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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BB-1219] '마인크래프트'에 3D 프린터 등장

'마인크래프트'에 3D 프린터 등장 인디게임 '마인크래프트'를 보통 집 만들고, 땅 파고, 나무 자르는 게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실 게이머들은 이보다 훨씬 복잡한 일을 하곤 합니다. 3D 프린터가 대표적입니다. 어떤 게이머가 '마인크래프트' 안에 3D 프린터를 만들었습니다. '마인크래프트' 안에서는 레드스톤이 일종의 회로 역할을 하는데, 1만539개의 레드스톤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16개의 줄에 명령 블록은 1080개, 지웠다가 다시 프린트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Kotaku] [youtube id="NosYiyNXhzQ" align="center"] ☞'마인크래프트' 3D 프린터 동영상 보기 야후판 '시리' 만든다 야후가 애플 시리처럼 음성 명령으로 동작하는 지능형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소식을 주로 전하는 안드로이드 폴리스가 처음으로 전했습니다. 동영상도 함께 공개됐는데, 간단한 문자를 운전 중 대신 써 주는 등...

11번가

[BB-0715] 구글 위치찾기 서비스 종료

구글 위치찾기 서비스 종료 구글이 위치찾기(래티튜드) 서비스를 그만둘 생각이었습니다. 어쩐지 언젠가부터 잘 작동하지 않지 싶었습니다. 서비스 종료일은 8월9일입니다. 애플의 '친구찾기'나 '내 아이폰 찾기'와 달리, 구글 위치찾기 서비스는 국내에서도 제대로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본인의 아이폰을 등록해 매일 동선을 기록해두던 이용자들에겐 아쉬운 소식이군요. [관련정보 : 구글 도움말 정보] 삼성,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육성센터 오픈 삼성이 7월11일, 스탠포드대학에서 차로 10분거리에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센터를 열었습니다. 이름은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입니다. 이 센터는 합병과 인수, 제휴, 벤처 투자, 벤처 육성 4가지 기능을 수행합니다. 9월에는 뉴욕에도 열 계획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2012년, 미국에 1180억달러를 투자하겠노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관련기사 : Forbes] MS, '서피스RT' 가격 인하 지난 일요일, 결국...

구글

[주간 SNS] 페이스북, 결제 사실도 공유

페이스북, ‘딜 위드 프렌즈’ 공개 페이스북은 지난 달  페이스북 게임 업체들에게 올 7월부터는 페이스북크레딧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라고 공표한 바 있습니다. 얼마 전 새로 선 보인 광고 상품 ‘스폰서드 스토리’와 맞물려 기업 공개 전까지 매출을 최대로 끌어 올려보겠다는 전략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다만, 결제 수수료 30%에 대한 게임 업체들의 반발을 의식해서인지 다른 결제 수단의 병행 사용을 허락했었죠. 그렇다 보니 페이스북 크레딧의 매출 증대는 결제 수단을 선택하게 될 게임 이용자들의 몫으로 남겨졌었습니다. 그런 페이스북이 게임 이용자들을 유리하게 움직일 묘안을 찾았나 봅니다. 그것은 페이스북 크레딧으로 구매한 내역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인 ‘딜 위드 프렌즈’입니다. 게임 업체가 이 기능을 적용하면, 페이스북 크레딧으로 게임 아이템을 구매한 직후에 구매 내역을 친구들에게 공유할 것인지를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게 됩니다....

80플러스

역시 '그린 델'…친환경 인증 잇따라 획득

델이 '델 파워에지 R610'과 'R710', '래티튜드' 노트북 등 주요 제품이 '에너지스타'와 '80 플러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9월10일 밝혔다. 에너지스타는 다양한 전자제품의 에너지 효율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운영하고 있다. 델은 1993년부터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에너지스타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에 한층 강화된 에너지스타 인증을 획득해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에 친환경까지 갖춘 제품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에너지스타 인증을 획득한 델 파워에지 R610과 R710은 에너지 절감에 최적화된 기술을 제공한다. '델 에너지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성능을 최적화하면서 전력 소비량을 최소화해, 전체 에너지 효율성을 기존 서버보다 평균 30%까지 올렸다. '델 액티브 파워 컨트롤러' 기능은 서버 사용도에 따라 전력을 차등 공급해 전력소비 비용을 절감해 준다. 델은 또한...

XT2

멀티 터치 태블릿PC '델 래티튜드 XT2'

델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이 2월10일 태블릿PC 신제품 '래티튜드 XT2'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멀티 터치스크린'이다. 자주 쓰는 화면 스크롤이나 이미지 회전, 확대·축소 등의 작업을 할 때 두 손가락을 꼬집듯 모으거나 펴고 살짝 두드리는 등 자연스런 동작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좁은 터치패드를 벗어나 화면 전체를 두 손가락으로 자연스레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래티튜드 XT2는 또한 성능과 보안성은 높이고 두께와 무게는 줄였다. 약 2.5cm 두께에 4셀 배터리 장착시 1.64kg, 6셀 배터리에선 1.72kg으로 휴대하기 부담 없다. 6셀 배터리의 경우 11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므로 전원이 없는 외부에서 작업하는 데도 지장 없다. 델코리아 노트북 브랜드 매니저인 신원준 차장은 "델은 첫 번째 멀티 터치...

구글

로버트 스코블, "야후 미래엔 관심 없다"

유명 블로거 로버트 스코블이 구글과 야후 두 인터넷기업을 놓고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그는 2월5일 개인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구글을 한껏 추켜세운 반면, 야후에 대해선 혹평을 쏟아냈다. 제목부터가 꽤나 노골적이다. '야후의 오늘 발표가 구글 발표만큼 흥분시키지 않는 이유'란다. 사정은 이렇다. 구글과 야후는 공교롭게도 2월5일, 똑같이 새로운 서비스를 공개했다. 구글은 모바일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상대방의 위치를 인터넷 지도위에 표시해주는 '구글 래티튜드'를, 야후는 구글 노트처럼 웹 컨텐트를 스크랩해 저장할 수 있는 '서치패드'를 선보였다. 로버트 스코블이 문제삼은 건, 서비스를 공개하고 운영하는 방식 차이였다. 그가 제기한 두 기업의 차이점은 대략 3가지다. 첫째, 서비스 공개 방식. 구글은 래티튜드를 2월4일 밤 일반 이용자 모두에게 동시에 공개했다. 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