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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

레진, 'K웹툰'으로 글로벌 시장 노크

웹툰 기반 영상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레진이 웹툰 해외 유통채널 강화・아마존US 웹툰 코믹스토어 입점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웹툰 콘텐츠 경험 확대에 나섰다. 11일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해외 이용자들의 웹툰 콘텐츠 경험 확대를 위해 북미시장에서는 영어권 최대 만화DB 플랫폼인 아니메 플래닛(anime planet)과, 일본시장에서는 메챠코믹, 코믹 시모아, 렌타, 코미코, 픽코마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해외 유통 채널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레진 웹툰, 북미・일본으로  레진이 북미시장 파트너로 손잡은 아니메 플래닛은 2001년 서비스를 시작, 현재 월 평균 이용자 400만명 규모의 세계 최대 만화 영문 데이터베이스다. 트래픽의 절반 이상이 북미 지역에서 나오고 있으며, 포럼 리뷰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4만5000여개 만화 관련 에피소드(회차)를 보유 중이다. 양사의 파트너십으로...

레진

레진, 영상화 프로젝트 탄력…웹툰 '유쾌한 왕따'도 영화화

김숭늉 작가 원작 웹툰,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로 '잉투기' 엄태화 감독 메가폰…이병헌·박서준·박보영 캐스팅 레진 웹툰의 영상화가 계속되고 있다. 'D.P. 개의 날', '아만자'에 이어 '유쾌한 왕따'까지 영화로 제작된다. 5일 레진엔터테인트에 따르면 웹툰 '유쾌한 왕따'를 원작으로 한 영화에 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이 캐스팅됐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는 레진에서 연재한 김숭늉 작가의 웹툰 '유쾌한 왕따'를 원작으로 한다. 영화 '가려진 시간', '잉투기'를 연출한 엄태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는 내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 유쾌한 왕따는 크게 두 개의 이야기로 나뉜다. 학교 건물이 무너져 내리는 극한 상황에서 갇힌 학생들이 겪는 심리적인 불안과 공포를 왕따 '동현'의 눈으로 그린 1부 '유쾌한 왕따', 지진으로 폐허가 된 학교 밖 공간에서...

김보통

'김보통 with 레진', 웹툰 'D.P.' 이어 '아만자'도 영상화

레진에서 연재된 김보통 작가의 웹툰들이 일제히 영상화에 돌입한다. 암 환자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낸 '아만자'는 디지털 드라마로, 젊은 군인들의 탈영과 이를 체포하는 헌병대의 에피소드를 담은 'D.P 개의 날'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돼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4일 레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진에서 서비스 중인 웹툰 '아만자'가 카카오M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만자'는 김보통 작가가 레진에 연재한 웹툰으로 암 말기 젊은 환자의 시선으로 일상의 정서를 다룬 작품이다. 아만자는 누적 조회수 약 2000만회로 대중성을 입증한 데 이어 데뷔 첫 해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하며 작품성도 인정받은 웹툰이다. 디지털 드라마로 제작될 아만자는 올해 tvN 드라마 '방법', 영화 '초미의 관심사'를 제작한 레진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았다. 레진스튜디오는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이용자 저변확대 등 선순환...

레진

레진, 日 웹툰시장 영향력↑…메챠코믹 독점작 늘린다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웹툰 플랫폼 '레진'이 일본 웹툰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일본 최대 규모의 디지털 코믹스 플랫폼 '메챠코믹'에 레진 독점작이 대거 공급됨에 따라 현지 공략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27일 <블로터> 취재 결과, 이날부터 메챠코믹에 레진의 신작 웹툰이 독점 공급된다. 메챠코믹은 일본 웹툰 제작·유통기업인 아무투스의 디지털 코믹스 플랫폼이다. 이번 콘텐츠 공급은 레진엔터테인먼트와 아무투스간 협력의 일환으로, '메챠코믹X레진'의 공동 레이블 작품을 독점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레진은 이달 메챠코믹에 '우리사이느은'을 그린 이연지 작가의 '지젤씨의 피'와 이재 작가의 '은사' 등 신작을 순차 공급한다. 메챠코믹은 레진에서 연재중인 로맨스, 액션,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웹툰을 독점 전달해 이용층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레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인 레진은 해외 시장을 확대하기...

레진

레진코믹스→레진…"글로벌 사업 확대 위해 리뉴얼"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 서비스 7주년을 맞아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 6일 레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웹툰 플랫폼 브랜드명을 기존 '레진코믹스'에서 '레진'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와 새 콘텐츠로의 영역 강화 등 웹툰 가치 확대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리뉴얼된 레진은 웹툰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확장을 진행한다. 전 세계 사용자와 창작자를 연결해 다양한 재미로 세상과 함께한다는 의지를 담은 '재미로 세상을 구한다'는 슬로건 및 새 캐릭터를 선보였다. 메인 캐릭터 '재이미'와 서브 캐릭터 '코잉'은 레진이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를 대표해 커뮤니케이션에 나설 예정이다. 레진은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비전을 구체화 하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키다리스튜디오, 델리툰과의 협업을 진행하며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본격화했다. 넷플릭스는 레진 독점...

구글플레이

레진코믹스, 미국 구글플레이 만화부문 매출 1위 달성

레진코믹스가 미국 시장에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미국 구글플레이 만화부문 매출 기준 1위를 기록했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7월23일 자사가 운영 중인 글로벌 웹툰플랫폼 레진코믹스가 마블코믹스와 DC코믹스를 제치고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미국 구글플레이 만화 카테고리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레진코믹스는 2016년 1월 미국 시장 진출 당시 밝혔던 '한국의 웹툰을 세계 최대 소비자 시장인 미국에 공급해 국내 웹툰의 수출채널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현지의 대표적인 웹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는 포부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 레진코믹스는 하반기 사업계획도 새롭게 발표했다. 플랫폼 개인화, 콘텐츠 다양화, 세계화 등을 핵심 비전으로 제2도약을 준비한다는 심산이다. 레진코믹스는 상반기 미국시장 성장세에 안주하지 않고 외형과 내실 모두 새롭게 성장한다는 목표...

개인화

레진코믹스, 개인추천시스템 '포유' 앱 서비스 시작

최근 콘텐츠 사업의 핵심 전략은 '취향저격'이다. 소비자의 콘텐츠 취향을 파악하고, 콘텐츠 소비가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넷플릭스는 이러한 콘텐츠 추천 시스템으로 성공 신화를 만들었다. 웹툰도 소비자 취향저격에 나선다. 레진코믹스가 개인추천 기반 콘텐츠 큐레이션을 본격화한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자사 웹툰플랫폼 레진코믹스의 개인추천서비스 '포유'(FOR YOU)의 iOS 앱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월18일 밝혔다. 포유는 지난 두 달 간 진행한 웹시범 서비스를 마쳤다. 안드로이드 앱 서비스 역시 10월초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레진코믹스 포유는 사용자들의 콘텐츠 구매·구독 경로가 선호 장르 클릭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내가 선호하는 장르의 히트작 추천'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포유는 웹시범기간 동안 사용자 반응을 살피며 지속적으로 큐레이션 기능을 보완했고 앞으로도 사용자 그룹과...

꽃도사

레진코믹스, 중국 텐센트·콰이칸에 웹툰 서비스

레진코믹스 웹툰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5월30일 레진코믹스 웹툰이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텐센트와 중국 내 웹툰 플랫폼 콰이칸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레진은 국내 인기 작품들을 중국어 번역 등의 작업을 거쳐 연재를 이어갈 계획이다. 중국 플랫폼을 통해 연재되는 웹툰도 국내 레진코믹스의 결제 시스템과 동일하게 '기다리면 무료, 미리 보려면 유료' 방식이다. 레진은 올해부터 콘텐츠 사업 강화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중국 등 해외사업 강화를 주요 사업목표로 추진해왔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중국 텐센트를 통해 레진코믹스의 인기 웹툰 6편을, 중국 콰이칸을 통해 2편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텐센트 연재 작품은 '우리사이느은'을 비롯해 '말할 수 없는 남매', '유럽에서 100일', '너의 돈이 보여' 등 로맨스물 4편과 미스터리물인 '그다이', '이름없는...

레진

레진코믹스, 미국시장으로

웹툰전문기업 레진엔터테인먼트가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레진은 웹툰플랫폼인 레진코믹스를 통해 작년 12월말 부터 미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월 4일 밝혔다. 레진은 미국 사이트 오픈을 위해 국내 작품들의 현지화 작업 및 결제 시스템 구축을 마쳤다. 현지에서 사업을 이끌 레진 미국법인도 다음 달 안으로 설립할 계획이다. 레진은 지난해부터 사내에 미국 진출 전담 조직을 꾸려 미국 진출을 준비해왔다. 레진은 웹사이트와 앱을 글로벌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언어 설정만 바꾸면 해외 사이트로 전환할 수 있다. 지금 레진 웹사이트 오른쪽 아래에 있는 언어를 'English/US'로 바꾸면 미국에서 선보이는 작품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웹사이트에서는 언어별로 한국·일본·미국판의 3가지 사이트를 만날 수 있다. 앱에서는 한국·일본 버전을 지원한다. 레진은 일본 웹사이트의 경우처럼, 미국...

레진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 개최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월10일 밝혔다. 올해도 규모가 크다. 상금만 총 1억5천만원을 건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대상 선정 작가에게는 상금 1억원을, 최우수상 수상 작가에게는 2천만원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총 10개 작품을 선발하는 우수상 수상자는 상금으로 300만원씩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수상작들은 한국과 일본 레진코믹스 사이트에 동시 연재된다. 지원 자격 제한은 없다. 신진 작가부터 기성 작가까지 지원할 수 있다. 해외의 외국인도 만화 창작자라면 모두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다만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된 작품만 투고할 수 있다. 장르와 형식도 자유다. BL, 백합, 성인은 물론 액션, 4컷만화, 개그만화 등 모든 장르의 작품을 심사한다. 응모 기간은 11월10일부터 2016년 2월1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