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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통신 3사, 신년 키워드는 "5G, AI, 디지털 전환"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 CEO가 신년사를 통해 올해 화두와 비전을 밝혔다. 통신 3사는 공통적으로 5G,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등을 주요 키워드로 내걸었다. 기술 변화 대응 주문한 SKT SKT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강조했다. 박정호 SKT 사장은 1월2일 SK브로드밴드, ADT캡스, 11번가 등 SK ICT 계열사가 모두 참여한 신년회에서 "AI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및 일하는 문화를 혁신하자"라며 "‘이동통신사업(MNO)’과 ‘신사업(New Biz)’을 양대 성장엔진으로 삼아 명실상부한 ICT 복합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박 사장은 ICT 분야의 빠른 변화 속도를 강조하며 이에 대한 긴밀한 대응을 주문했다. 박 사장은 "AI와 디지털 전환이 혁신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업무에 AI를 도입하는 등 비즈니스는...

MS

MS ‘인비전 포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공유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11월19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인비전 포럼(Envision Forum)’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문화 개선 그리고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하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변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되찾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이 소개된다. 스스로의 변화 경험을 통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방안 및 비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의 제목인 ‘인비전(Envision)’처럼 많은 기업들이 핵심 과제로 삼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면서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설명하는 세션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임원들이 연사로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전략, 그리고 실제 국내 기업들을 초청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경험 및 성공사례에 대한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오후는 세션을 크게 3가지로...

그루비

디지털 마케팅 시대 ‘플랫폼’의 역할…개인화·AI 주목

"첫 방문자를 구매자로, 정확한 사용자 대상으로 한 번에 구매를 유도하겠다." 마케터라면 누구나 생각해 본 적 있는 꿈이다. 그러나 실제로 첫 번째 인지·유입이 일어난 후 곧바로 구매가 일어날 확률은 2% 미만에 불과하다. 이처럼 마케팅 퍼널 관리는 대부분의 마케터가 고민하는 부분이다. 신규 고객 유입부터 전환율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말이다. 대다수의 마케터는 처음에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신규 고객을 유입하고, 추가로 앱 푸시나, 웹 푸시, 이메일, SNS 등을 통해 업체가 보유한 미디어를 통해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사용자 맞춤형 마케팅 중요성 점점 높아져 "퍼널 별 전환율을 높이는 캠페인을 효율적으로, 자동화해 진행할 수 없을까,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 캠페인 효율을 높일 방법이 없을까." 블로터앤미디어가...

HCM

에어아시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위해 워크데이 HCM 도입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 애플리케이션 분야 선두기업인 워크데이는 에어아시아가 자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위해 ‘워크데이 HCM(인적자본관리 솔루션)’을 선택했다고 9월17일 밝혔다. 에어아시아는 22개 시장 140여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 효율성 제고와 고객중심주의 강화 및 사업 성장을 위해 비즈니스 전 부문을 변화시키고 있는 에어아시아는 그 혁신 과정의 일환으로 전세계 2만2천여 에어아시아 직원(올스타)를 대상으로 워크데이의 HCM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롭 웰스 워크데이 아시아 사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사람을 중시하는 항공사 중 하나인 에어아시아의 파트너가 되어 자랑스럽다. 에어아시아는 디지털 혁신과 직원 역량 강화에 대한 워크데이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에어아시아의 직원 경험을 혁신하고 아시아 최대의 선도적인 저가 항공사 중 하나인 에어아시아의 입지를 강화하는 여정에...

넷앱

넷앱 APAC 총괄 산제이 로하트기 선임

넷앱은 수석 부사장 겸 APAC 총괄로 산제이 로하트기를 선임했다. 로하트기는 APAC 지역 고객의 성장을 이끌고 넷앱의 비즈니스 및 오퍼레이션 확대에 나선다. 그는 채널 파트너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고객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넷앱 수석 부사장 겸 APAC 총괄 산제이 로하트기는 "다양한 시장과 지역의 기업들이 현대화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루는 속도와 규모는 정말 놀랍다. 데이터를 모든 클라우드에 어디서든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은 기업들이 경쟁에서 앞설 수 있는 핵심 요소이며, 이를 유일하게 지원할 수 있는 넷앱은 기업들의 완벽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넷앱은 비즈니스를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이며, 데이터 패브릭 전략으로 넷앱의...

hr

워크데이 "인사 책임자 9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중요 요소로 통합된 솔루션 꼽아"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분야 선두기업인 워크데이가 6월20일 서울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국내 첫 워크데이의 글로벌 프로그램인 ‘제1회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Workday Elevate Seoul)’ 행사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제시했다. 롭 웰스 워크데이 아시아 사장이 참석한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워크데이가 IDC에 의뢰하여 국내 주요기업 내 IT부서, 인사부서, 디지털화부서 및 재경부서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주요 담당부서 부서장들 155명을 포함, 아시아태평양 지역 1000명의 기업 내 주요 부서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기업 내부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조명한 뒤 이를 극복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 국내 서비스 시작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이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Red Hat Open Innovation Labs) 서비스의 국내 출시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은 오픈소스 기술, 데브옵스 및 애자일 워크플로우 지원을 통해 기업 IT 환경을 바꾸는 일을 도와준다. 레드햇 전문가와 함께 협력해 사람, 방법론 및 기술을 통합하여 혁신을 촉진하고 비즈니스 챌린지를 가속화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 IT팀은 레드햇 컨설턴트, 엔지니어 및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업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거나 클라우드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다. 오픈소스 및 데브옵스(DevOps) 방식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도 있다. 데미안 웡 레드햇 아시아 그로스&이머징(Growth & Emerging) 시장 부문 부사장 및 총괄은 “디지털 혁신 시대를...

ai

[AInside] 애피어, "마법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AI 솔루션 도입 가능"

인공지능(AI)은 시대의 화두다. 미래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AI는 한순간에 현실의 영역으로 끌어내려 졌고 이제는 생활 속을 파고들고 있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AI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지만, 결국 AI를 만드는 건 사람이다. <블로터>는 AI 기술을 개발하는 사람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보고자 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은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다. 다양한 산업군에서 AI는 해당 분야에 맞는 처방전을 제시한다. 전자상거래에서는 개인화된 상품 추천과 가격 결정 최적화, 전력 공급 산업에서는 AI를 통해 고장 날 설비를 예측해 비용을 줄이는 예방적 유지·보수, 제조 분야에서는 수요 예측을 통한 재고 감소,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치료 등이 가능하다. 하지만 AI에 대한 막연한 기대는 도리어 기업의 AI 도입을 늦추는 결과로...

IBM

레드햇, "한국은 매력적인 클라우드 시장"

"한국은 선도적인 기술이 진행되는 흥미진진한 시장이다. 통신 분야 최초로 5G가 상용화되는 국가로, 발전된 통신 기술로 '연결'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이 무궁무진하다." 최근 IBM과의 인수합병 소식으로 화제에 오른 레드햇이 한국을 클라우드 사업자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했다. 레드햇은 11월6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레드햇 포럼 서울 2018'을 열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데미안 웡 레드햇 아시아 성장&이머징 시장 부문 부사장 겸 총괄은 한국 시장에 대해 "클라우드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으며, 정책과 인프라가 잘 갖춰진 기회가 무르익은 시장"이라며 "한국에 많은 클라우드 업체가 관심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날 데미안 윙 부사장은 기조연설에 나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개방형 조직'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1993년 설립된 레드햇은 기업용 오픈소스...

ai

[AInside] 옴니어스, "AI로 패션 트렌드 예측한다"

인공지능(AI)은 시대의 화두다. 미래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AI는 한순간에 현실의 영역으로 끌어내려 졌고 이제는 생활 속을 파고들고 있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AI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지만, 결국 AI를 만드는 건 사람이다. <블로터>는 AI 기술을 개발하는 사람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보고자 한다. 패션은 단순한 옷의 문제가 아니다. 삶과 호흡하는 문화다. 20세기 여성 패션을 선도한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은 패션이 공기처럼 어느 곳에든 존재하며 사람들의 생각, 격식, 사건에서 비롯된다고 보았다. 호흡 과정에서 패션은 다변화된다. 과거에는 디자이너의 직관으로 패션의 경향성을 짚어냈지만, 기술과 함께 맞물린 패션의 변화 속도와 개개인별로 미세화된 성향을 사람이 분석하기엔 데이터 양 자체가 너무 방대해졌다. 옴니어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패션을 분석하고 트렌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