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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주목받은 신인 오픈소스 SW 11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는 이제 IT 업계에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서버부터 모바일까지 주요 기술에 오픈소스 기술들이 널리 퍼져 있죠. 동시에 새로운 오픈소스 SW도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오픈소스 전문 공급 업체이자 컨설팅 업체인 블랙덕소프트웨어는 3월14일, 지난 한 해 동안 주목받은 신인 오픈소스 11개를 골라 공개했습니다. 지난해에 등장한 신인 오픈소스 기술들은 주로 도커, 협업 도구, 인공지능 기술에 몰려있다고 하네요. 그럼 11개 기술 한번 살펴볼까요? ■ 로켓챗 로캣챗은 웹기반 오픈소스 채팅 플랫폼입니다. 비공개 대화를 하고 싶은 커뮤니티나 기업을 주 고객으로 삼고 있다고 하는데요. 영상통화, 화면 공유, 그룹 채팅 등을 지원합니다. 오픈소스 기술이기 때문에 개발자 스스로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로켓챗 홈페이지 로켓챗 깃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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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클라우드·가상화 덕에 봄날 맞나?

최근 가트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흥미로운 관측을 내놨다.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2010년까지 글로벌 2천대 기업의 75%에서 사용됐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2016년에는 99%까지 확대되며 필수적인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로 포함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 비(非) IT 기업 중 50%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으로 오픈소스를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도 전했다. 그렇다면 왜 오픈소스의 수요가 많아지는 것일까? 최원영 한국레드햇 컨설턴트 부장은 “같은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기업들은 좀 더 창조적 구성에 집중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버용 운영 체제 시장은 윈도우(Windows), 리눅스, 유닉스 체계 중 윈도우와 리눅스가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극단적 목소리를 내는 이들은 향후 시장에서 윈도우와 리눅스, 두 개의 OS만이 남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시장 분석 전문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