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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금융기업 렌딧, 누적분산투자 1200만건 돌파

P2P금융기업 렌딧은 모든 투자자가 분산투자한 누적분산투자 건수가 1200만건을 돌파했다고 9월9일 발표했다. 렌딧이 투자 서비스를 시작한 2015년 7월11일부터 2019년 8월31일까지 데이터로, 8월31일 현재 렌딧의 누적분산투자 건수는 1205만653건이다. 1200만건이 넘는 활발한 분산투자는 렌딧마켓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거래가 가능한 원리금수취권이 그만큼 월등히 많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렌딧마켓은 지난 6월 정식 오픈 이후 3개월이 지난  9일 현재 누적거래량은 38만7천건, 누적거래액은 20억3천만원이다.   렌딧마켓은 렌딧의 개인신용대출에 투자한 투자자 간에 원리금수취권을 사고 할 수 있는 실시간 온라인 서비스다. 판매자는 아직 상환 중인 원리금수취권을 판매해 현금유동성을 높일 수 있고, 구매자는 이미 상환이 시작되어 투자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원리금수취권에 투자할 수 있다. 할인이 된 채권을 구매한다면 할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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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딧 "P2P 세컨더리 마켓 거래 '렌딧마켓' 거래 주목"

P2P대출 세컨더리 마켓에서 원리금수취권을 판매할 때, 할인율을 높이 적용할 수록 거래가 빨리되고 체결률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렌딧이 운영 중인 '렌딧마켓'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할인율을 적용하지 않은 경우 44시간 만에 원리금수취권이 판매되었지만, 할인율을 3% 이상 적용할 경우에는 40분 만에 거래가 성사되었다. 0.1-0.9% 할인한 경우에는 40시간, 1-1.9% 할인 시에는 12시간으로 급격히 체결 소요 시간이 감소했으며, 2-2.9% 할인하자 3시간 안에 판매되었다. 할인율은 거래 체결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3% 이상 할인한 경우 100% 거래가 체결되었으며, 0.1%-0.9% 할인 시 91.9%, 1-1.9% 할인 시에는 98.5%, 2-2.9% 할인 시에는 98%의 거래가 성사되었다. 반면 할인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69%의 거래가 완료되어, 0.1%라도 할인을 할 경우 거래에 유리하다는...