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MS

MS, 접이식 태블릿 '안드로메다' 올해 나올까

'하드웨어 명가' 마이크로소프트(MS) '서피스' 라인업에 접이식 태블릿이 추가될까. <더버지>는 6월29일(현지시간) 접이식 서피스 태블릿 '안드로메다' 프로젝트 관련 MS 내부 문서를 입수해 공개했다. 안드로메다는 모바일 기기와 PC의 경계에 서 있는 제품으로, 최근 MS가 접이식 태블릿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여러 번 보도된 바 있다. 안드로메다는 듀얼 스크린이 탑재돼 있고 가운데에는 경첩이 달려 있어 책처럼 접을 수 있다. 예상이긴 하지만 3D 렌더링 이미지를 보면 그 모양새는 '닌텐도DS'를 닮았다. 반으로 접으면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가 되고,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보도된 내용을 참고하면, 안드로메다는 ARM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전화 통화와 문자 전송이 가능하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코어 OS에서 작동한다. MS는 윈도우폰 대신 안드로메다를...

랩탑

'서피스북2', 상반기 중 국내 시판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북 2’가 올 상반기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북2 판매 대상 국가를 확대한다고 1월18일 발표했다. 한국은 2-4월 경 판매가 예정돼 있다. 2015년 처음 출시된 서피스북은 독특한 힌지가 달려 있고 모니터를 분리해 태블릿PC처럼 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피스북2는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및 1060 GPU를 내장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고사양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 게임 그리고 윈도우 혼합현실 콘텐츠를 최적의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다고. 파노스 파나이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은 서피스북2에 대해 “미래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미래의 노트북’을 만들었다”면서 “혼합현실, 인공지능, 기계 학습 및 몰입형 게임에서 차세대 컴퓨팅을 이끌 수 있는 강력한 랩톱”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배터리 수명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