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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 출시...맞춤형 네트워킹 서비스 구현 손쉽게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이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4'에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의 서비스 간 통신을 연결, 관찰 및 단순화하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를 출시했다.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는 이스티오(Istio), 키알리(Kiali), 예거(Jaeger)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에 보다 효율적인 엔드 투 엔드 개발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로직을 위한 맞춤형 네트워킹 서비스를 구현해야 하는 복잡한 작업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마이크로서비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편리하게 돕지만, 이를 다양한 서비스 간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하고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레드햇은 트래픽 관리, 정책 집행과 서비스 아이덴티티 및 보안을 담당하는 인프라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를 선보였다. 아셰시 바다니 레드햇 오픈시프트 부문...

레드햇

레드햇, 아태지역 기업 비즈니스 성과 창출 가속화 지원

레드햇이 아태지역 기업들의 오픈 이노베이션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레드햇은 호주,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및 싱가포르 등 아태지역 기업들이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8월6일 밝혔다. 레드햇은 2016년 시작된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을 2017년 아태지역에 론칭했다. 레드햇은 기업들과 협력해 사람, 방법론 및 기술을 통합해 혁신을 촉진하고 비즈니스 챌린지를 가속화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호주 헤리티지 은행과 애들레이드 대학, 인도 국가증권거래소, 일본 후쿠오카 금융그룹 등이 참여하고 있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 레지던시는 레드햇 또는 고객 오피스, 팝업 랩 공간 등 고객이 선호하는 공간에서 진행 가능하며, 1-3개월 동안 진행된다. 기업은 레지던시 프로그램 기간...

IBM

IBM, 레드햇 기반 포트폴리오 'IBM 클라우드 팩' 발표

IBM이 레드햇 오픈시프트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포트폴리오 'IBM 클라우드 팩'을 8월2일 공개했다. IBM에 따르면 기업은 한 번 구축으로 각각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맞춰 변환할 필요없이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모든 클라우드에서 구동할 수 있다. IBM 클라우드 팩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뿐 아니라 IBM 클라우드,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알리바바가 제공하는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도 지원한다. 새로운 IBM 클라우드 팩은 IBM 인증을 거친 컨테이너화된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모든 클라우드에서 일관되고 직관적인 대시보드를 통해 신원 관리, 암호화, 모니터링, 로그 기록 등 공통 운영 모델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IBM은 ▲레드햇 오픈시프트 온 IBM 클라우드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온 IBM Z & 리눅스원, ▲레드햇 컨설팅 및 기술...

5G

IBM, AT&T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파트너로 선정

IBM과 세계 최대 통신 기업인 AT&T가 다년간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AT&T 비즈니스는 이번 IBM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에 대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양사간의 협약에 따라 AT&T 커뮤니케이션즈는 IBM의 기술력을 활용해 AT&T 비즈니스 솔루션의 내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IBM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IBM은 AT&T 비즈니스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AT&T 비즈니스는 레드햇 오픈소스 플랫폼을 이용하여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예정이다. IBM은 AT&T 비즈니스를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주요 공급업체로 지정할 예정이다. AT&T 비즈니스는 5G, 엣지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외에 레드햇을 사용한 멀티클라우드 기능 등의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IBM의 네트워킹 솔루션 혁신에 일조하게 된다. 테디우스 아로요 AT&T 비즈니스 CEO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 국내 서비스 시작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이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Red Hat Open Innovation Labs) 서비스의 국내 출시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은 오픈소스 기술, 데브옵스 및 애자일 워크플로우 지원을 통해 기업 IT 환경을 바꾸는 일을 도와준다. 레드햇 전문가와 함께 협력해 사람, 방법론 및 기술을 통합하여 혁신을 촉진하고 비즈니스 챌린지를 가속화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 IT팀은 레드햇 컨설턴트, 엔지니어 및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업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거나 클라우드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다. 오픈소스 및 데브옵스(DevOps) 방식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도 있다. 데미안 웡 레드햇 아시아 그로스&이머징(Growth & Emerging) 시장 부문 부사장 및 총괄은 “디지털 혁신 시대를...

IBM

레드햇, "한국은 매력적인 클라우드 시장"

"한국은 선도적인 기술이 진행되는 흥미진진한 시장이다. 통신 분야 최초로 5G가 상용화되는 국가로, 발전된 통신 기술로 '연결'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이 무궁무진하다." 최근 IBM과의 인수합병 소식으로 화제에 오른 레드햇이 한국을 클라우드 사업자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했다. 레드햇은 11월6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레드햇 포럼 서울 2018'을 열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데미안 웡 레드햇 아시아 성장&이머징 시장 부문 부사장 겸 총괄은 한국 시장에 대해 "클라우드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으며, 정책과 인프라가 잘 갖춰진 기회가 무르익은 시장"이라며 "한국에 많은 클라우드 업체가 관심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날 데미안 윙 부사장은 기조연설에 나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개방형 조직'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1993년 설립된 레드햇은 기업용 오픈소스...

Brendan Paget

"오픈스택의 성공적인 도입, 사람에게 달렸다"

최근 인프라 기술 업계에서도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이 많다. 특정 기업에 종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기술을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 덕에 출시 7년차인 오픈스택도 통신사, 금융, 유통 등 산업군에 가릴것 없이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새로운 기술을, 그것도 대규모 인프라 기술을 오픈스택으로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7월13일 열린 ‘오픈스택 데이 코리아 2017(OpenStack Days Korea 2017)’에선 오픈스택 도입을 위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블랜드 파젯 레드햇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는 "누군가는 아직도 레드햇이 리눅스가 전부인 기업으로 오해하고 있다 "라며 "우리는 현재 리눅스뿐만 아니라 컨테이너, 미들웨어, 관리도구, 가상화, 오픈스택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서 오픈스택은 특히 핵심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그는...

뉴튼

레드햇,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0' 출시

레드햇이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0'을 출시했다고 12월20일 밝혔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0은 오픈스택 ‘뉴튼’ 버전 기반으로 만든 클라우드 IaaS 솔루션이다. 이번 버전에서는 유저 인터페이스(UI)가 더 간소화돼 설치 및 관리를 보다 쉽게할 수 있다. 또한 대규모 서비스 구축 환경에 맞는 보안 기능을 추가해 외부로 데이터가 유출되는 가능성을 줄였다. 네트워크 기능도 향상됐다. 레드햇 오픈스택플랫폼 10에는 오픈 v스위치의 '새로운 데이터 플레인 개발 키트(DPDK)' 컴포넌트 및 싱글-루트 I/O 가상화(SR-IOV)를 지원해 성능을 높였다. 레드햇은 보도자료를 통해 "네트워크 기능이 업데이트 되면서 베어메탈과 같은 네트워크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존보다 더욱 유연하고 신속해진 네트워크 라우팅으로 고객들은 중앙집중식 라우팅 또는 분산 라우팅 중 선택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IT열쇳말

[IT열쇳말] 레드햇

오픈소스 기술이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오픈소스가 돈을 벌어다 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소스코드가 공개되고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면, 굳이 그 기술에 돈을 낼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생각을 뒤집은 기업이 바로 레드햇이다. 레드햇은 아무리 공개된 기술이라고 해도 기업에선 더 편하고 안전하게 오픈소스 기술을 가져다 쓰고 싶을 거라고 판단했다. 레드햇의 예상은 적중했다. 회사 설립 이후 레드햇의 연 매출액은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와 더불어 레드햇은 오픈소스 기업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레드햇은 과거 버전을 3년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한다. 레드햇은 1993년 미국에서 설립된 기업으로, 기업용 오픈소스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기업용 오픈소스 기술이란 이미 공개된 오픈소스...

MX넷

2015년 주목받은 신인 오픈소스 SW 11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는 이제 IT 업계에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서버부터 모바일까지 주요 기술에 오픈소스 기술들이 널리 퍼져 있죠. 동시에 새로운 오픈소스 SW도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오픈소스 전문 공급 업체이자 컨설팅 업체인 블랙덕소프트웨어는 3월14일, 지난 한 해 동안 주목받은 신인 오픈소스 11개를 골라 공개했습니다. 지난해에 등장한 신인 오픈소스 기술들은 주로 도커, 협업 도구, 인공지능 기술에 몰려있다고 하네요. 그럼 11개 기술 한번 살펴볼까요? ■ 로켓챗 로캣챗은 웹기반 오픈소스 채팅 플랫폼입니다. 비공개 대화를 하고 싶은 커뮤니티나 기업을 주 고객으로 삼고 있다고 하는데요. 영상통화, 화면 공유, 그룹 채팅 등을 지원합니다. 오픈소스 기술이기 때문에 개발자 스스로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로켓챗 홈페이지 로켓챗 깃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