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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사

라인스튜디오, 2021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십 모집

라인의 글로벌 캐주얼 게임 개발사 라인스튜디오는 오늘부터 2월1일까지 2021년 상반기 정규직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 모집 분야는 게임 개발과 게임 기획 직군이다. 서류접수 기간은 1월19일 부터 2월1일까지다. 개발 분야는 온라인 코딩 테스트, 기획 분야는 서류·과제 전형을 거쳐 1,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되고 전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인턴은 각 개발팀 3개월, 기획팀 6개월 간의 인턴십 기간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각 6월 중, 9월 중에 입사하게 된다. 지원자격 및 직무·채용 과정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라인스튜디오 홈페이지 커리어스 페이지(https://linestudio.com/#care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인턴십을 통해 채용된 지원자들은 글로벌 라인 계열사 및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라인

[단독]한국 개발진, 라인과 '코딩 로봇' 공동개발…일본시장 겨냥

국내 교육용 로봇 생산업체인 '로보메이션'이 '라인(LINE)'과 손잡고 일본시장을 공략한다. 24일 <블로터> 취재 결과, 이날 로보메이션과 라인 미래재단이 '코딩 로봇 라인프렌즈 에디션'을 일본에 출시했다. 이날 일본에 출시된 코딩 로봇은 라인프렌즈 캐릭터인 '브라운'과 '샐리' 디자인 2종으로 구성됐다. 해당 코딩 로봇은 학습 플랫폼 '라인엔트리'의 소프트웨어와 연결해 조작할 수 있다. 코딩 로봇 라인프렌즈는 학생 코딩 입문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아이들이 즐기면서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비주얼 프로그래밍과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차용한 것이 특징이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부속 카드를 활용해 코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 편의성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인 미래재단의 라인엔트리는 해당 코딩 로봇의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지난해 12월 일본에 설립된 라인 미래재단은 정보...

LFG홀딩스

라인, '라인프렌즈' 직접 챙긴다…LFG홀딩스 지분 전량 취득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LINE) 주식회사(이하 라인)'가 캐릭터 사업 담당을 담당하는 '라인프렌즈'를 직접 관리하게 됐다. 지난 2018년 홍콩 LFG홀딩스를 통해 관리했던 지배구조를 개편함과 동시에 캐릭터 사업을 직접 운영하는 구조로 변경할 계획이다. 2일 라인프렌즈는 '최대주주 등의 주식보유 변동'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LFG홀딩스가 보유했던 라인프렌즈 주식 8만5000주(취득 금액 676억3101만원)를 라인이 취득하는 방식이다. 기존 주주인 LFG홀딩스는 유상감자를 단행한 후 지난달 27일 해외 당국의 승인을 받아 계약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라인프렌즈 지배구조는 '네이버-라인-라인프렌즈' 형태로 변경된다. 중간 지주사 LFG홀딩스를 청산함에 따라 라인이 직접 지배하는 구조로 변경된 것. 라인은 라인프렌즈 지분 100%를 취득함에 따라 중간 지주사 LFG 홀딩스를 청산할 계획이다. 앞서 라인은 2018년 홍콩에 중간...

라인

[넘버스] 라인은 왜 란투게임즈 지분을 옮겼을까

숫자들(Numbers)로 기업과 경제, 기술을 해석해 보겠습니다. 숫자는 정보의 원천입니다. 정보는 누구에게나 공개되어 있고 숫자도 누구나 볼 수 있지만, 그 뒤에 숨어 있는 진실을 보는 눈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숫자 이야기를 <넘버스>로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라인(LINE)은 메신저 프로그램이자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로도 잘 알려진 기업입니다. 메신저로 시작해 꾸준히 사업을 넓혀온 결과 현재는 금융, 콘텐츠, 벤처캐피털, 블록체인, 게임 등 다양한 분야로 외연을 확장했죠. 특히 게임 사업은 라인이 꾸준하게 공 들이고 있지만 라인프렌즈 IP 외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편입니다. 라인(스노우 포함)의 매출 규모는 올 상반기 기준 네이버 전체 매출 가운데 36.48%를 차지할 만큼 늘었는데 게임 사업은 이렇다 할 대작이나...

A홀딩스

일본 '라인-야후재팬 합작법인' 대표이사된 이해진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자회사인 일본 라인과 야후재팬의 합작법인의 초대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됐다. 일본 내에서 83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해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라인'과 5000만명이 사용하는 2위 검색포털을 총괄하는 자리다. 특히 네이버와 일본 소프트뱅크가 미국과 중국이 이끌고 있는 ICT 기술패권에 대응해 연합한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주요 언론보도와 라인의 IR자료에 따르면,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만든 합작법인 'A홀딩스'에 이해진 GIO가 수장을 맡았다. A홀딩스는 양사가 50대 50 지분을 가진 조인트벤처로,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Z홀딩스의 최대주주다. 바로 이 Z홀딩스가 라인과 야후재팬을 산하에 두고 있다. 총 5명으로 구성되는 A홀딩스 이사회는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각각 2명, 3명을 선임한다. 현재 4명이 구성된 이사진 구성은 대표이사 회장에 이해진 GIO, 대표이사 사장에는 미야우치...

개발자

‘100% 온라인 전형’ 라인, 오늘부터 하반기 신입 개발자 공채

라인플러스(LINE PLUS)와 계열사가 오늘부터 2020년 하반기 소프트웨어 개발 신입 라이너(LINER·라인 임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상반기와 동일하게 필기테스트와 면접을 포함한 모든 전형이 ‘100%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법인은 라인플러스, 라인비즈플러스, 라인파이낸셜플러스, 라인스튜디오, 총 4개 법인이다. 모집 부문은 ▲서버 ▲클라이언트 ▲클라우드/빅데이터로 라인 앱은 물론, 커머스, 핀테크, 게임 등 분야에서 채용이 진행된다. 지원서 마감은 9월 7일이다. 온라인 코딩테스트, 온라인 필기테스트 및 서류전형 이후 1, 2차 화상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 입사 일정은 오는 11월부터 2021년 1월 사이다. 법인별로 상이하며, 공개채용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s://recruit.linepluscorp.com/lineplus/career/li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현재 사전 신청자...

GNI

[단독] 라인, 亞 최초 GNI 가입…"국제 ICT 프라이버시 보호"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LINE)'이 '글로벌 네트워크 이니셔티브(GNI)' 정식 단체로 가입했다. 향후 라인은 글로벌 기업과 함께 GNI 원칙 제·개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19일 <블로터> 취재 결과, 지난 14일 라인이 아시아 기업 중 최초로 GNI 회원 단체에 이름을 올렸다. GNI는 학술, 시민사회단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투자자들이 참여해 12년째 운영되고 있다. GNI는 2008년 온라인상에서의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비정부 조직이다.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 규제 문제가 심각한 나라에 ICT 관련 제품을 제공할 경우 이에 맞는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협력한다. 정부에 제재 및 요구에 대한 데이터 보호 정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GNI 원칙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설립 초기에는 미국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등 3개 기업이...

라인

日 공정위 문턱 넘은 라인・야후재팬, 합병 속도 내나

일본 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 자회사 라인(LINE)과 소프트뱅크 자회사 Z홀딩스(야후재팬 운영사) 간 경영통합을 승인했다. 4일 네이버는 “자회사 라인과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Z홀딩스 주식회사의 경영통합과 관련한 현지 반독점 심사가 모두 승인 완료됐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11월 네이버와 소프트뱅크는 자회사인 라인과 Z홀딩스의 경영통합 계획을 밝혔다. 양사가 50대 50의 지분을 보유한 합작사를 세워 그 아래 Z홀딩스를 두고, Z홀딩스 산하에 라인과 야후재팬, 야후쇼핑 등을 두기로 했다. 일본의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라인 사용자 8000만명과 검색포털 야후재팬 사용자 5000만명이 통합되면, 단순합계 1억명 이상의 이용자 기반을 확보한 메가 플랫폼이 탄생하게 되는 셈이다. 경쟁당국 심사가 가장 큰 난관으로 여겨졌으나 일본 공정위 승인으로 대만 등 글로벌 각국의 반독점 심사가 모두 완료되면서 양사 합병...

Z홀딩스

라인·야후재팬 경영통합, 내년 2월로 연기

3일 네이버는 일본 종속회사인 네이버 제이허브(NAVER J.Hub)가 일본 종속회사인 라인(LINE)의 주식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하반기로 예정됐던 라인과 야후재팬의 경영통합을 코로나19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해 11월 자회사 라인과 야후재팬을 서비스하는 소프트뱅크 자회사 Z홀딩스 간 경영통합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날 네이버는 “당사의 일본 종속회사인 라인 주식회사와 일본회사인 소프트뱅크의 연결자회사이자 일본회사인 Z홀딩스 주식회사 간 경영통합을 위한 절차의 일환”이라며 “제이허브가 라인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네이버 제이허브는 라인의 공개매수 대상 주식수 8830만8442주 가운데 50%를 취득할 예정이다. 라인 주식 취득 자금 확보를 위해 우선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기로 했다. 네이버는 해당 차입금에 대한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라인은 신주예약권부사채 상환 자금 확보를 위해 금융기관과 협의를...

넵튠

넵튠, 모바일게임 '대부호'로 日 공략…서비스는 LINE

넵튠이 라인(LINE)과 일본 대표 보드게임 '대부호(大富豪)'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대부호는 한국의 윷놀이나 고스톱처럼 일본을 대표하는 놀이 문화로 일본에서는 가족, 친구, 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트럼프 카드 게임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친숙한 원카드처럼 카드를 활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인식되고 있다. 넵튠과 라인은 내년 내 대부호 일본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중이며 관련 게임이 낯설지 않은 대만, 홍콩 지역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넵튠은 개발 자회사 마그넷과 함께 대부호 모바일게임 개발을 진행하며 라인의 경우 일본, 대만, 홍콩 서비스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