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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라인', 가입자도 매출도 ↗︎

라인이 순항 중이다. 가입자 수가 3억4천만명에 이른다. 가입자 수가 1천만명이 넘는 나라도 6곳이나 있다. 매출도 꾸준히 내고 있다. 2013년 4분기 기준 네이버 전체 매출의 5분의 1을 라인이 만들었다. 네이버가 2월6일 201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공개한 라인의 지표를 살펴보자. 먼저 가입자 수의 증가 추이를 보자. 네이버는 하루에 라인에 가입하는 사람이 60만명을 넘는다고 밝혔다. 주로 라티아메리카와 인도, 터키, 유럽 등지에서 신규 가입자가 발생한다. 네이버는 라틴아메리카에선 최근 신규 가입자를 늘릴 방안을 하나 마련했다. 스페인어권 최대 이동통신사인 텔레포니카와 제휴해 이 회사가 스페인을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8개국에 서비스하는 파이어폭스폰에 기본 탑재하기로 한 것이다. 더불어 네이버는 올해 미국에서도 신규 가입자를 확보할 계획을 세웠다. 왓츠앱과 페이스북, 스냅챗 등...

3D 프린터

[BB-1219] '마인크래프트'에 3D 프린터 등장

'마인크래프트'에 3D 프린터 등장 인디게임 '마인크래프트'를 보통 집 만들고, 땅 파고, 나무 자르는 게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실 게이머들은 이보다 훨씬 복잡한 일을 하곤 합니다. 3D 프린터가 대표적입니다. 어떤 게이머가 '마인크래프트' 안에 3D 프린터를 만들었습니다. '마인크래프트' 안에서는 레드스톤이 일종의 회로 역할을 하는데, 1만539개의 레드스톤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16개의 줄에 명령 블록은 1080개, 지웠다가 다시 프린트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Kotaku] [youtube id="NosYiyNXhzQ" align="center"] ☞'마인크래프트' 3D 프린터 동영상 보기 야후판 '시리' 만든다 야후가 애플 시리처럼 음성 명령으로 동작하는 지능형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소식을 주로 전하는 안드로이드 폴리스가 처음으로 전했습니다. 동영상도 함께 공개됐는데, 간단한 문자를 운전 중 대신 써 주는 등...

라인만화

[주간SNS동향] 라인·카톡, 모바일 콘텐츠 장터 오픈

카카오페이지 "친구랑 같이 보면 공짜" 카카오가 모바일서 볼거리를 사는 '카카오페이지'를 4월9일 출시했다. 카카오페이지는 카카오톡 이용자에게 책, 사진집, 잡지, 음악, 영상 등을 판매하는 장터다. 카카오톡 계정이 있어야 쓸 수 있지만, 카카오톡이 아닌 별도의 안드로이드 앱에서 작동한다. 카카오페이지에 무료로 볼 수 있는 콘텐츠가 있지만, 대체로 유료로 올라온다. 최소 5초코부터 낱개로 구입해 스마트폰에 내려받아 보거나, 30일 이용권과 같이 연재물을 특정 기간에 볼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종종 유료인데도 친구에게 추천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콘텐츠도 눈에 띈다. 친구와 같이 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식객2' 30일 이용권을 사고 내 카카오톡 친구는 무료로 볼 수 있다. 관련 기사: ‘카카오페이지’, 어떻게 쓰는 물건인고 카톡 친구와 e콘텐츠 쇼핑해볼까…‘카카오페이지’...

라인

일본 '라인', 모바일 만화 장터 오픈

국내 최대 스마트폰 메신저 플랫폼 '카카오'가 4월9일 '카카오페이지'를 내놓았다. 같은 날, 일본에서도 주목할 변화가 눈에 띄었다. 일본 라인주식회사(옛 NHN재팬)가 모바일 메신저 '라인'에 만화 장터를 열었다. 'LINE 만화' 얘기다. 'LINE 만화'는 모바일 만화 서비스다. '라인' 이용자라면 만화책 뷰어나 전용 단말기 없이도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만화를 구입·구독할 수 있다. 유통 규모도 놀랍다. 아키타서점, 코단샤, 쇼가쿠칸, 스퀘어에닉스 등 일본 내 50여곳 출판사에서 3만여권의 작품을 제공한다. 일본 최대 모바일 만화 유통 플랫폼이 하루아침에 생겨난 셈이다. 일본 내 '라인' 이용자는 4500만명에 이른다. '스탬프 만화' 서비스도 재미있다. '우주형제', 'BADBOYS', 'QP' 같은 일부 만화를 대상으로 구입자에게 해당 만화 캐릭터 우표를 무료로 내려받게 해준다. 좋아하는 만화를 검색하거나 친구에게 추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