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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피커

메조미디어, 2018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 리포트 발행

메조미디어가 2018년 디지털 라이프 및 마케팅 전망을 담은 ‘2018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 리포트’를 발행했다고 12월5일 밝혔다. 메조미디어는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서 ▲세로형 광고 등 모바일을 우선 고려한 마케팅 증가 ▲동영상 광고 시장의 지속적 성장 ▲사용자 경험 등을 데이터로 반영한 디지털 광고의 질적 성장 ▲1인 창작자들을 중심으로 콘텐츠와 커머스의 융합되며 영역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로는 ▲인공지능(AI) 스피커 등 음성 인식 서비스 ▲ 콘텐츠 및 광고와 결합한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간편결제 및 비대면 금융서비스 등 디지털 금융이 디지털 라이프에서 화두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메조미디어가 진행한 디지털 금융 관련 설문조사 결과 30대의 37.5%, 40대의 43.5%, 50대의 40.2%가 인터넷...

경찰청

디지털 포렌식 시대, 이미지·동영상 자동 분석 수요 ↑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 전국 곳곳에 설치돼 있는 CCTV·영상감시 카메라를 통해 생성되고, 컴퓨터와 인터넷상에 저장·게재·배포되는 디지털 이미지와 동영상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사기관에서도 사건 해결을 위한 단서나 범죄 증거를 찾기 위해 분석해야 하는 미디어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수사기관에서는 수동으로 이미지나 동영상을 식별·분류·분석하는 것에 점점 한계에 달하고 있다. 방대한 미디어를 저장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문제다. 자칫 업무량 증가와 함께 수사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동 음란물과 성 학대 방지를 위한 글로벌 데이터베이스(DB) 공유 및 첨단기술 활용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VIC’의 창립자인 요한 호프만 그리프아이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방한해 “방대한 이미지·동영상을 수동으로 검토하고 있는 수사 환경에서는 단서나 증거 찾기가 점점...

다음세대재단

[그래픽] 비영리단체도 '모바일 활동가' 시대

비영리단체 실무자는 어떤 디지털 미디어를 주로 사용할까. 소셜미디어는 주로 어떤 용도로 쓸까. 이런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음세대재단은 2월17일 '2013 비영리조직 실무자의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다음세대재단은 2007년 12월,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체인지온'에서 '비영리단체의 미디어 활용 실태 조사'를 처음 공개했다. 당시 박소라 한양대 교수(신문방송학과)와 황용석 건국대학교 교수(신문방송학과)는 전국 16개 시·도·중앙부처에 등록된 6919개 비영리단체 가운데 2천곳을 표본으로 추출해 설문조사를 진행해, 최종 유효 표본 417곳을 중심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2011년부터는 비영리조직에서 직접 활동하고 의사소통을 담당하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도를 격년으로 조사·발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다음세대재단이 한동우 강남대 사회복지대학원 교수와 함께 진행했다. 전국...

ifa

삼성전자, 유럽고객 '디자인'과 '혁신성'으로 유혹

"삼성전자의 시장을 움직이는 힘, 디자인과 혁신성에 있다!" 삼성전자가 8월 29일(금)부터 9월 3일(수)까지 6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오디오비디오(AV)와 멀티미디어 전시회인 제48회 IFA 2008에 참가, 첨단 제품을 대거 출품해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서 위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8회째를 맞는 IFA(Internationale Funk Ausstellung) 2008은 '05년까지 격년으로 열리다가 '06년부터 매년 개최되면서 삼성전자, 소니, 파나소닉, 필립스, 샤프 등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전시회에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06년에 이어 올해도 디지털미디어총괄 박종우 사장이 개막 기조 연설을 맡으면서 유럽 시장의 주도권을 이어간다. 올해 전시회에는 IFA 주최측이 생활가전 분야를 추가함에 따라 밀레, 보쉬 등 가전업계가 대거 참가해 IFA전시가 종합 가전(CE) 전시회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도 별도 전시 공간을...

hp

삼성전자, "애플-소니-HP 긴장하라"

"TV 1등에만 머물지 않고 오디오비디오(AV) 기기, 프린터, 디지털카메라도 일류 제품으로 승부 걸겠다."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박종우 사장은 AV, 프린터, 디지털카메라 선발 업체에 강력한 도전장을 던졌다. 박종우 사장은 8월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AV 전시회인 'IFA 2007'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의 TV사업에서 체득한 모든 것들을 다른 디지털기기로 확대, 선발 업체와의 경쟁을 선언했다. 박종우 사장은 이를 TV 사업에서 체득한 '일류화 성공 DNA'의 접목이라고 표현했다. 박 사장은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DM) 총괄의 전세계 매출은 지난해 21조원보다 20% 이상 늘리고 이익 역시 1조원 이상의 사상 최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상당 부분 TV 분야에서 달성한 매출이지만 AV, 프린터, 디지털카메라 사업도 호조를 보이고 있어 단순한 자신감만의 표현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