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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레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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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추락하는 웹2.0 기업에는 날개가 없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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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736#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Oct 2008 01:43:3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랭키닷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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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사이트 분석평가업체 랭키닷컴이 이름난 국내 &#8216;웹2.0 기업&#8217;들의 성적표를 조사해 발표했다. 웹2.0 열풍이 사그라들기 전인 1년 전과 성장세가 주춤거린 올해를 비교·분석한 자료다.
페이지뷰(PV)와 순방문자수(UV)만 놓고 본 자료지만, 결과는 우울하다. 결론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표적 웹2.0 서비스들이 한결같이 1년여 동안 성장판이 멈췄거나 오히려 쪼그라들고 있다는 것. 여기에 경기침체 여파까지 미치며 앞날을 더욱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랭키닷컴의 분석이다.
랭키닷컴은 7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사이트 분석평가업체 <a href="http://www.rankey.com" target="_blank">랭키닷컴</a>이 이름난 국내 &#8216;웹2.0 기업&#8217;들의 성적표를 조사해 발표했다. 웹2.0 열풍이 사그라들기 전인 1년 전과 성장세가 주춤거린 올해를 비교·분석한 자료다.</p>
<p>페이지뷰(PV)와 순방문자수(UV)만 놓고 본 자료지만, 결과는 우울하다. 결론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표적 웹2.0 서비스들이 한결같이 1년여 동안 성장판이 멈췄거나 오히려 쪼그라들고 있다는 것. 여기에 경기침체 여파까지 미치며 앞날을 더욱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랭키닷컴의 분석이다.</p>
<p>랭키닷컴은 7개 주요 서비스들을 대상으로 2007년 9월과 올해 9월의 월간 UV와 PV를 비교했다. 주요 조사대상은 윙버스, 한RSS, 위자드닷컴, 미투데이, 레뷰, 큐박스, 위지아 등이다. 랭키닷컴의 설명을 들어보자.</p>
<blockquote><p><strong>사이트 월간 UV</strong></p>
<p>여행 관련 블로그 컨텐트를 제공하고 있는 윙버스는 현재 해외여행 정보 분야 1위를 기록하고 있고, 2006년 9월 대비 669%, 전년 대비 52%의 방문자수 증가를 보이며 지난 한해 크게 성장하였다. 또한 웹 RSS 리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RSS는 9월 월간 방문자수 12만여명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09%, 올해 1월 대비 73%의 방문자수 증가를 보였다. 이 외에도 위자드닷컴, 미투데이, 레뷰 등 전년대비 대부분의 사이트가 방문자수 증가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반해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배경음악 공유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던 큐박스의 경우 2006년 이후 꾸준한 월간 방문자수의 감소를 보이다 한국 큐박스의 서비스중단과 함께 올해 6월 이후로는 방문자수가 급감, 9월 기준 5천 여명 수준을 기록 중이다.</p>
<p>각 사이트의 페이지뷰 분석에서는 올해 초 대비 대부분 사이트의 페이지뷰가 감소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방문자수가 증가하더라도 이들이 이용하는 총 페이지뷰는 감소한 것으로 방문자들의 충성도는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uv" rel="lightbox[pics7736]" href="http://bloter.net/files/2008/10/uv.jpg"><img class="attachment wp-att-773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uv.jpg" alt="uv" width="500" height="335" /></a></p>
<p><strong>PV 증감 비교</strong></p>
<p>웹2.0이라는 패러다임의 전파와 함께 생겨난 각종 서비스들은 인터넷 업계에 신선한 충격과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인지 주목돼 왔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상황을 보면 아직까지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일반 이용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산업적인 측면에서 그리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한 듯하다.</p>
<p>여전히 인터넷시장을 지배하는 것은 소수의 대형 포털 업체이고, 신생 웹2.0 업체들은 벤처캐피탈의 투자를 받거나 기존 포털과 같은 대형 인터넷 사이트와 인수합병(M&amp;A)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발생 했을 뿐, 자체 수익을 창출해 성공을 거둔 경우는 크게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p>
<p>하지만 최근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IT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고,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IT업계에 대한 투자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인터넷 업계 전반적인 위기가 될 수 있는데 특히 새로운 도전이 돼야 할 웹2.0업체에 대한 업계의 투자도 감소할 것으로 보이면서, 대부분의 업체가 벤처기업 수준의 신생업체인 점을 고려하면 그 타격은 크게 다가올 것을 예상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pv" rel="lightbox[pics7736]" href="http://bloter.net/files/2008/10/pv.jpg"><img class="attachment wp-att-773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pv.jpg" alt="pv" width="500" height="378" /></a></p>
<p style="text-align: center">
</blockquote>
<p>요약하면 이렇다. 먼저 ▲조사대상 사이트 대부분은 2006년에 비해 지난해 크게 성장했다는 것 ▲올해엔 대부분의 사이트가 UV·PV가 감소했으며, UV가 늘어난 곳도 총 PV는 감소하는 등 충성도(로열티)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 ▲서비스는 있되, 수익모델은 신통찮다는 웹2.0의 속설이 입증되는 모양새라는 것 ▲새로운 도전과 새 피가 지속적으로 공급돼야 하는 벤처 생태계가 함몰 상태라는 것 등이다.</p>
<p>특히 수익모델을 지적하는 대목에선 가슴이 시려온다. 결국은 거대 포털에 종속되거나 인수합병 등으로 한몫 챙기는 방법 외엔 이렇다 할 금맥이 없다는 얘기다. 이는 국내에만 국한된 현실이 아니다. 이른바 웹2.0을 선도한 유명 서비스들도 대개 이같은 길을 걸었다. 동영상 UCC 공유 사이트 유튜브는 1조6천억원에 구글에, 사진공유 서비스 플리커는 350억원에 야후 품에 안겼다. 국내에서도 최근 태터앤컴퍼니가 적잖을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에 구글코리아에 인수됐다. 올블로그, 판도라TV, 엠군, 태터앤컴퍼니, 누리엔소프트웨어 등은 그나마 외국계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를 받은 행운아에 속한다. 그보다 훨씬 많은 신생 벤처기업들이 인력과 자본의 이중고에 시달리며 밑바닥을 더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경기 침체의 칼바람이 더욱 매섭게 느껴질 만도 하다.</p>
<p>돌파구는 없을까.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이사회 의장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8216;벤처 생태계 육성&#8217;에 그나마 희망이 있지 않을까. 당장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쓰레기통을 뒤지기보다는, 풍요로운 가나안을 위해 배고픔을 참고 밭을 일구는 것 말이다. 국내 현실에선 너무 이상적인 꿈일까. 참혹할 뿐.</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4071" target="_blank">안철수, &#8220;전문성 육성 없인 벤처 미래도 없다&#8221;</a></li>
</ul>
<p>&lt;덧&gt; 지금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문열 소설 덕분에 유명해진 잉게보르그 바흐만의 시 ‘놀이는 끝났다’(Das Spiel ist aus)는 국내에 잘못 해석된 대표적 사례다. 원문은 ‘추락하는 모든 이들에게 날개가 달렸네요’(Jeder, der fällt, hat Flügel)이다. 추락이 날개를 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극단적인 인식. 고통의 터널을 지나는 벤처기업들이 추락이 있기에 더욱 화려한 날개를 가질 수 있음을 꿈꾸길 바랄 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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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내 오픈아이디 뭉쳐서 이벤트한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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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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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해외에서 급속히 세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군 중인 국내 오픈아이디 진영이 뭉쳐서 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동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픈아이디 서비스를 제공 중인 다음 커뮤니케이션, 오픈마루 스튜디오, 안철수연구소 고슴도치팀 등은&#160; 오픈아이디 사이트에 로그인하고 도장을 받으면, 획득한 도장횟수에 따라 노트북, 아이팟터치, 닌텐도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160; &#8220;오픈아이디로 떠나는 인터넷 탐험&#8221;이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픈아이디는 웹사이트에 일일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tbn0.google.com/images?q=tbn:u7YUXWKNGXjVHM:http://openid.johndbritton.com/images/openid.gif"> </p>
<p>해외에서 급속히 세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군 중인 국내 오픈아이디 진영이 뭉쳐서 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동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픈아이디 서비스를 제공 중인 다음 커뮤니케이션, 오픈마루 스튜디오, 안철수연구소 고슴도치팀 등은&nbsp; 오픈아이디 사이트에 로그인하고 도장을 받으면, 획득한 도장횟수에 따라 노트북, 아이팟터치, 닌텐도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nbsp; <a href="http://openid.daum.net/event/">&#8220;오픈아이디로 떠나는 인터넷 탐험&#8221;</a>이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p>
<p><a href="http://www.openid.co.kr/">오픈아이디</a>는 웹사이트에 일일이 회원 가입하지 않고, 하나의 오픈아이디를 발급받으면 오픈아이디를 지원하는 모든 사이트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분산형 공개 표준 기술이다. </p>
<p>최근 야후에 이어 구글이 오픈아이디를 지원함으로써 올해 가장 주목받는 서비스 중의 하나가 될 전망인데, 국내에서도 이번 공동이벤트를 통해 세력 확장을 노리고 있는 듯 하다.</p>
<p><a href="/tt/attach/1837/2939404286.png" rel="lightbox[3535]" title="국내 오픈아이디 뭉쳐서 이벤트한다"><img style="border-width: 0px;" alt="국내 오픈아이디 이벤트" src="/tt/attach/1837/1019749461.png" border="0" height="208" width="500"></a> </p>
<p>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오픈아이디를 만들어야 하는데, 국내에서는 <a href="http://openid.daum.net">다음의 오픈아이디</a>,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a href="http://www.myid.net">마이아이디</a>, 안철수연구소의 <a href="http://www.idtail.com">아이디테일</a>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p>
<p>이번 이벤트를 통해 방문해야 하는 사이트는 다음과 같은데, 공동 이벤트와 별도로 각 서비스별로 별도의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p>
<ul>
<li><a href="http://www.revu.co.kr">레뷰</a> : 리뷰전문 사이트 </li>
<li><a href="http://www.springnote.com">스프링노트</a> : 오픈마루에서 제공하는 위키(WiKi) 서비스 </li>
<li><a href="http://www.rollinglist.com">롤링리스트</a> : 오픈마루에서 제공하는 리스트 서비스 </li>
<li><a href="http://www.lemonpen.co.kr">레몬펜</a> : 오픈마루에서 제공하는 소셜 댓글 서비스 </li>
<li><a href="http://www.lifepod.co.kr">라이프팟</a> : 오픈마루에서 제공하는 일정관리 서비스 </li>
<li><a href="http://www.idtail.com">아이디테일</a> : 안철수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오픈아이디/SNS 서비스 </li>
<li><a href="http://www.pumfit.com/" target="_blank">펌핏</a> : 안철수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소셜미디어 </li>
<li><a href="http://www.wzd.com" target="_blank">위자드닷컴</a> : 개인화페이지 서비스 </li>
<li><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미투데이</a> :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li>
</ul>
<p> 
<div style="border: 1px dotted rgb(180, 153, 126); 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30, 216, 201);">[오픈아이디 관련글]    <br /><a href="http://mushman.co.kr/2690416">2008/01/29 &#8211; 엔씨소프트-야후코리아, 오픈 플랫폼 제휴</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98">2008/01/20 &#8211; 구글 합류한 오픈아이디, 인터넷의 새로운 대세되나?</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94">2008/01/18 &#8211; 야후도 오픈아이디 서비스 한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82">2008/01/11 &#8211; 오픈아이디 알면 &#8220;귓속말&#8221;로 메시지 보낸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33">2007/12/06 &#8211; 레몬펜은 소셜 댓글 서비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228">2007/08/29 &#8211; 내 블로그의 훌륭한 보완재 미투데이!!!</a></div>
<p>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b8ade3d4-5d96-4e26-a912-1eb2522528f1"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8%a4%ed%94%88%ec%95%84%ec%9d%b4%eb%94%94" rel="tag">오픈아이디</a>,<a href="http://technorati.com/tags/openid" rel="tag">openid</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a0%88%eb%b7%b0" rel="tag">레뷰</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d%94%84%eb%a7%81%eb%85%b8%ed%8a%b8" rel="tag">스프링노트</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8b%a4%ec%9d%8c" rel="tag">다음</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a1%a4%eb%a7%81%eb%a6%ac%ec%8a%a4%ed%8a%b8" rel="tag">롤링리스트</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8%a4%ed%94%88%eb%a7%88%eb%a3%a8" rel="tag">오픈마루</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a0%88%eb%aa%ac%ed%8e%9c" rel="tag">레몬펜</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9d%bc%ec%9d%b4%ed%94%84%ed%8c%9f" rel="tag">라이프팟</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5%88%ec%b2%a0%ec%88%98%ec%97%b0%ea%b5%ac%ec%86%8c" rel="tag">안철수연구소</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5%84%ec%9d%b4%eb%94%94%ed%85%8c%ec%9d%bc" rel="tag">아이디테일</a>,<a href="http://technorati.com/tags/%ed%8e%8c%ed%95%8f" rel="tag">펌핏</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c%84%ec%9e%90%eb%93%9c%eb%8b%b7%ec%bb%b4" rel="tag">위자드닷컴</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af%b8%ed%88%ac%eb%8d%b0%ec%9d%b4" rel="tag">미투데이</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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