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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인사 책임자 9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중요 요소로 통합된 솔루션 꼽아"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분야 선두기업인 워크데이가 6월20일 서울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국내 첫 워크데이의 글로벌 프로그램인 ‘제1회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Workday Elevate Seoul)’ 행사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제시했다. 롭 웰스 워크데이 아시아 사장이 참석한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워크데이가 IDC에 의뢰하여 국내 주요기업 내 IT부서, 인사부서, 디지털화부서 및 재경부서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주요 담당부서 부서장들 155명을 포함, 아시아태평양 지역 1000명의 기업 내 주요 부서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기업 내부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조명한 뒤 이를 극복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 국내 서비스 시작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이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Red Hat Open Innovation Labs) 서비스의 국내 출시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은 오픈소스 기술, 데브옵스 및 애자일 워크플로우 지원을 통해 기업 IT 환경을 바꾸는 일을 도와준다. 레드햇 전문가와 함께 협력해 사람, 방법론 및 기술을 통합하여 혁신을 촉진하고 비즈니스 챌린지를 가속화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 IT팀은 레드햇 컨설턴트, 엔지니어 및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업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거나 클라우드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다. 오픈소스 및 데브옵스(DevOps) 방식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도 있다. 데미안 웡 레드햇 아시아 그로스&이머징(Growth & Emerging) 시장 부문 부사장 및 총괄은 “디지털 혁신 시대를...

ai

[AInside] 애피어, "마법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AI 솔루션 도입 가능"

인공지능(AI)은 시대의 화두다. 미래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AI는 한순간에 현실의 영역으로 끌어내려 졌고 이제는 생활 속을 파고들고 있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AI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지만, 결국 AI를 만드는 건 사람이다. <블로터>는 AI 기술을 개발하는 사람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보고자 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은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다. 다양한 산업군에서 AI는 해당 분야에 맞는 처방전을 제시한다. 전자상거래에서는 개인화된 상품 추천과 가격 결정 최적화, 전력 공급 산업에서는 AI를 통해 고장 날 설비를 예측해 비용을 줄이는 예방적 유지·보수, 제조 분야에서는 수요 예측을 통한 재고 감소,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치료 등이 가능하다. 하지만 AI에 대한 막연한 기대는 도리어 기업의 AI 도입을 늦추는 결과로...

IBM

레드햇, "한국은 매력적인 클라우드 시장"

"한국은 선도적인 기술이 진행되는 흥미진진한 시장이다. 통신 분야 최초로 5G가 상용화되는 국가로, 발전된 통신 기술로 '연결'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이 무궁무진하다." 최근 IBM과의 인수합병 소식으로 화제에 오른 레드햇이 한국을 클라우드 사업자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했다. 레드햇은 11월6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레드햇 포럼 서울 2018'을 열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데미안 웡 레드햇 아시아 성장&이머징 시장 부문 부사장 겸 총괄은 한국 시장에 대해 "클라우드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으며, 정책과 인프라가 잘 갖춰진 기회가 무르익은 시장"이라며 "한국에 많은 클라우드 업체가 관심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날 데미안 윙 부사장은 기조연설에 나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개방형 조직'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1993년 설립된 레드햇은 기업용 오픈소스...

ai

[AInside] 옴니어스, "AI로 패션 트렌드 예측한다"

인공지능(AI)은 시대의 화두다. 미래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AI는 한순간에 현실의 영역으로 끌어내려 졌고 이제는 생활 속을 파고들고 있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AI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지만, 결국 AI를 만드는 건 사람이다. <블로터>는 AI 기술을 개발하는 사람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보고자 한다. 패션은 단순한 옷의 문제가 아니다. 삶과 호흡하는 문화다. 20세기 여성 패션을 선도한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은 패션이 공기처럼 어느 곳에든 존재하며 사람들의 생각, 격식, 사건에서 비롯된다고 보았다. 호흡 과정에서 패션은 다변화된다. 과거에는 디자이너의 직관으로 패션의 경향성을 짚어냈지만, 기술과 함께 맞물린 패션의 변화 속도와 개개인별로 미세화된 성향을 사람이 분석하기엔 데이터 양 자체가 너무 방대해졌다. 옴니어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패션을 분석하고 트렌드를...

MS

MS-서울교대, '마인크래프트' 활용한 교육 플랫폼 만든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서울교육대학교(서울교대)가 디지털 역량을 갖춘 교원 양성에 나선다. 디지털과 교육을 융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교육 현장의 변화에 대응한다는 목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서울교대는 4월13일 '마인크래프트'와 '오피스365'를 활용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교원을 양성에 협력한다고 밝혔다. 서울교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인크래프트 교육용 에디션'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마인크래프트'는 가상의 세계에 블록을 쌓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성하는 게임이다. 교육용 에디션은 기존 '마인크래프트'를 역사, 화학, 외국어,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수업 상황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대안적 교육 도구다. 교육에 게임적 요소를 적용해 아이들의 동기부여와 협동, 문제해결, 비판적 사고, 컴퓨터 활용능력 등을 고취하도록 설계됐다. 또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피스365'의 주요 앱이 제공되며 기능에 대한 교육도...

SK인포섹

SK인포섹, 영상감시 기술 업체 이노뎁과 사업 협력

  SK인포섹이 물리보안 분야의 영상감시 기술 확보에 나선다. SK인포섹은 10월26일 국내 영상보안 분야 선두 기업인 이노뎁과 사업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영상감시 기술은 산업 현장의 핵심 보안 수단이다. SK인포섹은 이노뎁과 정보보호와 영상감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관제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선다. SK인포섹은 영상감시 기술 확보가 '디지털 시큐리티'를 실현하기 위한 첫 단추라고 설명했다. 디지털 시큐리티는 SK인포섹의 차세대 성장 전략이다. 사업 간 경계가 무너지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다양한 위협에 맞서 보호 대상을 무한 확대한다는 의미이다. 이에 정보보안 영역을 포함해 물리보안, 사물인터넷(IoT), 산업보안 영역까지 통합 위협 대응 체계를 갖추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노뎁은 독자적인 영상처리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기반 통합영상관제 플랫폼 '뷰릭스'를 개발해 국내 통합관제 분야의 사실상...

MS

아시아 비즈니스 리더들, "교육·금융·헬스케어, 디지털 전환 필요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아시아 지역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벌인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이션 조사(Microsoft Asia Digital Transformation Survey)’ 결과를 발표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 전환)이 비즈니스 성공의 필수 요소로 널리 인식되고 있으나, 여전히 많은 기업 및 기관이 디지털 환경으로 전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는 단 한 줄로 요약된다. 조사에 참여한 대다수 기업은 디지털 전환이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이를 위한 실질적인 준비나 진행을 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육, 금융 및 보험, 헬스케어 분야 종사 기업 중 상당수는 디지털 전환이 필요하다고 외치면서도, 정작 이를 위한 준비가 부족했다. 사이버보안 위협, 디지털 전환 전략을 이끌 역량의 리더십 부족,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대한 우려, 불확실한 경제 환경...

SK인포섹

SK인포섹 보안 전문가 그룹 '이큐스트' 출범

SK인포섹이 사이버 보안 분야의 하이테크 전문인력 역량을 결집한다. SK인포섹은 8월23일 침해사고대응(CERT), 전략해킹 등 정보보안 분야 전문인력을 하나로 통합한 보안 전문가 그룹 '이큐스트(EQST)'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큐스트는 Expert, Qualified Security Team의 약자로, 사이버 위협 분석 및 연구 분야에서 검증된 보안 전문가 그룹을 의미한다. 산업 간 융합 비즈니스가 증가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시대에 등장할 새로운 지능형 위협 대응 강화에 나서기 위해 출범했다.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제된 본부 규모의 조직으로, 그룹을 이끌 리더에는 SK인포섹에서 침해사고대응 조직을 이끌어 온 이재우 본부장이 맡았다. 이큐스트는 총 3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취약점, 공격패턴 등 침해위협을 연구하는 '세큐리티 엑스퍼트팀' ▲실제 침해사고 현장에 투입돼 원인 조사 및 대책을 수립하는 '침해사고대응팀' ▲모의해킹을...

김경진 델 EMC 본사 수석 부사장 겸 델 EMC 한국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 사장

"델 EMC와 함께 디지털 변혁으로 미래 실현을"

델 EMC가 7월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델 EMC 포럼 2017'을 개최했다. 지난해 델과 EMC가 통합된 이후 처음 있는 큰 행사였다. 행사에는 약 4700여명의 IT 업계 관계자와 고객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실현하라(REALIZE)'를 주제로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을 현실에 적용해 아웃풋을 실현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디지털 혁신, 옵션이 아니라 '반드시 가야 할 길' 김경진 델 EMC 본사 수석 부사장 겸 델 EMC 한국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 사장이 첫 기조연설을 열었다. 김경진 사장은 각 산업혁명의 축을 겪으며 변화해온 생산력 변화와 사회 변화상을 이야기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 대해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변화는 오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뭔지 잘 모른다. 미래이기에. 많은 사람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