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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이슈IN]LoL 챔피언 '세라핀', 실존 인물 무단도용설 제기

가상 K-팝 그룹 'K/DA'의 새 멤버이자 '리그 오브 레전드(LoL)' 152번째 챔피언으로 등장한 '세라핀(Seraphine)'이 실존 인물을 본따 만들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문제는 해당 인물의 허락없이 무단도용됐을 가능성이다. 스테파니 "세라핀, 나를 형상화 한 챔피언" 12일(현지시간) 미국의 '스테파니'라는 여성은 소셜 블로그 플랫폼 '미디움'에 세라핀과 관련된 게시물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스테파니는 "LoL 챔피언 세라핀은 나의 모습을 형상화 해 제작한 챔피언"이라고 주장했다. 스테파니는 해당 게시물에서 자신의 사진과 세라핀의 이미지를 비교한 사진을 업로드해 비교·분석했다. 관련 이미지들을 비교해 보면 세라핀과 스테파니의 머리 색, 카메라 구도, 눈동자 색 부분에서 유사한 점을 찾아볼 수 있다. 해당 게시글에서 스테파니는 "세라핀에 대한 많은 세부사항들이 나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며 "챔피언의 이름, 캐릭터 배경...

LoL: 와일드 리프트

[흥신소]LoL: 와일드 리프트, 콘솔 버전도 나오나요?

‘흥신소’는 돈을 받고 남의 뒤를 밟는 일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블로터 흥신소’는 독자 여러분의 질문을 받고, 궁금한 점을 대신 알아봐 드리겠습니다. IT에 관한 질문, 아낌없이 던져주세요. 블로터 흥신소는 공짜입니다. 이메일(bloter@bloter.net),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loter.net) 모두 열려 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판 LoL도 나온다는 루머가 돌던데...(콘솔용) 패키지 사진도 돌아다님" 취재는 리뷰 기사에 달린 댓글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정식 의뢰(?)가 들어온 것은 아니지만 콘솔 버전의 'LoL: 와일드 리프트' 출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히 들여다 볼 만하다고 판단했죠. 라이엇 게임즈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모바일 적진파괴형 게임(MOBA) 와일드 리프트의 오픈베타 테스트(OBT)를 진행 중입니다. 지난달 31일 담원 게이밍의 우승으로 마무리된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과의 시너지 효과도...

LCK

LCK 프랜차이즈, 10개사 뽑는다…"2차 심사 완료"

라이엇 게임즈가 내년부터 시작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프랜차이즈 시스템 참가팀을 10개로 결정했다. 28일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LCK 프랜차이즈 2차 심사 결과 우선 협상 대상 기업 10곳과 예비 협상 대상 5개 기업을 선정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6월 19일 총 21개 기업의 LCK 프랜차이즈 참가 지원을 마감한 뒤 1·2차 심사를 진행했다. 2차 심사를 통해 확정된 우선 협상 대상 10개 기업은 브리온 이스포츠, 샌드박스 게이밍, 아프리카 프릭스, 에이디 이스포츠, 케이티 스포츠, 팀 다이나믹스, 한화생명보험, DRX, 젠지 이스포츠, SK텔레콤 CS T1이다. 예비 협상 대상의 경우 에이피 이스포츠, 빅픽쳐 게이밍, 세마 이스포츠, 소노 호텔앤리조트, 옵티멈존 이스포츠 등 5곳이다. 1차 심사에서는 제출된 지원서와 재무...

LOL

대국민 LoL 오디션 'LoL THE NEXT' 열린다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서바이벌 오디션 방송 프로그램 '롤 더 넥스트(LoL THE NEXT)'가 베일을 벗었다.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에서 진행된 롤 더 넥스트 제작발표회에서는 멘토진으로 참여한 LoL 1세대 레전드 4인방이 참석했다. 성승헌 LCK 캐스터가 사회를 맡았다. 롤 더 넥스트는 라이엇 게임즈가 준비한 대국민 오디션 방송이다. LoL 최고수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은 물론, 게임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삶의 모습들도 흥미진진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지하게 프로게이머를 준비하는 출연자부터 프로게이머나 게임 전문 방송인의 꿈을 간직한 일상 속 고수들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현 챌린저 1위부터 명문대 재학생에 이르기까지 출연진 면면도 다채롭다. 멘토진은 롤 더 넥스트...

LOL

라이엇, 통합 브랜드 'LoL E스포츠' 공개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e스포츠 브랜드인 'LoL E스포츠'를 공개했다.   LoL E스포츠는 라이엇 게임즈 대표 IP 중 하나인 LoL의 e스포츠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올스타전과 같은 LoL 글로벌 공식 대회와 LCK(한국), LPL(중국), LEC(유럽), LCS(북미) 등 12개 지역별 리그 전체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LoL e스포츠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취지에서 바뀐 LoL e스포츠의 브랜드와 로고도 공개했다. '소환사의 협곡'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고유 로고는 전문성을 가진 장기적인 산업으로서 게임의 위치를 견고히 하는 의지를 담았다. LoL e스포츠 디지털 채널인 LoLEsports.com도 새로운 브랜딩으로 개편되면서 전 세계 LoL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3종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매주 LoL...

LOL

라이엇 게임즈 한국, 조혁진 신임 대표 선임

라이엇 게임즈가 한국 오피스 총괄을 위해 조혁진 전 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1일부터 조 대표는 기업 수장으로 라이엇 게임즈 한국 오피스를 이끌게 됐다. 조 대표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한국 서비스 이전인 2011년 라이엇 게임즈에 합류해 인사·총무 업무부터 게임 운영 서비스, 재무, 홍보 및 대외업무 등 다양한 영역을 지휘한 내부 임원이다. 지난 1월 故 박준규 대표 별세 후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의 임시 대표역을 맡아 내부 임원과 협업하며 회사를 이끈 바 있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올해 LoL에 이어 레전드 오브 룬테라, 발로란트 등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는 동시에 e스포츠적으로도 LCK 프랜차이즈를 준비하며 큰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기업의 성장과 도약은 물론 플레이어 중심 철학에...

게임

[인터뷰] 발로란트 개발진 "저사양 그래픽? 대중성 위한 선택"

"그래픽을 요구사항이 낮다는 것은 동시에 많은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라이엇 게임즈의 우선 순위는 게이머가 현재 보유한 하드웨어(PC 등)로 플레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죠." 애나 런던 라이엇 게임즈 블로란트 총괄 프로듀서(PD)는 2일 열린 온라인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픈한 라이엇 게임즈 신작 '발로란트(VALORANT)'이 경쟁 게임보다 낮아 그래픽 성능이 우려된다는 지점에 대해 설명한 것. 실제로 발로란트의 최소사양은 인텔코어2 듀오E8400(CPU), 4GB램, 인텔 HD 4000(그래픽)이다. 최소사양의 문턱을 낮춰 대중성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발로란트는 이날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5명이 한 팀을 이뤄 공격과 수비 형태로 나눈 후 총 24라운드의 총격전을 벌이는 게임이다. 총기와 캐릭터를 선택하고 고유스킬을 활용해 전술 플레이를...

게임

라이엇 신작 '발로란트', 전 세계 출시…슈팅게임 판도 바꾸나

라이엇 게임즈의 신작 슈팅게임 '발로란트(VALORANT)'가 2일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오버워치' 등 팀기반 슈팅게임이 안착한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존재감을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2일 라이엇 게임즈는 발로란트 다운로드 페이지를 열었다. 발로란트 홈페이지에서 게임을 내려 받고 실행할 수 있다. 발로란트는 5대5 팀 기반 전략 슈팅게임 장르로 다양한 총과 캐릭터를 결합한 전술적 플레이가 가능하다. 맵도 경기 장면을 내려다보는 시점으로 구성해 장시간 플레이의 피로감을 덜었다고 라이엇 게임즈는 설명했다. 공격과 수비로 팀을 나눠 최대 24라운드를 진행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글로벌 인프라 시스템, 독자 개발한 치트 방지 기술 등을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발로란트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게임

거친 '라이엇'과 불안한 '블리자드'…그걸 지켜보는 '텐센트'

라이엇 게임즈와 블리자드의 '게임 전쟁'이 수면 위로 부상했다. 신작 FPS '발로란트'를 다음달 2일 출시한다고 예고한 라이엇 게임즈의 발표에 게이머들의 시선은 일제히 블리자드를 바라보고 있다. 라이엇이 불편한 블리자드 양사의 신경전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약 7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해 10월 '리그 오브 레전드(LoL)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대놓고 블리자드를 도발했다. 2018년 11월 열린 블리자드의 게임쇼 블리즈컨에서 와이어트 챙 블리자드 테크니컬 게임디자이너와 개발진이 “여러분은 핸드폰이 없나요?”라고 발언한 것을 패러디했기 때문이다. 블리자드 팬들은 2018년 블리즈컨에서 '디아블로' 시리즈의 신규 확장팩 및 '디아블로4' 발매 소식을 기다렸다. 디아블로 관련 중대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예고 때문에 팬들의 기대감은 극에 달했다. 그러나 블리자드는 중국 넷이즈와 협업한 모바일...

FPS

LoL 개발사가 만든 FPS '발로란트', 6월 2일 나온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로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을 장악한 라이엇 게임즈가 1인칭 슈팅(FPS)게임 '발로란트(VALORANT)'를 다음달 2일 선보인다. 22일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오는 28일 클로즈 베타서비스(CBT)를 종료하고 다음달 2일 신작 FPS게임 발로란트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발로란트는 지난해 10월 LoL 10주년 행사에서 '프로젝트A'로 소개된 후 게임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3월 프로젝트A의 게임명을 발로란트로 소개한 라이엇 게임즈는 약 한달여 만에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유저 대상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달 들어 한국, 라틴아메리카 유저로 테스트 대상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출시를 예고했다. 발로란트는 5대5 팀기반 FPS를 골자로 한다. 각 캐릭터마다 다양한 특수기술로 전략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10명의 요원이 공개된 가운데 한국인 '제트' 캐릭터도 포함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