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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렌딧, 18개월 실질수익률 6.9%... 지표 개선 뚜렷

P2P금융기업 렌딧은 자사 투자자의 최근 18개월 평균 수익률이 세전 6.9%로 나타났다고 8일 발표했다. 이 수익률은 채권의 부실로 인한 부도금액과 수수료를 뺀 실질 수익률이다. 최근 24개월 평균 수익률이 5.9%이며, 2015년 서비스 개시 이후 59개월 평균 수익률은 4.3%다. 서비스가 지속되면서 수익률 지표가 계속 나아지고 있는 것이다. 렌딧은 그간 모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용평가모형을 구축해 고도화하고 머신러닝 평가모형을 도입한 게 지표 개선의 이유라 말했다. 특히 개인신용대출이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 등 기술 기반 모형을 개발하는데 최적화돼있다는 게 렌딧 측 설명이다.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실시간 분산투자 추천 시스템’을 통해 분산투자를 보편화한 것도 수익률 개선 요인으로 분석됐다. 지난 7일 기준 렌딧 투자자의 누적 분산투자 건수는 1506만건으로 투자자...

4차 산업혁명위원회

김성준 렌딧 대표, 4차 산업혁명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

개인신용 P2P대출 전문기업 렌딧은 김성준 대표가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제 3기 민간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3월23일 밝혔다. 민간위원은 윤성로 위원장을 포함해 총 20명이며, 당연직 정부위원 6명 등 총26명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내년 3월19일까지 1년이다. 제3기 4차위는 AI, 빅데이터, 초연결 네트워크 등의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국가사회전반에 발생하는 4차 산업시대의 변화에 대응해 민간주도 자문위원회로서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모으고 정부부처의 한계를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제3기 4차위는 범부처 AI위원회로 지난해 12월 정부가 발표한 AI 국가전략의 후속 실행 계획에 대해 심의 조정하고 AI경쟁력 제고를 위한 규제혁신, AI대중화를 위한 국민 전반의 활용 능력과 데이터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주제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김성준 대표는...

P2P금융

렌딧 “자영업자에 P2P 대출 플랫폼 무료 이용 지원"

P2P금융 렌딧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 대출자들을 위한 플랫폼 이용료 무료 지원을 3월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음식·숙박·관광업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중 전년 동월 또는 전월 대비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사업자 대출자다. 이를 위해 대출 신청자 중 지원 대상이 되는 경우 증빙 서류를 추가로 받는다.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자체적인 심사평가모델을 통해 대출자마다 개인화된 적정금리를 산출하는 대출 심사 프로세스는 동일하게 진행된다. 플랫폼 이용료 무료 지원 기간은 3월 한 달간, 이후 상황에 따라 연장 운영을 검토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지난 2월7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부문 지원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어 28일에는 소상공인...

P2P금융

렌딧, 누적분산투자 1300만건 돌파

P2P금융기업 렌딧의 모든 투자자의 누적분산투자 건수가 1300만건을 돌파했다. 렌딧이 투자서비스를 시작한 2015년 7월11일 이후 축적한 데이터로, 2월5일 기준 렌딧 투자자의 누적분산투자 건수는 1387만8209건이다. 렌딧은 서비스 시작부터 투자자 보호를 위해 가장 중요한 사항은 ‘분산투자 활성화'라는 점을 강조해 왔다. 이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실시간 분산투자 추천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모든 투자자가 쉽고 편리하게 100개 이상의 채권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시간 분산투자 추천 시스템은 투자할 금액을 입력하면, 현재 투자 가능한 채권을 조합해 분산투자 포트폴리오를 추천하는 구조다. 포트폴리오에 조합된 모든 채권에 투자금을 일정한 비율로 고르게 투자할 수 있도록 추천한다. 투자자는 추천 포트폴리오에 그대로 투자할 수도 있고, 채권을 살펴 보며 채권 당 투자금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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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렌딧, 누적 대출 2천억 돌파...개인신용 최초

P2P금융기업 렌딧이 누적 대출액 2천억원을 넘어섰다. 서비스 시작 후 57개월만에 이룬 기록으로 P2P 금융 개인신용대출 부문에서 최초다. 렌딧은 지난 2015년 5월 첫 P2P 상품을 선보인 이후 개인신용대출 중심으로 P2P 금융 상품을 구성했다. 나이스평가정보 자료에 따르면, 2018년말 기준 국내 개인신용대출의 총 잔액은 325조5천억원에 이른다. 제1금융권 은행 대출 금리는 4%, 제2금융권의 대출은 20%로 금융권 간 금리 절벽 현상이 심각하다. 렌딧은 자체 개발한 심사평가모델인 '렌딧 크레디트 스코어링 시스템(렌딧 CSS)'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키웠다. 렌딧 CSS는 신용평가사(CB사)에서 제공하는 300여 가지의 금융정보를 기반으로 대출 신청자의 신용정보와 금융기록 등을 분석해 심사한다. 머신러닝 평가모델 도입으로 획기적으로 많은 변수를 적용해 더욱 정교한 신용평가가 가능하도록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2015년...

P2P금융

렌딧, P2P금융 최초 공공기관 투자 유치

온라인투자연계금융기업(P2P금융) 렌딧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공공기관이 P2P금융에 투자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렌딧은 중진공 투융자복합금융 자금을 유치한 최초의 핀테크 기업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공공기관 등의 정책자금은 P2P금융에 지원하지 못했다. 지난 8월9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이 그간 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이었던 ‘그 외 기타 금융지원서비스업(표준산업분류코드 66199)’ 중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핀테크 기업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도록 정책자금 융자계획 공고문을 개정하면서 이번 투자가 이뤄졌다. 이번 투자는 중진공이 운영 중인 투융자복합금융을 통해 이루어졌다. 투융자복합금융이란 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해 융자에 투자요소를 복합한 방식의 자원 지원으로 창업활성화 및 성장단계 진입을 도모 목적의 정책자금이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P2P금융 산업이야말로 국내 스타트업 중 가장 빠르게 스케일업하여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P2P 금융

금융법 테두리 안으로 들어온 'P2P 금융'

타다와 국토교통부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스타트업계에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P2P금융법으로 알려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이 10월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17년7월20일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첫 관련 법안을 발의한 후 834일만에 이룬 결실이다. P2P금융은 이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라는 새로운 금융산업으로 불리게 됐다. 앞으로 국내에서 P2P 금융업을 하려는 자는 금융위원회에 등록해야만 영업을 할 수 있다. 제대로 된 법 울타리 안에서 사업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 준비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성준 렌딧 대표와 양태영 테라펀딩 대표는 “역사적인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제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지난 2년여 간 P2P금융업의 사회적인 가치와 중금리대출 활성화 가능성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업계가 한마음으로 달려온 결과”라며 소회를 밝혔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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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법' 국회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사 앞둬

P2P금융법으로 알려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이 10월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를 통과했다. 지난 8월22일 정무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후 64일 만의 일이다. 이제 남은 일정은 본회의 심사다. 법사위 통과와 함께 연내 P2P 법제화 마무리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는 이미 지난 10월17일, P2P금융업계 간담회를 열어 시행령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금융위는 법 시행 시점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시행령 및 감독규정 구체화 작업을 서둘러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법 공포 후 7개월 뒤부터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 신청이 가능하며, 법 공포 후 9개월 뒤 본격적으로 법이 시행된다. 법제화가 마무리 되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라는 새로운 금융 산업이 탄생한다. 그간 산업의 본질에 맞지 않는 대부업법 규제를 받아 온 P2P금융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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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금융기업 렌딧, 누적분산투자 1200만건 돌파

P2P금융기업 렌딧은 모든 투자자가 분산투자한 누적분산투자 건수가 1200만건을 돌파했다고 9월9일 발표했다. 렌딧이 투자 서비스를 시작한 2015년 7월11일부터 2019년 8월31일까지 데이터로, 8월31일 현재 렌딧의 누적분산투자 건수는 1205만653건이다. 1200만건이 넘는 활발한 분산투자는 렌딧마켓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거래가 가능한 원리금수취권이 그만큼 월등히 많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렌딧마켓은 지난 6월 정식 오픈 이후 3개월이 지난  9일 현재 누적거래량은 38만7천건, 누적거래액은 20억3천만원이다.   렌딧마켓은 렌딧의 개인신용대출에 투자한 투자자 간에 원리금수취권을 사고 할 수 있는 실시간 온라인 서비스다. 판매자는 아직 상환 중인 원리금수취권을 판매해 현금유동성을 높일 수 있고, 구매자는 이미 상환이 시작되어 투자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원리금수취권에 투자할 수 있다. 할인이 된 채권을 구매한다면 할인된...

P2P금융

P2P금융 법제화 성큼...국회 정무위 법안소위 통과

P2P 금융법이 법제화를 위한 첫 걸음을 떼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8월14일 150여일 만에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소위원회에서 'P2P 금융법' 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 P2P 관련 법안이 발의된지 2년여만에 법제화를 위한 논의가 시작된 셈이다. P2P 금융법은 P2P대출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를 통해 핀테크 산업으로 건전하게 육성하겠다는 차원에서 법제화가 추진됐다. P2P 관련 업체 역시 여신과 중개가 융합된 새로운 금융산업 본질에 맞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시장 건정성을 높이고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차원에서 법제화를 적극 주장했다. 이번에 법안소위를 통과한 P2P 금융법은 P2P 대출업체의 자기자본 요건을 5억원 이상으로 하고, 연체대출규모 등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기자본을 갖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더불어 P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