 그래서다. 지난해도 그렇지만 올해 블록체인의 화두 중 하나도 '성과', 그것도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될 것 같다. 여러 회사들이 저마다의 비즈니스 모델로 '체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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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증권앱 '증권플러스' 확 바꿨다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출시 6주년을 맞은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2월1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새 증권플러스는 메인 화면을 비롯한 주요 화면 개선과 투자 정보 확대 제공이 핵심이다. 이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가 적용돼 투자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이란게 회사측 설명이다. 메인 화면은 이용 편의를 고려해 메뉴 구성부터 UI까지 대폭 변경됐다. 뉴스/정보, 최근조회, 보유그룹, 관심그룹 등 주요 메뉴가 탭 형태로 제공된다.  기존에는 각각의 페이지로 구분돼 있어 여러 번의 화면 이동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개편 후에는 최신 정보부터 보유그룹과 관심그룹 현황까지 탭 이동만으로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보유그룹과 관심그룹 종목 화면은 이용자 취향에 따라 리스트형 또는 블록형 중 선택 가능하다. 이용자 선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