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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2020년 신입 개발자 채용..."면접은 화상회의"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회사 라인플러스(LINE PLUS)와 계열사들(이하 라인)이 소프트웨어 개발 신입 라이너(라인 임직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3월10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늘부터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다. 접수부터 면접까지 모든 전형이 ‘100% 온라인 활용 언택트(Untact·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모집법인과 분야는 라인플러스, 라인비즈플러스, 라인파이낸셜플러스 3개 법인에서 ▲서버 ▲클라이언트 ▲클라우드/빅데이터(라인플러스 한정) 채용으로 진행된다. 지원 시 지원법인과 분야 1개를 선택해야 하며 2020년 8월 학사·석사 졸업 예정자, 또는 경력 2년 미만 기졸업자가 대상이다. 채용은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하는 지원서 접수 ▲온라인 코딩테스트 ▲온라인 코딩테스트 합격자 대상의 상세지원서 작성 및 서류전형 ▲1차 화상 면접 ▲최종 화상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라인은 '코로나19'로부터 지원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전형...

라인

'라인 재해 속보' 계정, 하루 2번 '코로나19' 현황 공유

라인이 ‘라인(LINE) 재해 속보’ 공식 계정에 ‘코로나19’ 관련 알림을 새롭게 추가한다.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회사 라인플러스(LINE PLUS)는 사용자를 위해 하루 2번 라인 공식계정으로 코로나19 관련 국내 현황을 알릴 예정이라고 3월4일 밝혔다. 사용자가 정보를 검색할 필요 없이 메시지 형태로 간편히 주요 현황을 받아 볼 수 있도록 기존 라인 재해 속보 공식 계정에서 이를 알린다는 방침이다. 라인 재해 속보 공식 계정을 친구 추가하면 매일 오전과 오후 1번씩, 질병관리본부 발표를 바탕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오전에는 당일 0시 기준 ▲확진 ▲누적검사 ▲완치 ▲사망 등 주요 수치와 일자별 추이 그래프를 전달하며, 오후에는 당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업데이트된 누적확진자 수와 증가 수를 알린다. 이 계정은 기존부터...

ai

라인, AI 조직 개편...AI 인력 200명 규모로 확대

라인(LINE Corporation)이 AI 기술 연구개발 및 관련 사업 발전 가속화를 위해 AI 기술 관련 사내 조직을 확대한다. 동시에 2021년까지 AI 인재를 200명 규모로 늘리겠다고 나섰다. 라인은 2016년 라인 메신저 및 라인 관련 서비스의 데이터 분석 및 연구를 담당하는 전문 개발 조직 ‘라인 데이터 랩스(LINE Data Labs)’ 설립하고, 사용자 이용 동향 등의 데이터를 각 사업 간 장벽을 넘어 총체적으로 다뤄왔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 및 정보 필터링을 통한 효율적인 데이터 활용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다.   라인 데이터 랩스는 사용자 제공 동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됐으며, 그간의 연구 결과는 라인 대화 목록 상단에 있는 ‘스마트 채널’ 콘텐츠 노출 및 라인 스티커, 망가, 뉴스 등의...

라인

라인, 미국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프론트' 오픈

라인(LINE)이 토큰 이코노미 확장을 위해 미국 기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프론트(BITFRONT)를 열었다. 비트프론트는 LVC 주식회사 및 라인 주식회사 산하 LVC USA가 운영하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테더(USDT), 링크(LN) 등을 취급한다. 은행 계좌를 연동하면, 암호화폐 간 거래 뿐만 아니라 법정화폐인 미국 달러와 암호화폐 간 거래도 할 수 있다. 라인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링크의 암호화폐 영향력 확장 교두보로 삼았다. 앞서 싱가포르 소재의 비트박스(BITBOX)를 운영하며 쌓은 암호화폐 거래 경험과 이번 비트프론트 오픈을 통해 자사 토큰 이코노미 생태계를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서비스인 라인을 운영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구축한 보안 및 업계 노하우도 비트프론트에 접목할 예정이다. 비트프론트는 총 15개 언어를 지원한다. 편리한 거래 환경을...

Lint

박의빈 라인 CTO "메신저 기반 디지털 금융 혁신 주도"

메신저는 언제부터인가 채팅을 넘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변신했다. 시작은 메신저였지만, 지금은 모바일 포털에 가까워졌다. 검색, 광고, 송금, 보험, 증권 등의 서비스가 메신저에 속속 장착되고 있다.  중국 대형 인터넷 기업 텐센트가 운영하는 메신저 ‘위챗’은 주문, 쇼핑, 대출, 투자, 신용평가,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슈퍼앱을 표방하기는 한국 업체들이 제공하는 메신저들도 마찬가지다. 카카오톡은 콘텐츠, 검색, 광고 서비스를 넘어 송금, 보험, 투자, 증권 등 금융 영역까지 파고들었고 네이버 역시 일본 자회사인 라인을 통해 메신저 플랫폼 기반 간편결제, O2O 배달, 증권, 보험, 암호화폐 거래소, 게임, 웹툰, 여행 서비스 등에 진출했다. 라인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열린 ‘라인 디벨로퍼 데이 2019’에선 라인을 메신저 기반 생활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비전도...

개발자

라인 스튜디오, 상반기 경력직 공개 채용...내달 2일까지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 '라인'의 글로벌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사 라인스튜디오가 1월20일부터 2월2일까지 2020년 상반기 경력직 공개채용 지원자를 모집한다. 채용 대상 직군은 개발, 기획 및 사업 부문이다. 지원자는 과제 및 면접 등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지원 자격 및 직무, 채용 과정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라인스튜디오 홈페이지(linestudiocor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인스튜디오는 라인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캐주얼 게임을 개발 및 제작,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2012년 라인 캐릭터를 활용한 버블 슈팅 게임인 라인 버블을 출시해 일본에서 최고 매출 3위를 달성했으며 2014년 출시한 디펜스 액션 RPG 게임인 '라인 레인저스'의 경우 대만, 태국, 홍콩, 그리고 마카오 등 총 8개국에서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BT21

당신의 최애 BT21은? 라인프렌즈, ‘BT21 FESTIVAL’ 개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라인프렌즈가 2019년 한 해 동안 ‘우주스타 BT21’에게 무한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전세계 밀레니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12월11일부터 30일까지 ‘BT21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BT21 페스티벌은 2017년 라인 스티커로 첫 공개된 이후,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밀레니얼 대표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BT21’의 탄생 2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글로벌 연말 축제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다. 라인프렌즈 측은 “올 한해 동안 BT21은 SNS를 통해 전세계 밀레니얼들이 BT21 캐릭터와 스토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활발히 인터렉션하고, 이를 BT21 유니버스 세계관과 연관 콘텐츠에 반영하는 등 밀레니얼과 함께 성장해왔다”라며 “BT21을 좋아하는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BT21 페스티벌을 통해...

FIDO

비밀번호 없는 세상을 꿈꾸는 '라인페이'

당신이 사용하는 ID는 몇 개인가요? 인터넷 사용 경험을 떠올려 보자. 각종 포털 서비스, 이메일, 인터넷 쇼핑몰,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이용하려면 ID가 필요하다. ID는 인터넷 세상에서 일종의 신분증으로서 나 자신을 대표한다. 수많은 인터넷 서비스를 누리기 위해선 ID와 같은 계정 정보가 필수다. 원활한 인터넷 서비스를 누리기 위해 ID와 함께 쌍으로 움직이는 것이 있다. 바로 비밀번호다. 인터넷 서비스 사용자가 ‘나’임을 증명하는 수단이자 일종의 보안 장치로서 ID와 비밀번호는 짝이 되어 움직인다. “당신이 사용하는 비밀번호는 몇 개인가요?”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회원가입 할 때, ID를 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보안을 위해서 각 사이트마다 ID와 비밀번호를 달리 설정하는 게 좋다고 하지만, 사람의 기억력에는...

LINE

[가보니] 어쩌면 마지막... ‘라인’ 사무소 탐방기

일본·대만·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국민 메신저로 통하는 우리나라 앱 서비스가 있다. 바로 ‘라인(LINE)’이다. 라인은 일본에서 2011년 6월 메신저로 시작했다. 그리고 채 10년도 되지 않아 전세계 230개국 19개 언어로 서비스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라인 앱 월간 실사용자(MAU)는 1억8600만명이고, 전세계 5억명이 사용하고 있다. 라인을 통해 오가는 하루 평균 메시지 수는 41억건에서 최대 50억건. 네트워크 트래픽으로 표현하자면 일별 1Tbps가 오가고, 이를 처리하기 위한 서버 수는 약 4만대에 이른다. 이 서버들을 쌓으면 약 2200m로 남산타워 약 9개 높이다. 동남아시아 국민 메신저 '라인' 이 같은 규모를 바탕으로 라인은 이제 메신저를 넘어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 잡겠다고 나섰다. 라인이 운영하는 서비스는 약 70개에 이른다. 간편결제, 인터넷은행, 증권,...

ai

"서비스 모든 곳에 AI를"…라인이 AI를 대하는 법

“LIFE With LINE” 사용자의 생활 속에서 손쉽게 발견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겠다며 라인이 내걸은 기치다. 메신저 회사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나섰다. 실제로 라인 위에서 운영되는 서비스는 약 70개, 이 중 올해 새로 출시한 서비스만해도 약 20개에 이를 정도로 빠르게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금융 서비스에 주력했다. 라인 보험, 라인 증권 등을 선보였고, 가상통화 거래 서비스인 비트맥스를 열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라인페이도 성장세를 그리고 있다. 라인페이 사용자는 일본에서 약 3700만명, 전세계 5천만명이 사용하고 있다. 이 중 75%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라인페이를 사용하고 있다. 라인이 금융 서비스만 집중하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서비스를 라인과 연계하는 일도 강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