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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 국내 출시

레이저가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를 3월11일 국내 시장에 내놓는다. 13.3인치 모델부터 15.6인치 최신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모델까 총 7종을 선보인다. 이번 출시 제품군 중 최고 사양을 갖춘 '레이저 블레이드15 어드밴스드'는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70, RTX 2080 그래픽카드를 지원하며, 인텔 코어 8세대 i7-8750H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NVMe SSD와 16GB 램을 적용했다. 15.6인치 디스플레이에 슬림 베젤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두께는 17.8mm다. 풀HD 해상도에 144Hz 주사율, 100% 색재현율(sRGB)을 지원해 게임 몰입감을 높였다. 게이밍 노트북 답게 키보드에는 다양한 라이팅 색상을 적용했다. 레이저 전용 소프트웨어 '레이저 시냅스3'를 통해 각 키별로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 설정이 가능하며, 1680만 가지 색상을 키보드에 표현할...

레이저

모토로라, "폴더블폰 준비하고 있다"

모토로라가 폴더블폰을 내놓을 거라고 밝혔다. 모토로라가 준비 중인 폴더블폰은 과거 큰 인기를 얻었던 폴더폰 '모토로라 레이저' 형태로, 세로로 긴 디스플레이가 안쪽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이다. 모토로라 폴더블폰은 올여름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모토로라는 2월27일(현지시간) <엔가젯>을 통해 폴더블폰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를 통해 알려진 레이저 폴더블폰이 사실이라고 확인해준 셈이다. 댄 데리 모토로라 글로벌 제품 담당 부사장은 <엔가젯>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폴더블을 오래전부터 준비해왔으며, 수많은 반복 작업을 해왔다"라고 말했다. 모토로라가 준비 중인 폴더블폰은 삼성 '갤럭시 폴드'나 화웨이 '메이트 X'와는 다른 형태다. 화면을 전면에 드러내지 않고 세로로 길쭉한 디스플레이를 인폴딩 방식으로 접고 편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대해 댄 데리 부사장은 "우리는 (화웨이 메이트...

CJ헬로

모바일 게이머 겨냥한 '레이저폰2' 국내 출시

모바일 게이머를 위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레이저폰2'가 국내 출시된다. 헬로모바일은 미국 게이밍 기기 제조사 레이저의 ‘레이저폰2’를 단독 출시하고, 지마켓과 다이렉트몰에서 12월3일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식 판매와 개통은 다음 날인 4일부터 이뤄진다. 레이저폰2는 게이머를 주 타깃으로 만들어진 스마트폰으로, 풍성한 시청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퀄컴스냅드래곤 845 CPU(2.80GHz), 8GB 램, 바이퍼 챔버 쿨링을 장착하고 있어 빠른 속도로 게임을 구동하면서도 발열을 줄여준다. 5.7인치 QHD 120Hz 울트라모션 디스플레이는 모바일 게임 디바이스 중 가장 빠르고 끊김 없이 매끄러운 화면을 자랑한다. 단말 전면의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에는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됐다.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무선 충전기는 별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후면에는 1200만...

X박스

MS ‘X박스 원’, 키보드·마우스 지원한다

‘X박스 원’에서 게임패드 대신 키보드와 마우스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 원 게임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지원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게임패드로 하기 불편한 1인칭 슈팅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25일(현지시간) 자사의 콘솔 게임기 X박스 원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개발자들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입력장치로 활용한 X박스 원 게임을 제작할 수 있으며, X박스 콘텐츠를 미리 즐길 수 있는 ‘X박스 인사이더 프로그램’ 이용자는 수 주 안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해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활한 지원을 위해 게이밍기기 전문업체 레이저와 함께 협업을 맺었다. 제이슨 로널드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디렉터는 “게이머들에게 뭐로 게임을 할지 더 많은 선택을...

덱스

노트북도 모니터도 "더 얇게, 더 가볍게"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는 미국 소비자 협회가 주도하는 국제가전박람회, ‘CES’가 열린다. CES에 참가한 기업들은 자사의 기술을 뽐내고 전시한다. 이를 통해 한 해의 트렌드를 미리 내다볼 수 있다는 게 CES를 보는 재미다. 이번 CES 2018에서 대다수 노트북 제조사들은 기존 모델의 업데이트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놀랍거나 혁신적인 제품은 없었지만 더 가볍고, 더 얇은 하드웨어를 추구하는 트렌드는 올해도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연결하려는 시도도 눈에 띄었다. 기존 모델 업그레이드에 주력한 제조사들 노트북은 점점 더 가볍고 얇아질 일만 남은 듯하다. 레노버는 새로운 '씽크패드 X1' 시리즈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한 X1 카본 6세대는 1.13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레노버에 따르면 14인치 비즈니스 노트북 중 세계에서 가장...

게이밍노트북

게이머를 위한 폰, '레이저 폰'

게이머를 위한 스마트폰이 나왔다. 게임 기기 업체 레이저는 11월1일(현지시간) '레이저 폰'을 공개했다. 이는 레이저가 만든 첫 번째 스마트폰으로, 120Hz의 주사율을 자랑한다. 최근 레이저가 스마트폰 스타트업 넥스트비트를 인수하면서 레이저가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높았다.  레이저 폰의 생김새는 넥스트비트가 내놨던 ‘로빈’을 닮아 네모반듯하다. 레이저 폰은 5.7인치 쿼드 IGZO LCD 디스플레이 화면에 120Hz의 화면 재생률(주사율)을 자랑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주사율은 간단히 말해 화면 전환이나 애니메이션이 부드럽게 되는 정도를 말한다. 1초에 120프레임을 그려내는 거라고나 할까. 보통 우리가 쓰는 기기 주사율은 60Hz정도인데 120Hz면 아이패드 프로 10.5와 같은 수준이다. 실제 사용 후기를 보면 "부드러운 버터처럼 매끄럽다"고 한다. 배터리 소모가 걱정된다면, 안드로이드 내 설정에서 앱당 프레임 속도를 조절할 수도...

AFH

건축, 씨앗, 환경보호…SW를 넘어선 오픈소스 기술들

오픈소스 기술이라고 생각하면 보통 소프트웨어(SW)를 먼저 떠오르게 된다. 실제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오픈소스 기술들은 리눅스나 안드로이드 같은 SW다. 하지만 오픈소스 기술의 영향력이 높아지자 그 문화를 이어 받으려는 시도가 다양한 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하드웨어, 건축, 통신기술 등 다양하게 퍼지고 있는 오픈소스 기술들을 살펴보자. 오픈소스 하드웨어 오픈소스 하드웨어는 최근들어 가장 성장하고 있는 분야다. 오픈소스 하드웨어들은 대부분 CAD 데이터나, 인쇄 배선 회로 기판(PCB) 자료를 공개한다. 그 결과 부품부터 전체 제품까지 개인이 하드웨어를 직접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제조 과정을 투명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오픈소스 하드웨어들은 킥스타터, 인디고고같은 크라우드펀딩 서비스에서도 인기가 많다. 하드웨어는 SW와 달리 재료비나 제작비가 들어가기 마련인데, 대부분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이용해 금전적인 지원을...

Open Source Virtual Reality

레이저, 오픈소스 가상현실 게임 플랫폼 공개

레이저가 1월6일 가상현실 게임을 만드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OSVR(Open Source Virtual Reality)’를 공개했다. 레이저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가상현실(VR) 게임에 특화된 오픈소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OSVR를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민-리앙 탄 레이저 공동설립자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OSVR는 기존 HMD(Head Mounted Display, 가상현실 게임을 위해 사용하는 헤드셋) 제품과 경쟁하려는 게 아니다”라며 “OSVR 기술은 기존 HMD 제품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기술을 더 낫게 만들도록 도와준다”라고 설명했다. OSVR는 개방형 기술을 지향하면서 여러 파트너와 협업해 기술 호환성을 높이려 했다. OSVR 기술은 유니티3D, 언리얼4 엔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보쉬, 립모션, 식스센스같은 하드웨어 제조업체와도 협력 중이다. 오큘러스가 만든 ‘리프트 DK2’나 버바나가 만든 ‘토템’ 같은 VR 기기와 호환되도록...

게이밍 노트북

‘마이바흐’급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

레이저가 7월10일 국내에 게임용 노트북 '블레이드14’를 출시했다. 원래 지난 2013년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관심을 끌었던 제품이다. 레이저 코리아는 국내에 2014년 신형 제품을 들고 왔다. 델의 ‘에일리언웨어’, MSI의 ‘GE’, ‘GT' 시리즈, 에이수스의 ‘ROG’ 등 게임용 노트북은 노트북 제조업체 저마다 가장 높은 가격대로 소개하는 고급형 시리즈다. 레이저 블레이드는 이들 게임용 노트북 중에서도 확실히 차별화되는 제품이다. 물론, 가격에서도 차이가 크게 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하지만. 두께 1.78cm, 가장 얇은 게임용 노트북 겉모습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레이저 블레이드는 몸체가 알루미늄으로 설계됐다. 보통 플라스틱 소재를 많이 쓰는 다른 제조업체와 비교해 겉모습부터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배터리 일체형 구조나 이른바 ‘유니바디’라고 부르는 공법의 몸체 디자인 등이 블레이드의...

KGC 2014

[게임위클리] KGC 2014, "강연자 모셔요"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 KGC 2014: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 전문 컨퍼런스 ‘2014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orea Games Conference 2014’, ‘KGC 2014’)’를 오는 11월5일부터 7일 까지 3일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KGC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매 회 7천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게임 개발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주제는 ‘미래를 정의하자’로 정해졌다. 국내 100명 이상의 개발자와 전세계 20개국 40여명의 게임개발자가 방한하며, 기술전시회와 비즈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올해에는 새로운 형식의 강연과 비즈매칭 프로그램이 도입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라운드 테이블과, 테드(TED)형식의 강연이 이루어지고, 체험에 집중하는 튜토리얼 형식의 발표도 이어질 예정이다. 참관객이 참관객에서 그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