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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 1년만에 단독대표 체제…박인찬 대표 사임

게임 기업 드래곤플라이가 1년여만에 단독 대표체제로 변화한다. 박인찬 공동 대표가 사임하면서 박철승 대표가 홀로 대표이사직을 유지하게 됐다. 18일 드래곤플라이는 박인찬 공동 대표가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를 통해 공동 대표가 운영했던 드래곤플라이는 박철승 대표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 박인찬 대표가 사임한 배경은 경영 효율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드래곤플라이는 설명했다. 기존 박인찬 대표는 드래곤플라이 공동 대표와 자회사 파라리얼리티튭 대표를 겸직하고 있었다. 드래곤플라이는 공시를 통해 "박인찬 대표는 자회사 사업경영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당사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박인찬 대표는 게임 개발사 AP스튜디오 대표직을 수행하다 2015년 드래곤플라이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드래곤플라이에서 증강·가상현실(AR·VR) 사업을 총괄하며 '스페셜포스 VR: 에이스', '스페셜포스 VR: 인베이젼' 등 게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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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건' 아테나 프로젝트 "국내 첫 모델은"

인텔의 새 노트북 지침서 '아테나 프로젝트' 인증 제품 출시가 임박했다. 아테나 프로젝트란, 인텔이 PC 제조사와 차세대 노트북을 개발한다며 발표한 프로젝트다. 얇고 가벼우며 속도와 배터리 성능을 개선해 이동할 때 최적의 노트북을 생산하는 것이 목표다. 지침서의 중요한 몇 가지를 추리면 ▲절전 상태에서 즉각 깨어나야 하고, ▲코어 i5, 8GB 메모리, 256GB SSD가 탑재되며 ▲USB-PD/타입C 단자로 충전해야 하고 ▲와이파이6, 또는 기가비트 LTE, 선더볼트3를 지원해야 한다. 터치스크린과 트랙패드, 얇은 디스플레이 베젤도 기본 요건에 포함된다. 대부분 이미 구현된 기술이고 따라서 누가 언제 어떤 제품을 내놓을지가 관심사다. HP는 내달 19일 2종류의 아테나 프로젝트 제품군을 출시한다. 11월27일 신제품 발표회에서 김대환 HP코리아 대표는 “PC 시장이 축소되고 있다고 하지만 밀레니얼...

드래곤플라이

시만텍, 에너지 산업 겨냥한 ‘드래곤플라이’ 공격 경고

시만택이 에너지 산업 분야를 겨냥한 사이버 스파이 그룹 '드래곤플라이'의 공격이 확산되고 있다며 9월8일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유럽과 북미 에너지 산업을 겨냥한 새로운 유형의 사이버 공격이 확산되고 있다. 공격의 배후 그룹은 드래곤플라이로 알려졌다. 드래곤플라이는 적어도 2011년부터 활동한 공격 그룹이다. 2014년 그 실체가 드러난 후 한동안 조용하다가 최근 다시 등장했다. 드래곤플라이 2차 공격은 2015년 말에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이 그룹이 초기 공격에서 사용했던 전술과 수단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2.0 공격은 초기 공격 형태와 유사하게 피해자의 네트워크에 접근하기 위해 ▲악성 이메일 ▲워터링홀(watering hole) 공격▲트로이목마 탑재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방식을 구사하고 있다. 시만텍이 가장 먼저 탐지한 드래곤플라이 2.0 공격은 2015년 12년 송년 파티...

AOS

온라인게임 대세, 'AOS'가 뭐길래

온라인게임에도 유행이 있다. 2000년대 초, 국산 온라인게임 '리니지'를 시작으로 MMORPG 장르 게임이 맹위를 떨쳤다. 이후엔 일인칭슈팅(FPS) 게임이 대세를 탔다. MMORPG 게임 속에서 칼과 마법으로 대화하던 게이머들은 어느새 총을 손에 들었다. 최근 온라인 게임 시장의 인기 콘텐츠는 무엇일까. 두말할 것도 없이 AOS(Aeon of Strife)다. AOS 장르 게임은 게이머가 다양한 유닛을 생산해 전쟁을 치르는 전략시뮬레이션과 달리, 영웅 캐릭터를 조작해 상대방 진영을 함락시키는 게임이다. 지도를 기반으로 서로 대치하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에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하는 롤플레잉 게임 요소가 가미된 셈이다. 팀을 이루고 상대 팀을 제압해야 한다는 점에서 팀플레이와 전략도 AOS 게임의 중요한 요소다. 신선한 게임성, 진입장벽 해소가 인기 비결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csr

난치병 친구 돕는 '스페셜포스' 게임대회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온라인 일인칭슈팅(FPS)게임 '스페셜포스'가 ‘난치병 어린이 돕기 자선게임대회’ 결승전을 개최한다. 이번 결승전은 1월3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 푸르덴셜홀에서 진행된다.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상금 80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지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모든 참가자에게도 상금과 함께 KT 프로게임단 입단테스트 기회가 부여된다. 결승전 당일에는 KT롤스터 게임단 소속 선수들이 난치병 어린이 및 결승전 참가자들과 함께 이벤트 경기를 진행한다. 결승전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KT롤스터 게임단이 공동 주최하고 네오위즈게임즈와 드래곤플라이가 후원한다. 대회는 ‘스페셜포스’와 ‘스타크래프트’ 종목으로 1월6일부터 31일까지한 달여 동안 진행중이다. 1월24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예선전에는 게이머 7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자선게임대회는 참여한 게이머들의 참가비 전액이 기부되고, 예선대회를 진행하며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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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게임 하고, 난치병 어린이 돕고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1인칭 슈팅(FPS)게임 ‘스페셜포스’에서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선 게임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게이머들이 제공하는 참가비 전액을 난치병 어린이들을 돕는 후원금으로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올레KT가 공동 주최하고 네오위즈게임즈와 드래곤플라이가 후원한다. 대회는 ‘스페셜포스’와 ‘스타크래프트’ 종목으로 1월5일부터 31일까지 한 달여 동안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스페셜포스’ 공식 홈페이지와 KT Rollster 게임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회는 개인전으로 온라인 예선 토너먼트를 거쳐 8강 진출자를 선발하고 오프라인으로 최종 결승대회를 진행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8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사람 모두에게는 KT 프로게임단 입단 테스트 기회를 준다. 대회 기간 동안 '스페셜포스' 홈페이지에선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기금 마련 행사도 진행된다. 게이머들이 자기 게임 포인트를 기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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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스페셜포스' 촛불 기부금 전달

네오위즈게임즈가 1인칭슈팅(FPS)게임 <스페셜포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촛불기부 이벤트' 기부금을 지난 2월27일 후원단체에 전달했다. ‘촛불기부 이벤트’는 1월20일부터 진행한 이웃돕기 기부 행사로, 이용자들이 게임머니로 촛불 아이템을 구매하면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동안 30일만에 80만개 아이템이 판매됐고, 기부금 3천만원이 모금됐다. 기부금 전달 행사에는 한국헬프에이지, 렘넌트지역아동센터, 한국소아암재단 대표와 후원자로 선정된 어르신과 아동이 참석했으며, 네오위즈게임즈 최용욱 팀장과 <스페셜포스>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 박재영 부장, 일반 이용자 6명 등 모두 30여명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각 단체에 1천만원씩 전달됐다. 행사에 참석한 <스페셜포스> 이용자 장창훈 씨는 "평소 어려운 이웃 돕기에 대한 생각만 있었지 직접 실천하지는 못했는데,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되고 뜻깊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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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에선 '촛불'로 기부한다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1인칭슈팅(FPS)게임 '스페셜포스'가 '촛불기부 이벤트'를 연다. '스페셜포스' 이용자들이 게임에서 얻는 게임머니(SP)로 이벤트 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촛불 아이템을 구매하면 기부금이 적립되는 이벤트다. 모금 목표액은 3천만원으로, 촛불 80만개를 판매하는 금액이다. 이벤트는 목표액이 채워질 때까지 진행된다. 적립금은 독거노인과 아동을 돕는 한국헬프에이지, 렘넌트지역아동센터, 한국소아암재단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 3명을 후원하는 데 쓰인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최다 기부 이용자와 이용자 소모임인 '클랜'이 직접 기부금 전달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촛불기부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겐 게임 닉네임에 기부천사 마크가 표시된다. 또한 1천명을 추첨해 특별 제작한 2009년 달력과 게임아이템·게임머니를 받을 수 있는 건빵PC방(스페셜포스 전용 PC방) 쿠폰 10장을 제공한다.

드래곤플라이

오페라의 비밀 프로젝트 '잠자리', 정체는?

오페라 소프트웨어가 코드명 '드래곤플라이'(Dragonfly)란 프로젝트를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자신을 '오페라의 최고 웹 개방 담당자'(Chiep Web Opener)라고 소개한 데이빗 스토리(David Storey)는 2월24일 블로그에 올린 'Opera Dragonfly'란 글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데이빗 스토리는 이 글에서 "아직은 정확히 밝힐 순 없지만, 드래곤플라이는 현재 진행중인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로 보이며, 내가 입사한 이후 최고의 프로젝트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드래곤플라이가 모든 이들과 직접 연관된 프로젝트는 아니겠지만, 바라건대 모두에게 가치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3월7일부터)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 행사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소개하겠다"고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같은 소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오페라의 새로운 운영체제(OS)"란 의견부터 "새로운 엔진을 탑재한 '오페라10' 브라우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