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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테오 "AI, 디지털 마케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마케터라면 누구나 마케팅 퍼널 관리를 고민한다. 신규 고객을 어떻게 유입할지, 전환율을 어떻게 높일지,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 캠페인 효율을 높일 수 있을지 말이다. 그 과정에서 데이터도 수집하고, 인공지능(AI)도 활용하는 등 다양한 IT 기술을 접목한다. 그러나 소비자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마케팅을 펼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수집한 데이터가 제대로 된 데이터인지 확신할 수 없다. 다양한 온드미디어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데이터 홍수 속에 어떤 데이터를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짜야 할 지 헷갈린다. 크리테오는 이런 고민을 일삼는 마케터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리타깃팅 솔루션을 중심으로 지난 15년간 마케팅을 지원했다. 그리고 최근 다양한 마케팅 데이터 솔루션을 출시하며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리타깃팅을 넘어 마케팅 전반을 다루는 풀...

디지털

"데이터·AI·콘텐츠…디지털 마케팅 시대의 키워드"

블로터앤미디어는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디지털 마케팅을 선도하는 국내외 기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개인화 등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사례와 전략을 공유했다. 오전에는 PC 광고의 전이 효과와 고객의 정보를 통한 가치 경쟁 전략, 그리고 사례까지 심도있게 다뤄졌다. 기조연설을 맡은 임상현 네이버 애드시너지 리더는 '브랜딩에서 전환까지, 네이버 광고의 시너지 효과'를 주제로 PC 광고의 전이 효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동일하게 광고 비용을 지출했을 때 모바일보다 PC 광고의 효과가 더 좋을 수 있다. 모바일에서 광고가 노출됐을 때는 모바일에서 끝나지만, PC에서 노출됐을 때는 모바일 매체로 광고 효과가 전이되는 비율이 높기...

DA

네이버 임상현 리더, "PC 광고가 모바일보다 효과 클 수도"

"동일하게 광고 비용을 지출했을 때 모바일보다 PC 광고의 효과가 더 좋을 수 있다. 모바일에서 광고가 노출됐을 때는 모바일에서 끝나지만, PC에서 노출됐을 때는 모바일 매체로 광고 효과가 전이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온라인 마케팅 광고 효과가 모바일에서보다 PC에서 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임상현 네이버 애드시너지 리더는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서 PC 광고의 전이 효과를 강조했다. 인터넷 노출형 광고인 DA(디스플레이 광고)의 경우 PC에서 노출됐을 때 모바일 등 다른 매체로 광고 효과가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나지만, 모바일에서 노출됐을 경우 모바일에서만 광고 효과가 그친다는 지적이다. 이날 임상현 리더는 '브랜딩에서 전환까지, 네이버 광고의 시너지 효과'를 주제로...

그루비

디지털 마케팅 시대 ‘플랫폼’의 역할…개인화·AI 주목

"첫 방문자를 구매자로, 정확한 사용자 대상으로 한 번에 구매를 유도하겠다." 마케터라면 누구나 생각해 본 적 있는 꿈이다. 그러나 실제로 첫 번째 인지·유입이 일어난 후 곧바로 구매가 일어날 확률은 2% 미만에 불과하다. 이처럼 마케팅 퍼널 관리는 대부분의 마케터가 고민하는 부분이다. 신규 고객 유입부터 전환율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말이다. 대다수의 마케터는 처음에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신규 고객을 유입하고, 추가로 앱 푸시나, 웹 푸시, 이메일, SNS 등을 통해 업체가 보유한 미디어를 통해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사용자 맞춤형 마케팅 중요성 점점 높아져 "퍼널 별 전환율을 높이는 캠페인을 효율적으로, 자동화해 진행할 수 없을까,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 캠페인 효율을 높일 방법이 없을까." 블로터앤미디어가...

데이터

오라클 강우진 “디지털 마케팅, 고객에게 ‘가치’를 팔아야”

“전통적인 IT 아키텍처로는 새로운 요구사항을 유연하게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새로운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적용하기 위해 긴 시간이 발생할 수밖에 없지요. IT 아키텍처를 구성하기 전에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데이터 분석 모델을 만들어 상품 추천 등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죠.” 블로터앤미디어가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개최한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서 오라클 강우진 전무는 최근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에 대해 ‘발 빠르게 적응하기 어려운 시대’라고 평가했다. 수많은 기업이 마케팅 데이터 분석을 위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웨어하우스(EDW), 데이터 마트 등을 구축했지만, 요즘 다양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기엔 역부족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파레토 법칙 넘어 롱테일도 사로잡아야 “과거와 다르게...

그루비

마케터들의 고민 "데이터에서 금맥 찾기"

고객 여정이 다변화되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서비스로 유입된 신규 고객이 실제로 제품을 구입하고 서비스를 계속해서 사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고객 생애 가치(LTV)를 높이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개인화가 가능한 앱 푸시나 메시지, 이메일 같은 온드 미디어는 고객 생애 가치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데이터 주도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전개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지만 데이터 분석 기술 인력의 부족과 오래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때문에 마케터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블로터앤미디어가 주최하는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는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약 400명의 국내 대기업, 다국적 기업 및 중견 기업 마케팅 담당자,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마케팅 접점에서의 수집되는 대량의 데이터에서 비즈니스...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시대의 마케터는”…‘마케팅앤테크 서밋 2019’ 내달 16일 개최

블로터앤미디어가 개최하는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의 얼리버드 할인 행사가 오늘(9월30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기술 동향, 적용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는 네이버 임상현 리더, 카카오 황준연 이사, 야놀자 강석환 유닛장, 구글코리아 김경훈 전무, 페이스북코리아 최호준 이사, 오라클 강우진 전무 등 마케팅 실무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연사들로 구성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비자들의 요구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예측하는 디지털 마케팅 테크놀로지를 다루는 이번 콘퍼런스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과 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네이버 임상현 리더의 기조 연설로 시작되는 오전 세션은 데이터...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손쉽게" 크리테오, 새 커머스 솔루션 2종 발표

오픈 인터넷 광고 플랫폼 크리테오코리아가 9월25일 진행한 '커머스 마케팅 컨퍼런스 2019(Commerce Marketing Conference 2019)'에서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공개했다. '데이터의 잠재력을 표출하라(Unleash Your Data's Potential)'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 구매 여정과 채널별 마케팅 전략, 초관련 광고 솔루션,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등을 선보였다. "채널보다는 소비자에게 집중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소비자 행동을 이해해야, 고객과 소비자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기조연설자로 참여한 세드릭 반더빈트 크리테오 총괄 부사장은 '소비자 중심 미래 마케팅'을 주제로 크리테오가 소비자 데이터 기반의 최근 마케팅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어떻게 플랫폼을 학장하고 있는지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 구매 여정, 크리테오의 주요 기술, 예측적 비딩 알고리즘, 상품 로드맵 등을 소개했다. 세드릭...

네이버

비즈니스 성장을 도와주는 마케팅 트렌드…‘마케팅앤테크놀로지 서밋 2019’ 개최

블로터앤미디어가 오는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기술 동향, 적용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네이버, 카카오, 구글코리아, 페이스북코리아, 오라클, 야놀자 등 마케팅 실무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연사진들로 구성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조 연설을 맡은 네이버 임상현 리더는 '브랜딩에서 전환까지, 네이버 광고의 시너지 효과:애드 시너지'라는 주제로 노출형 광고에 대한 중요한 화두를 던진다.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이끄는 오라클의 강우진 전무는 '이젠 마케팅에서도 데이터 분석이 대세, 클라우드를 활용해 데이터 인사이트를 높인다'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데이터 분석 결과가 필요한 마케터, 젼략 기획자 같은 비즈니스 담당자를 위한 IT 전문 지식 없이도 업무상 필요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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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이 AI를 만났을 때 생긴 일

불과 4-5년 전만 해도 인공지능(AI)의 쓰임새는 미래 지향적으로만 들렸다. 오늘날 어떤가. AI는 꽤 친밀하게 우리 삶 속에 들어와 있다. AI 스피커로 날씨와 뉴스를 확인하고, AI가 스팸 메일을 거른 이메일을 확인하고, AI 알고리즘이 녹아든 번역 서비스를 사용한다. “이미 우리는 AI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가 지난 8월13일부터 14일 이틀에 걸쳐 진행한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 2019’ 행사에서 발표를 맡은 김경훈 구글코리아 전무는 ‘인공지능 시대의 크리에이티브’란 주제를 다루면서 디지털 마케팅도 이미 AI 영향 아래 있다고 발표했다. 적절한 마케팅 타깃을 찾아주는 구글 유니버셜 앱 캠페인(UAC)만 봐도 4년 전에 벌써 인공지능을 도입했다. 이전에는 앱 마케팅을 하려면 플레이 스토어에 앱을 올리고, 타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