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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라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된다

넷플릭스의 한국 콘텐츠에 대한 의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한국 애니메이션 '라바'와 손을 잡았다. 넷플릭스는 '라바'가 넷플릭스 키즈·패밀리 오리지널 콘텐츠인 '라바 아일랜드'로 제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8월21일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최한 ‘국제콘텐츠마켓 서울프로모션플랜 2018’에 참석한 아람 야쿠비안 넷플릭스 오리지널 키즈·패밀리 콘텐츠 부문 디렉터로부터 알려졌다. 아람 야쿠비안 디렉터는 "훌륭한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한국의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 라바의 경우도 마찬가지”라며 “투바앤과의 협력으로 제작될 새로운 키즈·패밀리 오리지널 시리즈 라바 아일랜드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라바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바 아일랜드의 공개 시기는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넷플릭스 측은 앞으로 한국 콘텐츠를...

Z2460

첫 인텔 모바일 프로세서 스마트폰 '쓸만해'

모바일 프로세서는 모바일 기기를 작동시키는 가장 중요한 부품이다. PC의 중앙처리장치(CPU)와 같다. 모바일 기기의 성능이 모바일 프로세서에 좌우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물론, 높은 성능이 모바일 기기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하지만 시원시원한 속도는 모바일 기기에 매력을 더한다. 모바일 프로세서 분야에 인텔이 내민 도전장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인텔이 만든 모바일 프로세서가 탑재된 첫 번째 스마트폰이 지난 4월23일부터 인도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인도 제조업체 라바인터내셔널이 만든 '솔로 X900'이다. 뒷면에 인쇄된 '인텔 인사이드(intel inside)' 표시가 인상적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모바일기기에 탑재되는 모바일 프로세서는 현재 대부분 ARM 코어에 기반을 두고 있다. PC용 프로세서와 반도체 시장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는 인텔이지만,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에선 이제 막 걸음을...

MWC 2012

인텔 모바일 프로세서, '저가형 시장부터'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는 인텔이 새 스마트폰용 모바일 프로세서와 앞으로 선보일 프로세서 로드맵을 공개했다. 저전력과 싼 가격을 앞세워 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도 내비쳤다. 인텔은 현지시각으로 2월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에 참석해 새 모바일 프로세서 'Z2000'과 앞으로 출시될 'Z2580' 등 로드맵을 공개했다. 실제 제품에 탑재할 예정인 Z2460은 이미 지난 1월 미국에서 한 차례 공개된 적 있지만, 이번 MWC 2012에서 제품군을 공개해 실질적인 데뷔무대를 치른 셈이다. △ 인텔이 레노버와 함께 개발 중인 스마트폰, Z2460 모바일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인텔이 이날 공개한 Z2000은 Z2460보다 클럭 속도와 전력소비량 등을 낮춘 저전력 제품이다. Z2460이 1.6GHz 클럭 성능을 갖춘 것과 비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