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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태블릿

클래스팅, 교육 전용 태블릿 출시

클래스팅이 교육 전용 태블릿 ‘클래스팅 러닝카드 탭’을 출시한다고 1월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클래스팅 러닝카드 탭은 삼성전자 갤럭시탭A 10.1 32GB를 교육용으로 변환해 개발됐다. 클래스팅과 러닝카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교사나 학부모가 원하는 앱만 이용할 수 있는 키즈모드 앱이 기본 탑재돼 있다. 러닝카드는 교사 출신 대표와 카이스트 석·박사 출신 연구진이 미국국립교육평가연구소와 함께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돼 학생 개개인의 학습 진도, 학습 성향, 수준, 만족도 등 데이터에 맞추어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클래스팅은 보도자료를 통해 "러닝카드로 개별 맞춤학습이 어려운 교실에서도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라며 "수업이나 자습 보조도구로 활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클래스팅 러닝카드 탭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러닝카드

클래스팅, 맞춤형 학습 콘텐츠 서비스 '러닝카드' 출시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팅이 인공지능 학습비서인 '러닝카드’을 공식 출시했다고 8월8일 발표했다. 러닝카드는 학생의 수준를 파악하고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종이책으로 보던 참고서와 문제집을 모바일에서 직접 풀고, 채점도 자동으로 해준다. 사용자는 학교와 학년에 따라 다양한 문제집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콘텐츠는 게임 요소가 들어가 있어 사용자의 흥미를 이끌었다. 부모는 자녀가 공부한 학습 콘텐츠와 성취도 결과를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도 있다. 최근 에듀테크 업계에서는 종이책으로 출판되던 문제집을 온라인과 모바일로 옮기려는 시도를 많이 하고 있다. 클래스팅은 직접 콘텐츠를 만들지 않고, 기존 업체들과 제휴를 맺는 전략을 택했다. 현재 러닝카드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업은 디즈니, EBS, 대교, MBC, YBM, 비상, 천재교육, 교학사, 푸르넷, 금성출판사, 정철영어TV, 지학사, 미래엔, 와이즈캠프,...

개인 맞춤형

클래스팅, 개인 맞춤형 교육 플랫폼 ‘러닝카드’ 공개

교육 스타트업 클래스팅이 플랫폼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조현구 클래스팅 최고경영자(CEO)는 1월20일 사업 설명회에서 개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이자 교육 콘텐츠 장터 ‘러닝카드’를 공개했다. 러닝카드는 크게 2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학생들에게 매일 정해진 양의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마치 학습지 업체들이 매일 정해진 양의 숙제를 전달해주는 것과 비슷하다. 클래스팅은 여기에 머신러닝을 접목해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현구 대표는 “넷플릭스가 영화를 추천해주는 것과 비슷하다”라며 “클래스팅으로 수집된 사용자의 학교, 학년, 교과서 정보를 참고해 학생에게 알맞은 단원과 수준의 학습 자료를 매일 3개씩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학습 자료는 동영상, 이미지, 퀴즈 등이 포함되며, 10분 내외 분량이다. 모바일 환경에서 최적화하기 위해 학습 내용을 짧게 만들었다고 한다. 아직 객관식 문제만 제공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