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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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

레진코믹스→레진…"글로벌 사업 확대 위해 리뉴얼"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 서비스 7주년을 맞아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 6일 레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웹툰 플랫폼 브랜드명을 기존 '레진코믹스'에서 '레진'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와 새 콘텐츠로의 영역 강화 등 웹툰 가치 확대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리뉴얼된 레진은 웹툰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확장을 진행한다. 전 세계 사용자와 창작자를 연결해 다양한 재미로 세상과 함께한다는 의지를 담은 '재미로 세상을 구한다'는 슬로건 및 새 캐릭터를 선보였다. 메인 캐릭터 '재이미'와 서브 캐릭터 '코잉'은 레진이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를 대표해 커뮤니케이션에 나설 예정이다. 레진은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비전을 구체화 하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키다리스튜디오, 델리툰과의 협업을 진행하며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본격화했다. 넷플릭스는 레진 독점...

델리툰

레진엔터·키다리스튜디오 맞손, 글로벌 웹툰 콘텐츠 교류

레진엔터테인먼트와 키다리스튜디오가 콘텐츠 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한다. 4일 레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다리스튜디오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레진코믹스와 키다리스튜디오의 웹툰 가운데 개발 가능한 콘텐츠를 발굴해 글로벌 플랫폼에 독점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플랫폼간 웹툰 교류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레진코믹스의 한국 웹툰을 키다리스튜디오의 프랑스 자회사 델리툰에 독점 공급한다. 키다리스튜디오의 한국 웹툰은 레진코믹스 미국에 독점 공급된다. 키다리스튜디오는 2016년 웹툰 사업을 시작해 연간 70여편의 타이틀을 만드는 웹툰 제작사다. 2017년 '봄툰'을 통해 여성 독자 확보에 나선 한편 지난해 프랑스 웹툰플랫폼 델리툰을 인수하며 유럽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레진코믹스는 세계 최초로 유료 웹툰 서비스를 시작한 웹툰 플랫폼이다.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에서도 서비스중이다....

네이버웹툰

투믹스, 밤토끼 운영자에 10억원 손배소 승소

네이버웹툰, 레진엔터테인먼트에 이어 투믹스도 불법 웹툰 사이트 '밤토끼' 운영자를 상대로 건 10억원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1부(윤태식 부장판사)는 12월14일 투믹스가 밤토끼 운영자 허모(43)씨를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를 판결했다. 투믹스 측은 "이번 판결로 저작권 침해도 강력 범죄인 것이 입증됐다"라고 전했다. 불법 웹툰 사이트 밤토끼는 2016년 하반기부터 국내 웹툰 9만여 편을 불법으로 유통하며 방문자를 모았다. 지난해 12월 기준 방문자 수는 6100만, 페이지뷰(PV)는 1억3709만뷰에 달했다. 밤토끼는 이를 활용해 도박, 유흥 등 불법 사이트 배너 광고를 유치, 9억5천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운영자 허모씨는 서버를 해외에 두는 등 지능적인 수법으로 수사를 피했으나 지난 5월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를 비롯한 정부기관의 활약으로 검거됐다. 투믹스는 밤토끼의 불법...

레진엔터테인먼트

레진코믹스, 취향 맞춤 홈 화면 추천해준다

레진코믹스가 사용자 데이터 기반 추천 서비스를 통한 홈 개편을 선보였다. 레진코믹스는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자 데이터 기반 추천 서비스 ‘레진픽’을 선보인다. 이는 사용자 이용 패턴을 취합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독자의 취향에 적합한 작품을 골라 웹툰 플랫폼 최초로 ‘서비스 홈 화면을 개인에 맞게 구성’해주는 형태다. 궁극적으로 모든 독자가 각기 다른 ‘자신만의 홈 화면’을 갖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 변화를 위해 레진코믹스는 이미 2017년 9월 콘텐츠 큐레이션 ‘포 유’(For You)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 지속적으로 사용자 그룹과 취향 작품을 세분화하고 큐레이션 기능을 보완한 것이다. 레진코믹스는 2018년 상반기까지 한국에서 선보인 7천여편의 한국 작가 작품 이외의 해외 다양한 작품까지 맞춤형 추천 서비스에 적용될...

레진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 개최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월10일 밝혔다. 올해도 규모가 크다. 상금만 총 1억5천만원을 건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대상 선정 작가에게는 상금 1억원을, 최우수상 수상 작가에게는 2천만원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총 10개 작품을 선발하는 우수상 수상자는 상금으로 300만원씩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수상작들은 한국과 일본 레진코믹스 사이트에 동시 연재된다. 지원 자격 제한은 없다. 신진 작가부터 기성 작가까지 지원할 수 있다. 해외의 외국인도 만화 창작자라면 모두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다만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된 작품만 투고할 수 있다. 장르와 형식도 자유다. BL, 백합, 성인은 물론 액션, 4컷만화, 개그만화 등 모든 장르의 작품을 심사한다. 응모 기간은 11월10일부터 2016년 2월10일까지...

레진

레진코믹스, “웹툰 불펌 강력 대응“

웹툰 연재 플랫폼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레진)가 웹툰의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나섰다. 레진은 최근 레진코믹스에서 유료로 제공되는 웹툰의 거의 대부분의 분량을 중국 모 포털사이트에 고스란히 그대로 올려놓은 사실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고 10월15일 밝혔다. 이번에 저작권 침해가 일어난 레진코믹스 작품은 ‘파트너스'와 '괜찮은 관계', '드러그 캔디' 등 모두 14편이다. 레진 측은 이 같은 대규모 저작권 침해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작가과 작품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레진은 레진코믹스에 탑재한 복제 추적 기술로 분석 결과, 이번 사례 모두 국내에서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며 관련 내용과 함께 국내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불법복제물 게재 중단을...

레진

레진코믹스, 웹툰 찍고 웹소설 서비스로

‘한국의 마블엔터테인먼트’를 꿈꾸는 레진엔터테인먼트(레진)가 ‘웹소설’로도 영역을 넓혔다. 레진은 웹소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월8일 밝혔다. 레진은 앞서 7일 레진코믹스 사이트에 ‘소설’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우선 작품 14편을 선보였다. 독자들은 기존 웹툰과 마찬가지로 레진코믹스를 통해 레진 웹소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웹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곧 앱에도 판올림될 예정이다. 웹소설 14편의 첫 라인업은 ‘황제의 자명고(로맨스)'와 '조선집사전(시대극)', '싱글대디(홈드라마)'를 비롯해 판타지, 스포츠, 개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전체관람가는 12편, 19세 이상 관람가는 2편으로 구성돼 있다. 14편 중 3편은 웹툰이 원작이며, 14편 모두 레진 웹소설에서 정식 연재를 처음 시작한다. 레진 웹소설은 레진 웹툰의 소설버전으로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레진 웹소설에도 작품이 무료로 공개되기 전, 돈을...

8군 플레이 그라운드 쑈

레진 웹툰 10편, 웹드라마로

‘한국의 마블엔터테인먼트’를 꿈꾸는 레진엔터테인먼트(레진)가 동영상 콘텐츠로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레진은 7월21일 콘텐츠 투자 제작회사 클로버이앤아이와 '웹드라마 공동 투자 및 제작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레진과 클로버이엔아이는 앞으로 레진코믹스의 웹툰 10편을 웹드라마로 공동 제작할 예정이다. 웹드라마로 재탄생할 레진코믹스의 웹툰은 시골마을 소년소녀들의 밴드만들기 프로젝트를 다룬 '8군 플레이 그라운드 쑈'를 포함해 미스테리 액션물 '커서', 로맨스 드라마 '그녀의 수족관' 등 모두 10편이다. 모두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제작 시스템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웹드라마는 레진코믹스 웹툰과 마찬가지 방식으로 레진코믹스 웹·앱을 통해 부분 유료 방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IPTV나 디지털 케이블,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등에도 유료로 서비스된다. 레진 쪽은 웹드라마의 해외 수출 통로 확보를 위해...

네이버

[C+] 레진코믹스, 라인웹툰…웹툰은 글로벌 진출 중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레진코믹스, 일본서 유료화 서비스 시작 레진엔터테인먼트가 7월13일 일본에서 레진코믹스의 유료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레진코믹스의 일본어 서비스는 올해 4월17일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7월 초 누적 조회수 500만을 넘겼다. 레진엔터테인먼트 홍보실은 “일본에선 여전히 오프라인 만화책만도 한해 1만2천종 이상 출간되는 등 경쟁이 치열하고, 아직은 웹툰 문화도 초기인 점을 감안할 때, 단기간에 이 정도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레진은 최근 국내 콘텐츠의 해외 수출 통로 확보에 적극적이다. 일본이 그 시작이다. 지난해부터 일본 시장 진출에 대한 사전 준비 기간을 거쳐 현지화...

tvn

레진-tvN 맞손, “웹툰·TV 경계 허물자”

‘한국의 마블엔터테인먼트’를 꿈꾸는 레진엔터테인먼트가 TV까지 영역을 넓힌다.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의 한희성 대표와 이명한 tvN/스토리온 본부장은 지난 1월30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레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레진코믹스는 선별한 웹툰의 영상 제작 우선 검토권을 tvN에 제공하고, tvN은 이용을 허락한 콘텐츠의 웹툰 제작 우선 검토권과 라이선스 활용권을 레진코믹스에 제공하게 된다. tvN과 손을 잡으며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영화와 게임을 넘어 TV로도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4년 2월 CJ E&M과 웹툰의 영화화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한 달 뒤인 3월에는 웹툰의 게임화와 게임의 웹툰화를 위해 엔씨소프트에서 50억원을 현금으로 투자받았다. 9월에는 연예기획사이자 영화 제작사인 판타지오와 웹툰의 영상화 및 영상 콘텐츠의 웹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