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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디레몬, ABL생명에 레몬브릿지 서비스 제공

인슈어테크 리딩기업 디레몬이 ABL생명에 자동보장분석솔루션 ‘레몬브릿지’를 공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레몬브릿지는 각 보험사의 자체 보장분석시스템에 고객의 보험정보를 자동으로 연결, 설계사가 고객의 납입보험료, 숨은보험금, 해지환급금, 보험기간, 보장내역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해 보장분석 입력을 자동화한 솔루션이다. 지난해 5월 △건강검진데이터 연동 가입심사 자동화 △연금 통합 조회 △보험금 청구 간소화 △보험계약대출 등의 기능을 추가하며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했다. 2018년 2월 교보생명과 오렌지라이프에 처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난해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을 비롯해 국내 주요 10여개 보험사가 레몬브릿지를 도입했다. ABL생명도 올 1월부터 소속 설계사가 사용하는 태블릿 전자청약 ‘A-tab’에 레몬브릿지를 연동해 고객의 보험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보험을 추천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명기준 디레몬 대표는 “레몬브릿지는 단순 보장분석 뿐만 아니라 은퇴설계를 위한 연금분석, 위험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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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레몬, 보험료 일부 환급해주는 ‘보험료 캐시백’ 시스템 특허 획득

인슈어테크 리딩기업 디레몬은 보험계약자의 보험료 중 일부를 되돌려주는 ‘보험료 캐시백 제공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 등록(등록번호 10-2022105호)을 완료했다고 9월19일 밝혔다. 디레몬은 지난 2016년 8월 해당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등록결정이 내려져 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험은 미래의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나 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험계약자들은 나이나 성별 등 가입조건이 비슷한 그룹은 매달 비슷한 수준의 보험료를 납입한다. 즉, 보험사고가 발생해 보험금을 지급받은 계약자나 한번도 보험금을 받아본 경험이 없는 계약자 모두 비슷한 수준의 보험료를 부담한다. 물론 무사고 계약자들의 경우 신규가입이나 갱신 시 다소 낮은 요율로 보험료가 책정되기도 하지만 그 차이가 미미하다. 뿐만 아니라 무사고 계약자들은 보험사의 손해율을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