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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BB-1218] '모토X 대나무 에디션' 등장

'모토X 대나무 에디션' 등장 모토로라의 '모토X'에 대나무 옷을 입힌 버전이 새로 출시됐습니다. 언락 버전 가격이 600달러입니다. 1월부터 배송을 시작하는 한정수량 제품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 비싼 값은 아닙니다. 플라스틱보다 튼튼하고,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 나무 색깔이 멋스럽게 변할 것으로 보입니다. 클래식한 멋을 좋아하는 이들은 반길만한 제품이네요. [Venturebeat] MIT, 얼굴 사진 기억하기 쉽게 바꿔주는 기술 개발 미국 MIT의 인공지능 연구소가 최근 기억하기 쉬운 얼굴을 만들어주는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 사람의 얼굴 사진을 좀 더 기억하기 쉽게 바꿔주는 원리입니다. 사진을 보면 위·아래로 약간 늘려놓았을음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억하기 어려운 사진은 양옆으로 살짝 잡아당긴 듯한 인상을 줍니다. 어딘가 좀 더 미인, 미남으로 만든 것도 같습니다. MIT는...

ios

앱 개발, 한국만 "안드로이드부터"

IDC나 가트너 등 시장조사업체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전세계 스마트폰 사용자 10명 중 8명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제품을 쓴다. iOS를 쓰는 이는 13.2%에 불과하다. 만약 어떤 개발자가 모바일 기기용 응용프로그램(앱)을 개발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어느 플랫폼에 먼저 앱을 개발해 올려야 할까. 사용자가 더 많은 안드로이드에 먼저 앱을 출시하는 것이 순리일 게다. 하지만 실제로는 iOS 용 앱을 먼저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개발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가 8월 발표한 조사 결과를 보자. 미국과 캐나다, 유럽지역의 앱 개발자를 대상으로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어떤 OS 용 앱을 먼저 개발할 것인지를 물었더니 35% 개발자가 iOS 용 앱이라고 대답했다. 안드로이드 용 앱을 먼저 내놓겠다고 답한...

MS

[BB-0701] MS '스카이드라이브', 유럽선 이름 못 써

MS '스카이드라이브', 유럽에선 이름 못 쓴다 스카이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이름을 유럽에서는 사용하지 못할 듯합니다. 영국에 위치한 'BSkyB'라는 회사가 "스카이란 상표권을 우리 회사가 갖고 있으며, 스카이드라이브는 스카이 스토어, 스카이 셰어 등 자사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와 헷갈릴 염려가 있다"라며 소송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영국 법원은 "MS가 '스카이드라이브'란 이름을 계속 사용하려면 그에 따른 사용비를 BskyB에게 지불하라"라고 판결했습니다. MS가 이번 판결에 불복하고 상소를 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또 다른 이름의 MS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만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련기사 : Techcrunch] 노키아,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독자 운영하나 블룸버그가 노키아가 지멘스와 합작한 조인트 법인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의 지분을 전량 인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노키아로 추정되는...

ios

게임으로 돈 벌려면 iOS로…안드로이드의 5배

모바일게임 개발자가 iOS 운영체제로 게임을 개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느끼는 데는 이유가 있다. 애플 iOS 운영체제(OS)로 개발된 게임의 매출이 전체 모바일게임 시장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뉴주와 디스티모가 함께 5월 발표한 미국 모바일게임 시장조사 결과를 보면, 2012년 3월 기준으로 iOS 모바일게임 매출이 전체 모바일게임 매출의 84%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아이패드를 합친 결과다.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가 벌어들이고 있는 매출 비중은 16%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iOS 모바일게임이 안드로이드보다 5배 이상 높은 매출을 가져다주는 셈이다. iOS와 안드로이드가 매출에서 이 같은 큰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어디 있을까. 피터 워먼 뉴주 CEO는 iOS의 편리한 결제 방식을 꼽았다. 피터 워먼 CEO는 "앱...

구글 플레이

아이패드 출시 2주년, 앱스토어 성적표는

2010년 4월3일, 아이패드가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됐다. "포스트 PC 시대를 열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었지만 처음에는 "크기만 키운 아이폰"이라는 비난이 더 많았다. 그 후로 2년, 아이패드는 전세계에서 6500만대 이상 판매됐으며, 태블릿 시장이 지지부진하다는 국내에서도 100만대가 넘게 판매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3월16일 출시된 새 아이패드는 나흘만에 300만대가 팔려나가며 신기록 행진을 벌이고 있다. 앱스토어 분석기관 디스티모가 아이패드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아이패드 앱스토어에 대한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두 돌을 맞은 아이패드 앱스토어를 들여다보니 2년 만에 18만개의 아이패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미국 앱스토어, 2월 기준)됐다. 아이패드 앱스토어에서만 전세계에서 하루 400만개의 무료 앱이 다운로드(상위 300개 인기 무료 앱 기준), 매일 200만 달러의 매출이 발생(상위 매출 앱...

다운로드

"한국, 앱스토어 무료 앱 다운로드 3위"

한국 아이폰 사용자들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세계 세 번째로 무료 앱을 많이 내려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세계 아이폰 앱스토어 다운로드 추이 (출처 : 디스티모. 밝은 분홍색으로 갈수록 다운로드가 많은 것을 뜻한다) 앱스토어 분석기관 디스티모에 따르면, 지난 7월 한국 이용자들은 앱스토어에서 하루평균 100만건의 무료 앱 다운로드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을 제치고 국가별 다운로드 순위에서 3위로 올라선 것이다. 1위는 하루평균 40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미국이었으며, 인구 대국 중국이 하루평균 150만건으로 2위를 기록했다. 디스티모는 8월17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한국의 앱스토어 다운로드 순위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했다. 1, 2위를 차지한 미국(인구 약 3억1300만명), 중국(인구 약 13억명)과 비교해 인구가 훨씬 적음에도 불구하고 만만치 않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했다는 게 이유다.(왼쪽...

In-App Purchase

앱스토어 게임, '무료로 주고 앱 내부 결제로 돈 번다'

애플 앱스토어의 유료 게임 가격이 지난 1년간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까지 게임의 유료 판매가 앱스토어 게임 개발사의 주 수익원이었다면, 올해부터는 게임을 무료로 배포하고 앱 내부 결제(In-app purchase)로 수익을 올리는 개발사들이 급증하고 있다. 앱스토어 분석기관 디스티모(Distimo)가 26일(현지시간) 발표한 '모바일 게이밍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앱스토어 게임의 평균 판매가가 1년 전과 비교해 평균 28%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이폰 앱스토어 상위 300개 유료 게임의 평균 판매가는 2010년 6월 2.01달러에 달했으나, 올 6월에는 1.44달러로 떨어졌다. 아이폰 앱스토어 상위 300개 인기 유료 게임의 평균 가격 (출처 : 디스티모) 그러나 이러한 평균 판매가 하락이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매출 감소로 이어진 것은 아니다. 같은 기간 앱...

MS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5개월 뒤 애플 앱스토어 추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다양한 운영체제를 탑재해 출시되고 있는 만큼 각각의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앱 마켓도 다양하다. 애플은 앱스토어를 운영 중이고, 구글은 안드로이드마켓으로 앱을 배포하고 있다. 4월28일, 앱스토어 분석 기관 디스티모는 전체 모바일 기기 운영체제 앱 마켓 조사 자료를 발표했다. 애플 앱스토어가 여전히 전체 운영체제 중 가장 큰 앱 마켓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2011년 3월, 앱 마켓 별 규모 (출처 : 디스티모) 2011년 3월 기준으로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앱 개수는 총 33만3천개 수준이다.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에 등록된 앱의 총 개수는 20만6143개로 집계돼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무료 앱 수에서는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이 애플 앱스토어를 뛰어넘었다.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에 등록된...

가격비교

공짜 앱이 많은 앱스토어는 어디?

Q>무료 애플리케이션이 가장 많은 앱스토어는? 안드로이드 마켓. Q>평균 가격이 가장 저렴한 앱스토어는? 팜(Palm) 앱카탈로그. Q>가장 크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앱스토어는? 애플 앱스토어. 네덜란드의 앱스토어 분석업체인 디스티모(Distimo)가 지난주 막을 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0에서 6개의 대표적인 애플리케이션 마켓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디스티모는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블랙베리 월드, 노키아 오비스토어, 팜 앱카탈로그, 윈도우 마켓플레이스 등 6개의 애플리케이션 마켓에 대해 유무료 애플리케이션 비율, 평균 가격, 스토어 규모, 성장률 등 다양한 주제를 비교 분석했다. 디스티모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많은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한 애플리케이션 마켓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밝혀졌다. 절반이 넘는 57%의 애플리케이션이 공짜인 것으로 드러났다. 팜 앱카탈로그가 32%로 뒤를 이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